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아끼고
속마음을 숨기고
험담을 하지 않고 이런것들

결국 쓸모없는 사람들이 언젠간 성장해서
그들에게 도움을 받을거란 기대가 있기때문에
주변인들과 잘 지내야한다는거 같은데

현실은 별로 그렇지 않은거 같다
꿈과 열정 자기발전을 잃은 사람들은
결국 쉽게쉽게 남한테서 본인들 도파민, 재미를 찾으려하지
본인은 바뀌지 않음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말중
어떤 사람은 25살에 죽는데 장례식은 75살에 치른다
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 주변을 보면 사실 대부분이 죽어있음
그들과 계속 가까워지도록 노력을 해야하는가?
그건 아닌거 같다라는거임. 짐만 늘고 피곤하기만함

결국 중요한건
그사람이 살아있는가 죽어있는가를 판단하는 것.
살아있는 사람들은 처세가 없어도 주변에 사람들이 몰림.
본인들도 살고싶기 때문에 처세를 모르는사람들도
잘보이려고 굉장히 노력함

같이 있으면 그에게 험담이 올라오는데
계속 관계를 유지하려한다? 그게 이상한거잖음
오히려 욱했다가 본인 평판만 떨어지지.

내가 인간관계 기술이 약해서 영상 몇개 보면서 자는데
처세술이라는게 필요한건지 의문이 든다 요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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