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이론이든 정치이론이든 어떤 분야든지
좀 사짜냄새 나는 에세이들 보면
지가 새로운 개념이나 논리, 분야를 개척한 양
좆도 ‘비직관적’인 용어 남발하면서
괜히 어렵게 꼬아놓고 읽기 좆같게 만드는
그야말로 지가 ‘칸트’인줄 아는 저능아들이 있는데
막상 찾아보면 이미 몇십 년 전에 누가 더 쉽고 자세히,
심지어 ‘실증’까지 끝난 분야인 경우가 100%임
그런데 또 어째선지 그 ‘사짜’분들의 연구는
딱 ‘이미 누군가가 마침표 찍은 지점’ 이후로는 진전이 없더라
진지하게 좆병신같음
내가 해리포터 헤르미온느 이름을
노무현이랑 권양숙으로 바꿔서 출간하면
해리포터가 내 책이 되는거노?
일본인의 꿈의 성공은 인류를 위한 것이되고 한국인의 꿈의 성공은 인류를 도둑질 하기 위한 것이 된다 -노벨상-
도둑질아닌게어딨다고그래? 부자富者들의부富는훔칠수밖에없었던것이거늘
그래, 니 말처럼 모든 한국인의 꿈은 무조건 부자더라.
일단부자여야자유롭지않겠어?
뭐그렇다고해서가난하면불행만있겠느냐이거지나름대론잘살아간다곤해야지
아야 대화수준 안되니까 저리가서 놀아라.
근데 별개로 생각을 하다보면... 어떤 특정반복되는 패턴처럼 여겨지는 무언가가 있다는 느낌이옴.. 그러면 이걸 따로 이름붙여서 생각을 압축시키고 싶은데 기존에 다른사람들이 말한 부분의 이름을 쓸지.. 이걸 이름을 붙여도 되는건지.. 그런생각을 하게됨..
나도.. 이게 합법적인 방식일까? 무슨 택갈이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비슷한 의미체계의 다른단어를 사용하는게 맞지않나? 생각하기도 했는데... 근데 한편으론 그렇다면 새로운 유행어나 새로운 개념이 대체 어떻게 생기는거지...? 싶었단거임..
내가..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진 잘 모르겠다만.. 아마 다들 말은 안하고 있을진 모르겠지만.. 겉으론 표현하진 않을뿐이지 어떤 내부적으로 돌리는 개념같은게 있을듯하다.. 그게 아니라면 새로운 개념같은게 나오는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듯하다.. 그런식으로 생각했단거임..
그러면...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어떤 개념들에 있어서.. 이것을 사용하는데 생기는 문제점이 뭘까? 싶었고.. 번역비용이 늘어난다고 생각했었음... 아무튼..
@ㅇㅇ(223.39) 내 말하고싶은건 그저 피상적으로 '사유하는 척'을 하는 자들에 대한 혐오감일 뿐임. 지성도 깨달음도 없지만, 그저 남들의 시선을 얻고자 그 과정을 '학문적 고고함'으로 포장하려고 하는 시도가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