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너구리는 포유류인데 


부리가 있다


부리도 골때리는게 새의 부리처럼 케라틴질의 어떤것인게 아니라


그냥 피부가 부리형태로 수렴한것이다




독발톱도 있다


독발톱도 골때리는게 수컷만 독발톱이 달려있다


먹이를 제압하는 용도가 아니라 짝짓기철에 경쟁상대를 


제압하기 위한 용도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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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감각할수 있으며


자외선을 비추면 형광색 빛을 낸다








골때리는게 알도 낳는다 심지어 젖먹이 동물이다


근데 또 젖꼭지는 없고 땀처럼 젖이 스며나온다고 한다


또 골때리는게 꼬리는 지방을 저장하는 기능을 갖는다



대체 어떻게 이딴(?) 동물이 있는걸까?




우리는 보통 진화란게 어떤 점점 나아지는 형태를 생각하지만


그냥 환경에 잘 적응하면 저런 지멋대로의 희안한 상태로도


적응이 된다




진화란건 더 나아지는 무언가로 발전하는게 아니라


수많은 분기중에 단지 상황에 맞는 최적형태가 남았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