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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이론이든 정치이론이든 어떤 분야든지

좀 사짜냄새 나는 에세이들 보면

지가 새로운 개념이나 논리, 분야를 개척한 양

좆도 ‘비직관적’인 용어 남발하면서

괜히 어렵게 꼬아놓고 읽기 좆같게 만드는

그야말로 지가 ‘칸트’인줄 아는 저능아들이 있는데

막상 찾아보면 이미 몇십 년 전에 누가 더 쉽고 자세히,

심지어 ‘실증’까지 끝난 분야인 경우가 100%임

그런데 또 어째선지 그 ‘사짜’분들의 연구는

딱 ‘이미 누군가가 마침표 찍은 지점’ 이후로는 진전이 없더라

진지하게 좆병신같음

내가 해리포터 헤르미온느 이름을

노무현이랑 권양숙으로 바꿔서 출간하면

해리포터가 내 책이 되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