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생겨서 인간이 할 일은 더 많아질 것같음. 즉 놀게 두지 않는다는 것. 산업시대에 이르러 많은 일들이 기계 대체되었다고 인간의 일이 줄어들었느냐 물어보면, 그렇지 않고 기계를 이용하여 인간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로 더 많은 일을 했음. ai를 필두로 진행되는 지금의 시대전환기에 단기간 그 과거 산업시대 전환기와같이 인간이 할 일이 줄어들고 기계에 맡기면 된다고 생각할지라도 어차피 인간이 하는 일은 많아지게 되어있다고 생각함.
logicaljura(relax5166)2026-04-1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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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노동도 지식노동도 기계가 다 할거같은데... 남은건 감정노동뿐인데 어쩌면 그것까지도? 인류는 아마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게될것같음 - dc App
선인장쥬스(jnj155)2026-04-14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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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기존 기업에서 많은 일들을 ai 대체 해버려서 최소한 단순노무제공업무같은 경우를 ai가 하게 되었음. 앞으로 <이를 넘어 ai가 더 많은 일을 한다>는 전제에서 인간이 할 일은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온다고 봄. 그러나 결국 의사결정은 인간이 해야함. 왜냐하면 그 의사결정은 실제 행동을 할 것인가 아닌가의 문제이기 때문이고 행동을 하는 사람이나 조직이 있고, 그런 사람이나 조직은 자신의 행동에 따른 책임을 항상 짊어지고 있기 때문임.
logicaljura(relax5166)2026-04-14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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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로 철학과떡상 예측함 - dc App
선인장쥬스(jnj155)2026-04-14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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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쥬스
기계를 이용해서 인간이 하겠지. 실제로 행동하는 것은 사람이지 ai가 아님. 내가 만약에 중소기업이든 중견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차부장급이상 의사결정자..라면 단시간은 고용을 좀 덜할 수 있을 지언정 고용은 유지해서 있는 사람에게 ai 붙여서 일을 더 시킬 것 같고. 내가 만약 학자라면 ai를 쓸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쓰고 그 위에 올라타려고 할 것 같음. 이와같이 의사결정자가 하는 의사결정은 항상 장래 행동함을 수반하고 있기 때문에 ai가 대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ai가 들어오면 인간은 일을 안하고 놀 것이다.. 라는 논의에 의문이 있음.
logicaljura(relax5166)2026-04-14 0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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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쥬스
ㅋㅋ 철학과 떡상은 맞지. 근데 나는 최종적으로는 법학같다. 실제로 개인이 권한을 얻는 문제에는 다른 학문보다 법학이 즉효라서.
logicaljura(relax5166)2026-04-14 0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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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자체를 만드는 인간은 필요할듯 ㅋㅋ - dc App
선인장쥬스(jnj155)2026-04-14 03: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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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쥬스
입법뿐만 아니라 어떤 조직이든 심지어 테니스 동호회나 친목회 등도 총무가 있고 동호회 규칙이 있음. 그리고 그에 따라 집행(실천,운영)하는 사람이 있음. 그래서 여기에서 누가 총무를 할 것이냐, 그리고 누가 조직이나 모임 운영자 혹은 관장자가 될 것이냐하는 문제에서는 인간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는 말임. 그러면 그 지위에 있는 사람의 의사결정대로 실천해왔고 미래에 할 거라고 생각할 때 좋은 결과가 나와야함. 또 그의 의사결정대로 실천을 실제로 할 수 있느냐?하는 문제도 끼어듦. 고로 현실세계에 대해서는 법이고... 이걸로 정리가 된다고 생각함. 철학관련해서는 어떤 표현을 쓰면 맞을까. 철학이 생각하는 층위가 현실세계에만 국한되지는 않는 듯함.
ai가 생겨서 인간이 할 일은 더 많아질 것같음. 즉 놀게 두지 않는다는 것. 산업시대에 이르러 많은 일들이 기계 대체되었다고 인간의 일이 줄어들었느냐 물어보면, 그렇지 않고 기계를 이용하여 인간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로 더 많은 일을 했음. ai를 필두로 진행되는 지금의 시대전환기에 단기간 그 과거 산업시대 전환기와같이 인간이 할 일이 줄어들고 기계에 맡기면 된다고 생각할지라도 어차피 인간이 하는 일은 많아지게 되어있다고 생각함.
육체노동도 지식노동도 기계가 다 할거같은데... 남은건 감정노동뿐인데 어쩌면 그것까지도? 인류는 아마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게될것같음 - dc App
예를들어 기존 기업에서 많은 일들을 ai 대체 해버려서 최소한 단순노무제공업무같은 경우를 ai가 하게 되었음. 앞으로 <이를 넘어 ai가 더 많은 일을 한다>는 전제에서 인간이 할 일은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온다고 봄. 그러나 결국 의사결정은 인간이 해야함. 왜냐하면 그 의사결정은 실제 행동을 할 것인가 아닌가의 문제이기 때문이고 행동을 하는 사람이나 조직이 있고, 그런 사람이나 조직은 자신의 행동에 따른 책임을 항상 짊어지고 있기 때문임.
그런 의미로 철학과떡상 예측함 - dc App
@선인장쥬스 기계를 이용해서 인간이 하겠지. 실제로 행동하는 것은 사람이지 ai가 아님. 내가 만약에 중소기업이든 중견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차부장급이상 의사결정자..라면 단시간은 고용을 좀 덜할 수 있을 지언정 고용은 유지해서 있는 사람에게 ai 붙여서 일을 더 시킬 것 같고. 내가 만약 학자라면 ai를 쓸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쓰고 그 위에 올라타려고 할 것 같음. 이와같이 의사결정자가 하는 의사결정은 항상 장래 행동함을 수반하고 있기 때문에 ai가 대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ai가 들어오면 인간은 일을 안하고 놀 것이다.. 라는 논의에 의문이 있음.
@선인장쥬스 ㅋㅋ 철학과 떡상은 맞지. 근데 나는 최종적으로는 법학같다. 실제로 개인이 권한을 얻는 문제에는 다른 학문보다 법학이 즉효라서.
법 자체를 만드는 인간은 필요할듯 ㅋㅋ - dc App
@선인장쥬스 입법뿐만 아니라 어떤 조직이든 심지어 테니스 동호회나 친목회 등도 총무가 있고 동호회 규칙이 있음. 그리고 그에 따라 집행(실천,운영)하는 사람이 있음. 그래서 여기에서 누가 총무를 할 것이냐, 그리고 누가 조직이나 모임 운영자 혹은 관장자가 될 것이냐하는 문제에서는 인간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는 말임. 그러면 그 지위에 있는 사람의 의사결정대로 실천해왔고 미래에 할 거라고 생각할 때 좋은 결과가 나와야함. 또 그의 의사결정대로 실천을 실제로 할 수 있느냐?하는 문제도 끼어듦. 고로 현실세계에 대해서는 법이고... 이걸로 정리가 된다고 생각함. 철학관련해서는 어떤 표현을 쓰면 맞을까. 철학이 생각하는 층위가 현실세계에만 국한되지는 않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