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주의' 이 관점은 보편적이고 객관적으로 모두에게 적용 해야함 그러면 안됨?
그냥 이 질문에 답하면 모든게 끝나는데 끝까지 대답 못하노 ㅋㅋㅋㅋ
논리학에서 말하는 자기 지시성이 뭔지도 모르고
상대주의 자체를 상대적으로 적용하면 모순이 발생한다고 등신아 ㅋㅋㅋ
이정도로 설명했으면 중딩도 이해 하겠다 대갈빡 새끼 ㅋㅋㅋㅋ
'상대주의' 이 관점은 보편적이고 객관적으로 모두에게 적용 해야함 그러면 안됨?
그냥 이 질문에 답하면 모든게 끝나는데 끝까지 대답 못하노 ㅋㅋㅋㅋ
논리학에서 말하는 자기 지시성이 뭔지도 모르고
상대주의 자체를 상대적으로 적용하면 모순이 발생한다고 등신아 ㅋㅋㅋ
이정도로 설명했으면 중딩도 이해 하겠다 대갈빡 새끼 ㅋㅋㅋㅋ
@ㅇㅇ(58.120) 자 님의 오해를 설명해드릴게요. 님은 지금 '상대성' 에 대해 오해를 가지고 계세요. 님은 지금 상대주의의 상대성을 어떤 절대적인 것으로 취급하시는데 그건 상대주의의 뿌리부터 부정하는 잘못된 접근법입니다. 상대주의는 말 그대로 상호간의 이해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인정하자는 것이고 이는 오직 개인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집단과 집단의 관계에도 성립하는 것입니다. 개인에게는 개인의 맥락이 있고, 집단에는 집단의 이익추구가 있다는 걸 인정해야한다는 거죠. 따라서 한 집단 내부에서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도덕이 있을 수는 있어도, 그것이 곧 세계 전체에 무조건 적용되는 절대적 도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ㅇㅇ(58.120) 님은 지금 이 둘을 같은 것으로 취급해서 집단 내부의 보편성과 세계 전체의 절대 보편성을 혼동하고 계신겁니다. 앞서 님이 말한 지적 거짓말쟁이의 역설도 비슷합니다. 님은 상대주의가 주장하는 방법론을 절대명제와 혼동해서 모순으로 여기고 있는 겁니다.
@ㅇㅇ(58.120) 님이 말하고 있는게 상대주의가 주장하는 보편적 도덕이에요. 각 집단에서 존재할 수 있는 도덕은 있다, 하지만 각 집단의 이해와 관계없이 절대적으로 성립하는 도덕이나 선악은 있을 수 없다. 이건 범위를 조금만 넓혀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인간 중심이 아니라 생태계 자체로 그 범위를 넓혀보시죠.
@가짜몽상가 암요, 전세계 저명한 철학자들도 아직 명확하게 풀지 못했다고 인정하는 거짓말쟁의 역설이나 자기 지시성 문제를 디시 찌질이 가짜몽상가 님께서 풀어내신거죠? 노벨상 명단에 오르셔야 겠네
@가짜몽상가 상대주의가 어떤 뜻인지는 길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음 뭔 당연한 말을 하고 있냐 요지는 논리적으로 상대주의가 무너지는 지점이 있다는것임
@ㅇㅇ(58.120) 님 이건 올바른 토론 태도가 아닙니다. 그리고 전세계 저명한 철학자들의 권위를 빌려오시려면 저와 동일한 주장을 펼치는 철학자들의 권위도 동등하게 가져오셔야죠.
@ㅇㅇ(58.120) 어떤 점에서 논리적으로 무너지나요? 님이 주장하신 거짓말쟁이의 역설도 제가 설명드렸는데
@가짜몽상가 "그것이 곧 세계 전체에 무조건 적용되는 절대적 도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상대주의가 세계 전체, 모든 인간한테 절대적으로 적용되지 않는다면 절대적 도덕률이 적용되는 세계도 있다는걸 인정함?
@ㅇㅇ(58.120) 상대주의가 세계 전체, 모든 인간한테 절대적으로 적용되지 않는다면 절대적 도덕률이 적용되는 세계도 있다는걸 인정함? 조금만 풀어서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잘 이해가 안가서요
@가짜몽상가 상대주의가 세계 전체, 모든 인간한테 보편적으로 적용되는거야 아닌거야 이거부터 명확하게 하자고
@가짜몽상가 지금 말이 어긋나는데, 넌 계속 상대주의가 어떤 의미인지 설명하고 있는데 굳이 길게 설명 안해도 다 알고 있음. 너보다 내가 더 오랫동안, 깊이 고민 했을걸? 문제는 상대주의 자체를 상대적으로 적용시키면 어떤 결과가 나오냐는거지 이게 논리적 난제라는 것임
@가짜몽상가 "님은 지금 이 둘을 같은 것으로 취급해서 집단 내부의 보편성과 세계 전체의 절대 보편성을 혼동하고 계신겁니다." ---> 전혀 아님. 난 이걸 전혀 혼동한적이 없고, 상대주의가 세계 전체의 절대 보편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는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음. 난 전혀 하지도 않은 혼동을 너 혼자서 만들어 낸것임
@가짜몽상가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는 것임 상대주의는 세계 전체의 절대 보편성을 인정하지 않는데, 그럼 상대주의 자체도 보편적으로 적용하면 안되는거잔아? 본인 원칙이 그건데 그걸 어길순 없잔아, 그지?
@ㅇㅇ(58.120) 사실상 논의 주제에서 벗어난 얘기라 조금 오래걸렸습니다. 지금 님이 묻는 질문은 상대주의와 절대보편적 도덕률의 문제가 아닙니다. 논리층위와 실재층위의 포함관계에 대한 질문이죠. 이것은 개인 시각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문제지, 상대주의와 절대보편적 도덕률의 내용적, 방법론적 문제에서 벗어나는 명제놀이입니다. 그래도 굳이 답변을 드리자면 저는 논리는 사유의 도구로써 실재에 포함돼있으며, 실재의 제약을 벗긴 채 자유롭게 분해/조합 할 수 있기 때문에 실재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도 상상해낼 수 있다는 답을 얻었습니다. 이 답변이 도움이 되실런지는 모르겠네요.
@가짜몽상가 아니 상대주의와 절대보편적 도덕률 내용은 이미 끝났음 난 혼동한적도 없고 상대주의 의미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데 너 혼자서 뇌내망상으로 연기 뿜은거고
@가짜몽상가 논리적 모순이 생긴다는걸, 별거 아니다 식으로 넘어가노 ㅋㅋㅋ 너 수학도 논리학인거 아냐? 그렇게 가볍게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ㅋㅋㅋ
@ㅇㅇ(58.120) 별거 아니다가 아니라 님이 주장하는 방식과 별개의 문제라는 겁니다. 님은 논리적 명제설정에 문제가 있다는 걸 방법론에도 문제가 있다로 동치시키고 있으시잖아요
@가짜몽상가 그런식으로 논리와 실재를 분리하는거 자체가 개억지고 니가 펼치는 주장도 논리에 기반해서 펼치는거지 지금 당신의 주장은 뭐죠 그럼?
@가짜몽상가 가짜몽상가 너가 펼치는 주장은 뭐에 기반해서 펼치고 있냐고요 결국엔 논리 따라가는건데, 논리와 실재를 그런식으로 구분하는게 말이 안되는것임
@ㅇㅇ(58.120) 논리층위에 있는 논리와 실재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은 엄연히 구분돼야 합니다. 논리층위에 있는 것이 일부 실재에 적용될 수 있지만, 논리층위에 있다고 해서 모든 것이 실재에 성립할 수 있는 게 아닌 것처럼요.
@가짜몽상가 아니 수학, 과학, 철학 모든게 다 논리에 기반해서 돌아가는거고 논리적 모순이 생기면 그 주장은 성립될 수 없는 주장임 넌 지금 논리적 모순이 생겨도, 실재와 분리해서 생각하자 이러고 있는것임 그러니까 내가 "세모는 모서리가 7개다" 이런 주장을 펼쳐도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지만 실재와 다르니까, 걍 넘어가자고 말하고 있는것임
@ㅇㅇ(58.120) 님 예시는 정의상 바로 붕괴하는 모순이고, 지금 상대주의에서 제기하는 건 자기적용 문제입니다. 둘을 같은 급의 모순으로 취급하면 안 됩니다. 저는 논리적 문제를 무시하자는 게 아니라, 형식적 문제를 곧바로 내용 전체의 붕괴로 등치시키지 말자는 겁니다.
@가짜몽상가 어떤 주장을 펼친다는건 논리에 기반해서 펼치는거지 논리적으로 성립이 안되는 주장도 받아들여야 함? 이거 완전 막가파노
@ㅇㅇ(58.120) 뉴턴역학, 러셀의 역설, 괴델의 불완전성정리 등의 예가 있겠네요
@가짜몽상가 더군다나 상대주의 문제는 과학적 문제가 아니라 철학적 문제이기 떄문에 논리가 더더욱 증명함. 특정 실험을 통해서 결론을 얻을 수 있는게 아니기 떄문에 논리적 정합성이 더더욱 중요한거 아님?
@가짜몽상가 그러니까 그런 모순이 생기니까 물리학이나 수학도 완전한 이론으로 취급 못받는거고 마찬가지로 상대주의도 완전한 이론이 될 수 없다는거지 모순이 발생하니까
@ㅇㅇ(58.120) 제가 보기엔 님은 '논리' 라는 것을 절대적이고 완결성을 갖춘 수단으로 보고 계신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논리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실재의 모방일 뿐이지. 인간이 쌓아올린 논리체계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수정되고 있습니다.
@ㅇㅇ(58.120) 그렇죠! 바로 그겁니다!
@ㅇㅇ(58.120) 네? 결론이 왜 거기로 가죠?
@가짜몽상가 문제는 논리적 모순이 발생하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거지 나는 지금 서울에 있다 vs 나는 지금 뉴욕에 있다 위 문장은 논리적으로 상충이 됨. 둘 중 하나만 사실이지, 둘다 사실일수는 없거든 넌 저 문장 받아들일 수 있냐?
@가짜몽상가 "나는 지금 서울에 있다 vs 나는 지금 뉴욕에 있다" 이 문장 어떻게 생각함? 말이 된다고 보냐?
@ㅇㅇ(58.120) 그 이 예시는 위에서도 설명드린 거 같은데요.
@가짜몽상가 아니 수학적 정의하고 다르지 논리학의 배중률을 위반하는 케이스니까
@가짜몽상가 원래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문장이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임 너 이 당연한 사실을 부정하고 있음
@ㅇㅇ(58.120) "님 예시는 정의상 바로 붕괴하는 모순이고, 지금 상대주의에서 제기하는 건 자기적용 문제입니다. 둘을 같은 급의 모순으로 취급하면 안 됩니다. 저는 논리적 문제를 무시하자는 게 아니라, 형식적 문제를 곧바로 내용 전체의 붕괴로 등치시키지 말자는 겁니다." 위에 이미 답변드린 내용입니다. 잘못된 질문을 던져서 헷갈리시는 거 같아요.
@가짜몽상가 아니 논리적 모순이나 문제가 발생하는 문장,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러고 살고 있고, 대다수 철학자 수학자 과학자들도 동의하는 바이고 너 혼자 억지 부린다고 변하는게 아님
@ㅇㅇ(58.120) 님 말씀대로면 위에 예시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현실에 적용되고 있나요?
@가짜몽상가 자꾸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주장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는데 그럼 난 이제부터 어떤 개소리도 떠들 수 있고, 넌 그걸 받아 들여야함 진짜 그걸 원하냐?
@ㅇㅇ(58.120) 님은 지금 상대주의가 '모든 사람/집단마다 가치판단 기준이 다를 수 있다' 라는 말을 '그럼 모든 말이 다 맞다는 거네?' 로 질문을 날리고 있어요.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 말에 그럼 다 옳네? 라고 말하면 무슨 대답이 나오겠습니까.
@가짜몽상가 어떤 주장이 성립될려면 논리적으로 말이 되야 한다는거지 논리적 모순이나 법칙을 위배하면, 그건 제대로 된 주장이 아니라는 것임 대부분 철학자들이 내 말에 동의할거 같냐 너와 동의할거 같냐
@가짜몽상가 아니 상대주의는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가치판단 기준이 없다는 입장이니까 특정 관점이 틀렸다고 할 수 없다는거지 이 말이 틀렸냐
@ㅇㅇ(58.120) 그러니까 상대주의의 방법론적 대답은 '모든 사람/집단마다 가치판단 기준이 다를 수 있다' 인데 님은 그걸 자기명제 문제로 '그럼 모든 말이 다 옳다는 거네?' 로 치환하셔서 생기는 문제라니까요? 이걸 논리적 사유로써 가치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 자기지시 명제가 모순을 갖는다고 해서 상대주의의 내용 자체가 틀렸다고 할 수 없다고요....
@가짜몽상가 상대주의는 왜 상대주의 원칙을 적용 시키면 안됨? 그 법칙은 누가 만든거냐?
@ㅇㅇ(58.120) 이렇게 시선을 돌려봅시다. 님 주장은 '그렇다면 상대주의는 절대적이라는 말이네? 절대적 상대주의라니 모순 아니냐?' 이 말이잖아요. 그쵸?
@가짜몽상가 '모든 사람/집단마다 가치판단 기준이 다를 수 있다' 그럼 특정 집단이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도덕"을 믿는 집단이면? 그 기준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함?
@가짜몽상가 일정 부분 맞음
@가짜몽상가 상대주의를 사람들한테 어떻게 적용시킬 거냐고 절대적으로 적용시킬거야 아니면 상대적으로 적용시킬거야
@ㅇㅇ(58.120) 그럼 이름을 떼고 내용을 박아봅시다. '모든 사람과 집단은 각자의 가치판단을 가지고 있다 라는 사실은 절대적이다' 라는 말은 모순을 가지고 있나요?
@가짜몽상가 그래 이런게 제대로 된 논리적 반박이지 근데 이 경우에도 문제가 생김 '모든 사람과 집단은 각자의 가치판단을 가지고 있다' 그 집단의 사상이 "이 세상엔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도덕이 있다" 라면? 그 사람들의 가치판단이 보편적 도덕을 믿는거라면, 상대주의 관점에서 이걸 어떻게 처리할거냐
@가짜몽상가 그들이 틀렸다고 말할 수 있음? 아니라면 받아들여야 하는데 만약 그 집단이 그 보편적 도덕을 강제를 한다면? 그래도 받아들일건가
@ㅇㅇ(58.120) 음. 이건 굳이 제가 반박할 필요가 없는데요. 이미 상대주의적 관점 안으로 들어왔잖아요. 그들이 믿는건 믿는거고 그들의 가치관에 맞는 신념을 가진 거죠. 하지만 그게 절대적인 도덕이 있다는 말과 과연 동치일까요?
@가짜몽상가 그들의 주장이 옳다는거야 틀렸다는 거야. 아무것도 아니다? 그럼 상대주의는 사실판단을 못하는 사상이라는거네
@ㅇㅇ(58.120) 그렇죠? 사실상 확정된 건 없다 라는 말인데 이러면 또 확정된건 없다고? 확정된건 없다는 말이 절대적인게 성립할수 있냐? 라고 하실까봐 무서운데 우리가 했던 대화를 떠올리시고 부디 참아주시길 바래요. 상대주의라는 이름이 아니라 내용물을 생각해주세요... 물론 이미 알고 계시다 하셨지만. 명제에 너무 꽂히신거 같아요....
@가짜몽상가 그들이 믿는건 보편적 도덕이니 너한테도 적용하고 강제할텐데, 그냥 믿는건 믿는거고 식으로 어물쩡 넘어가지 못할텐데?
@ㅇㅇ(58.120) 상대주의는 옳고 그름을 판단을 못하는 사상이라면 상대주의 자체도 옳고 그름의 판단의 대상이 되지 못하겠군 근데 왜 상대주의가 옳다고 주장하고 있지? 아니라면 여태까지 뭐하고 있었던 거냐
@가짜몽상가 너는 상대주의가 옳다고 생각해서 지금 옹호하고 있는거 아닌가? 그게 아니라면 여태까지 뭐하고 있었던거냐 만약 상대주의가 옳다면, 어떤 기준에 의해서 옳은건지 설명 가능할까
@ㅇㅇ(58.120) 수고하십쇼
@가짜몽상가 반박 못하니까 도망가노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내 가치판단 하에 상대주의는 틀렸다는 거야. 그럼 이것도 그냥 받아들여야지 왜 잘못됐다고 지적을 하고 있지?
참거짓 명제에서 불리해지니까 옳고그름으로 옮겨타신 거 보고 그냥 떠나는 겁니다. 이미 답은 나왔고 더 대화할 가치가 없네요.
@가짜몽상가 뭔 헛소리 하고 있노 ㅋㅋㅋ 그러니까 상대주의가 참이냐고 거짓이냐고
@ㅇㅇ(58.120) 님은 상대주의와 절대보편적 도덕률에 관심있는게 아니라 '나와 말싸움하고 있는 상대에게서 이기는 것'에 관심이 있어보입니다.
@가짜몽상가 아주 간단한 질문임. 대답 가능함?
@가짜몽상가 아니 상대주의가 참이냐고 거짓이냐고요 이것도 대답 못함?
@ㅇㅇ(58.120) 이미 답 다 해드렸습니다. 못찾으면 그건 님 능력이고요. 수고하십쇼.
@가짜몽상가 그러니까 각자 판단하에서만 참이라는 건데 그럼 내 판단하에선 참이 아닌데 상대주의를 왜 받아들야 함?
@가짜몽상가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내 판단하에서 상대주의를 거부 하겠다고요 근데 왜 나랑 말싸움 하고 있음? 뭘 설득 시킬려고?
@가짜몽상가 생각해봐라 ㅋㅋㅋ 뭔가 이상하지 않냐 내 판단하에서 상대주의를 거부 하겠다고. 근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함? ㅋㅋ
@가짜몽상가 이거 이해 못하면 지능이 딸리는 것임 공부 많이 해서 IQ 높여라. ㅅㄱ
@가짜몽상가 각자의 판단하에서만 참인게 아니면, 보편성을 전제를 해야 하는데 그럼 더 이상 상대주의가 아니죠? ㅋㅋㅋㅋ
@ㅇㅇ(58.120) 그들의 주장이 그들에게는 옳겠지 그들이 믿는 것이니까 그들에게는 그것이 사실이겠지 그들이 사실이라고 믿는 것이니까 다만 그게 절대적인 도덕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임
@ㅇㅇ(58.120) 지가이해못해노코상대탓탓
@ㅇㅇ(180.66) 혹시 그 대화를 하면서 상대 글은 안보시나요? 집단 내에서 보편적 도덕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분명 상대주\의 내용을 알고 계시다고 말씀하신 걸로 아는데
@ㅇㅇ(180.66) 등신새끼 당연한말 쳐하고 있노 ㅋㅋㅋ 초딩이냐?
@ㅇㅇ(58.120) 왜 자꾸 왔다갔다 하시나요. 언제는 내용은 알지만 명제가 모순이라 내용도 거짓이라 하시고. 제가 이름표 떼고 내용 박아서 모순이 아님을 보여드리니 옳고 그름을 가져오시고. 참거짓은 제가 해결해드렸는데 또 언급하시고. 이제는 상대주의가 주장하지도 않는 바를 상대주의의 이름으로 행하겠다 하시니 그저 신기할 따름이네요. 수고하십쇼
@가짜몽상가 아니 그러니까 집단내 보편적 도덕 있다고. 누가 그걸 모르냐고
@가짜몽상가 반박 못하니까 도망가노 ㅋㅋㅋㅋ 잘가라
@가짜몽상가 그러니까 각자의 판단하에, 즉 내 판단하에 상대주의를 거부 하겠다니까? 문제 있냐?
@ㅇㅇ(180.66) 저능아 새꺄, 그러니까 각자의 판단하에, 즉 내 판단하에 상대주의를 거부 하겠다니까? 문제 있냐?
@가짜몽상가 문제 없으면 나랑 왜 말싸움 하고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짜몽상가 지도 은연중에 상대주의를 '보편적 진실' 인정하고 나를 설득하고 싶어서 그러면서 아닌척 하는거 존나 웃기노 ㅋㅋㅋㅋ
@ㅇㅇ(58.120) 음. 그럼 님이 행하는 도배행위는 절대보편적 도덕에도 해당하지 않고, 상대주의적 도덕에도 해당하지 않는데 뭔가요?
@가짜몽상가 야 너 진짜 새대가리 앵무새냐 아직도 내말이 뭔지 이해 못하냐 저능아인가 진짜
@가짜몽상가 그러니까 각자의 판단하에 가치판단을 하면 된다는건데 그럼 내 판단하에, 내 가치에 따르면 상대주의를 거부하고 절대적 도덕을 따르겠다고요 문제 있냐? 없으면 왜 태클이야 ㅅㅂ ㅋㅋㅋㅋㅋ
@가짜몽상가 내 가치, 내 판단은 상대주의를 거부하겠다는거 아냐 근데 뭔 말이 많아 ㅋㅋㅋ
@ㅇㅇ(58.120) 아뇨 문제없죠. 근데 절대적 도덕을 따르는거랑 도배행위랑은 무슨 상관이 있나요?
@가짜몽상가 나랑 너랑 말 길게 할 필요 없다니가? 그냥 내 관점을 인정하고 넘어가면 되는 것임 ㅋㅋㅋ
@가짜몽상가 니들 기준에선 절대적 선악이 없으니까, 도배한건 말건 잘못된게 아니지 니 관점에서만 잘못됐다 --> 이건 그냥 주관적 기분이고 내 알바 아니지
@가짜몽상가 생각해봐라, 말 길게할 필요가 없어 등신아 상대주의자면 내 관점을 인정하고 넘어가면 끝인데
@ㅇㅇ(58.120) 아니 님이 상대주의적 도덕이라고 도배를 하시길래요. 님이 그냥 절대적 도덕 믿는거야 아무 상관없죠. 그 도배행위가 둘 모두에 해당되지 않는 행위라서 의아했을 뿐입니다.
@가짜몽상가 도배를 하건 말건 그게 왜 잘못됐냐는 거지? 그냥 심심해서 했을수도 있고 이유는 다양한데
@가짜몽상가 잘못됐다고 할 수 있음? 누구 기준에서? 너 기준에서?
@ㅇㅇ(58.120) 한국 사회의 보편적 도덕 기준에서요
@ㅇㅇ(58.120) 님이 심심해서 그렇게 했을 수도 있고, 아니꼬와서 그렇게 했을 수도 있죠. 근데 님 주장은 그게 아니었잖아요?
@가짜몽상가 한국 사회 보편 도덕? 절대적인것도 아닌데 안따르면 그만인데
@가짜몽상가 '한국 사회의 보편적 도덕' 을 내가 왜 따라야 하냐? 절대적인것도 아닌데
@ㅇㅇ(58.120) 아 정말 상대주의를 자알 이해하고 계시군요. 더 할 말은 없습니다 수고하십쇼.
@가짜몽상가 내가 몇번이고 말하지만 상대주의의 논리적 귀결은 그냥 힘쏀놈이 이긴다 이거라니깐 ㅋㅋㅋ
@가짜몽상가 자칭 상대주의자 이면서 내 관점은 절대 이해하고 용인할수 없노 ㅋㅋㅋ 참다운 상대주의자노 ㅋㅋㅋㅋ
@ㅇㅇ(58.120) 내 관점도 상대적으로 좀 이해해주지 ㅋㅋㅋㅋ 상대주의자 맞노?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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