보이는 것들은 보이지않는  지식과 능력으로 나타나는데


우주와 지구 경겨 인간의 생리적 절대질서를 통해 


부인할수없는 증거로 나타난다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한 주권을


자신이 가지기로 했다면 첫번째로 스스로를 속이는 행위이며


두번째로는 타인을 속이는 행위이다. 자신의 생각이 모든 인간


의  위에있다고 속이며 선과악의 기준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에 타인에 대한 생사여탈권을 본인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


인행위를 정당화 시킨다. 이 가치관으로 사람을 바라보면 외부적


인 요소를 배제하고  약자를 자신의 가치관으로 정의하고 판단하


게된다 반대로 보면 자기보다 강한 타인이 자신을 정의하고  


단을 내리고 생사권을 탈취할수 있다는 것이다 곧 자신이 


강자라고 말하지만 이미 타인에게 생사여탈권이 넝겨진 약자이


며 노예라는 뜻이다 결과적으로 남과 자신을 죽이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니 남을 제 몸처럼 사랑하라는 신의 말씀이 곧  진


리임을 다시한번 입증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