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몰라서 내가 지나가는행인 인척하고 내 의견인양 물어봄
그 아부떨기로 유명하다는 GPT도 내가 틀렸다고 절레절레 흔듬
물론 GPT생각도 나랑 일치함
결론 요약하자면
1. 유저 '지나가던행인'은 아래 '이거 모르면 철학하지 마라' 문제 에서 틀려놓고 , 자기가 틀린걸 해명하기론 옛날엔 자기가 정답이 될수도 있다는 방식인 '폐쇄적 세계관 가정'을 채택했다는 식으로 말함
2. 실제로 수차레 물어본 결과 유저 '지나가던행인' 은 옛날에 그렇게 배웠다고 하는데 실제로 문제나 시험에서 그런 예시를 설명할 만큼 디테일하게 자세히 기억 못하겠다함 (뭐 이부분은 맞는지 틀린지 모름 실제로 옛날 교육에 그런 병신 같은 역사가 있을 수 있으니까)
3. 유저 '지나가던행인'은 대신 자기가 맞다는 근거로 '국어영역 평가원 지침'을 가저옴
4. 내가 "실제로 한국 학계에서 국어영역 평가원 지침 2,3번을 '폐쇄적 세계관 가정' 으로 해석하는가?" 라고 수차례 물어보니까 그건 모르겠고 자기 뇌피셜이며 , 왠지 한국 학계에서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고 까지 뇌피셜 추론을 날림
5. 결론은 유저 '지나가던행인' 이 국어영역 평가원 지침을 '폐쇄적 세계관 가정' 으로 해석한것도 자의적 해석 & 뇌피셜 이고 , 국어영역 평가원 지침에 대해서 '폐쇄적 세계관 가정'으로 해석 가능한지 GPT에 물어본결과 '지나가던행인'의 주장이 틀렸다고 말함
지나가던행인이 나와 GPT를 이길려면 실제 관련 학계에 문의해서 실제로 국어영역 평가원 지침이 '폐쇄적 세계관 가정' 과 비슷한거라는 답변을 얻는것뿐
너는 저학력 반드시 참이여야한다고 설문에 주긴 했음. 혹여나 그걸 빠트리거나 지나가는 행인이 무언가 잘못 파악했거나 했어도 그거로 고학력 저학력 파악하는 게 아님. 추론과정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태도가 있느냐 없느냐가 주요지표가 됨. 근데 너는 뇌피셜이라며 저학력 종특 발휘하고 있음. 폐쇄적 세계관 가정이 뭔지는 모르겠다만 지문에 주어진 조건 내에서 푼다는
내용같이 보임. 이 뇌피셜이라는 말을 좋지 않게 쓰는 것은 저학력 종특이라고 했는데 실제 내가 만나본 사람들 중에 저학력 짐승들은 꼬우면 저런 표현 쓰거든. 이와 동시에
https://youtube.com/shorts/Z0jsHNoa1dI?si=DRb9zXa5ra79JJ8l
여기에 나오는 철학자의 말에 동의함
"반드시 참이여야한다고 설문에 주긴 했음." 이게 뭔말임? 어느 부분 말하는거?
@logicaljura 얘는 걍 ㅈㄴ 우기는 거 가지고 뭐라하는 것 같은디 ㅋㅋ
@ㅇㅇ(210.157) 추론과정에 함께 하는 건 누구는 이기고 누구는 지는 승부가 아님... 다른 말로 우리동네에서 동네인구 2만명 대상으로만 장사하는 곰탕집 5개가 있는데, 2만명 대상으로 동네장사하니까 평균적으로는 5개 업소 중 어느 한 업소 곰탕집이 매출이 잘나와버리면 다른 4개 업소는 매출이 줄어듬.. 그래서 4개 업소는 매출감소를 이유로 1개 업소 앞에 가서 똥이라도
@logicaljura 저 사람이 폐쇄 가정이라는 말을 폐쇄적 세계관이라고 용어를 바꿨어. 폐쇄 가정의 정의는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고 가정하고, 특정 변수 하나만의 영향을 분석하라. 쉽게말하면 외부 정보를 배제해라 < - 이건데 이게 평가원 2,3번 지침과(발문 안에 비슷하다는 주장이 내 주장. - dc App
니가 말하는 폐쇄 가정이 원문인 폐쇄적 세계관 가정의 줄임말이야 바보야
@ㅇㅇ(210.157) 싸버리고 뒷담화하고 인성이 나빳느니 좋느니 겐세이를 놈. 이런 걸 난 정치질이라고 함. 근데 걔들은 매출이 잘나와야 사니까 생존이 매출에 달려 있고 그래서 이기고 지는 것이 없는 평등상태를 만들려고 함. 반면에 추론과정 공유는 누가 추론을 잘하든 말든 내 생존이랑 관련이 없음..근데 gpt랑 나를
@ㅇㅇ(58.141) 욕을 쓰지말고. 대화에서 욕을쓰면 대화가 되겠냐. 주의좀 하자. gpt한테 폐쇄적 셰계관이라고 단어를 바꿔서 넣으면 다른 단어로 인식할수가 있잖아. 그래서 내가 하단에 명확한 폐쇄 가정 정의를 제시해줬지? 저 정의대로 넣고 돌리면 뭐라고 나오냐고.. - dc App
@ㅇㅇ(210.157) 이겨라..너는 이기지 못한다. 이런 건 진짜 기싸움이라고 보고 의미가 없다 생각함. 그런 건 안하면 좋다고 봄. 틀림에 대한 해명도 변명도 추론과정에는 없음. 그런 건 사람이 포함되어서 사람의 인간본성적 측면의 무언가에 맘에들게 하
@ㅇㅇ(210.157) 옆애 사람한테 가서 시험정답 교차검증 하는걸 가지고 우긴다고 말하는걸 보니까 너는 그런 경험이 없구나.. 문제 풀고 옆에 애랑 답 맞춰보는건 국룰 아니였나. - dc App
@ㅇㅇ(58.141) 라는 것과 비슷함. 폐쇄적 세계관 가정이든 폐쇄가정이든 지나가던 행인이 어떻게 생각했고 근거로 무엇을 제시했는데 그거에 대해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고 그래서 psat 문제가 어떻고 저쨌다... 이쪽으로 가야 분란이 안생기고 평화롭다고 봄
@ㅇㅇ(58.141) "반드시 참"이여야한다는 말이 psat 그 문제 설문에 있다고.
ㅇㅇ반드심 참이라는 문제 설문에 있는데 뭐? 그게 있어도 결과는 동일함
"분란 안생김 평화롭다" << 이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냐. 과거 과학자 철학자 모두 언어 싸움터 였음. 부처까지도ㅇㅇ. 분란 안생김 + 평화를 추구하는 과학자 철학자는 없다 그건 그냥 일종의 여성호르몬 나오는 계집일뿐임... 마당에 가서 꽃밭에 물이나 주면서 살면되지 뭣하러 언어 싸움터에 와서 평화를 추구함?
@지나가던행인 그거가 psat 설문에 나온 말이네. 발문에서 제시한 내용이 모두 참이고, 그렇다면 이를 바탕으로 <보기>에 나온 말 3개 중에 반드시 참인 것을 고르는 게 그 psat 문제 설문이었잖아. 다른 모든 조건 = 발문에 제시한 abcd 간 관계에 대한 조건/ 특정 변수 하나만의 영향을 분석 -> 위 다른 모든 조건은 고정시키고 보기에 있는 설문 하나를 특정
@지나가던행인 변수로 보는 거 아닌가. 그걸 외부정보의 배제라고 표현한 거같은데. 발문 조건 내 정보로만 푸니까.
@ㅇㅇ(58.141) 정치하던 애들이 평화추구를 하자고 매출 오른 곰탕집 찾아가서 똥싸갈기고 욕하고 뒷담화해서 어떻게든 끌어내린 다음에 그 곰탕집이 자신들과 같아지면 비로소 평화를 찾는다는 뜻. 그래서 그들이 정치질을 하면 자신의 생존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여겨서 그럼. 주의할 점은 실제 그 곰탕집이 다른 곰탕집 보다 곰탕을 맛있게 해서 2만명 인구가 그 곰탕집으로 많이 갔더
@ㅇㅇ(58.141) 라도 정치질함. 나는 추론과정을 함께하는데 싸움이 왜 들어가는지 모르겠다.
@logicaljura 수능 국어 출제 평가원 지침 2번이 문제를 풀기위한 모든 정보는 발문안에 제시해야 한다 조항이 있어. A와 C가 디부라는 정보는 문제를 풀위해서 제시해야 하는 정보잖아? 그런데 그 정보가 제시가 안된 시점에서 문제를 풀기위한 중요 정보로 제시가 안된거잖아. 그래서 A와 C가 디부가 만약 사실이라면 문제를 풀기 위해 필요한 정보로서 봐야한다고 해석했음. 그런데 제시가 안 됐으니까 그런 정보가 없으니 2번 문항에 근거해 제시가 안된거라고 본거지. - dc App
@ㅇㅇ(58.141) 과학자 철학자들... 특히 과학자들은 자기들이 이론을 20-30년 동안 만들고 검증하고 반복이더라도 과학적 사실이 다르면 인정하는 사람들임. 걔들은 싸움을 하지않음. 난 과학자를 철학자와 다른 의미에서 진리탐구자라고 생각함.
뭔ㅅㅂ 소크라테스 부터 시작해서 철학자들은 다 개싸움판이고 아인슈타인도 양자역학파랑 개싸움 부처도 싸웠고 뭐? 사실도 증명을 해야 인정을 하지 지금 지나가던행인이 증명을 하던? 너랑 지나가던 행인같이 잘못된 사실을 맞는거 마냥 적으니까 입에서 ㅅㅂ 소리가 나오는거 아니야
@지나가던행인 그러면 제시가 안됐으니깐 발문에 주어진 정보 기반(전제)으로는 반드시 참인 선지(결론)로 꼽을 순 없지 않음? 나도 그 문제 풀었는데 시험보는 사람 아니여서 막상 시험 들어갔으면 그때 어떻게 생각했을지는 모르겠음.
이걸 모르는 사람한테 설명해야 하는것도 골치아프다... a랑c랑 디부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ㄴ이 확정이 아니니까 확정인것만 묻는거니까 ㄴ은 빠지는거라고 ㅅㅂ 얘도 사이즈 보니까 못풀었을거 같네
@ㅇㅇ(58.141) 뭔 말이여. 내가 니랑 같은 말하잖아
그러냐? 지나가던행인 편들길래 착각함
@ㅇㅇ(58.141) 뭐라고 해야하나. 내가 누구 편을 든다고 생각하지 마샘.
@ㅇㅇ(58.141) 내 생각에는 그 psat 문제는 형식논리에 가까움. 왜냐하면 "반드시" 이게 필연성임. 주어진 전제 = 발문에 제시된 조건들인데. 형식논리만으로는 내용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도출하지 않을 수 있음. 그래서 <내용의 건전성> 이라고 하는 것이 psat 발문 조건의 "참" 이라는 말로 표현되고
@ㅇㅇ(58.141) 설문 보면, 전제(조건)들을 모두 "참"(내용의 건전성)이라고 했음 이를 기반으로 "반드시"(필연성 = 형식논리) "참"인 선지를 고르는 문제. 전제가 모두 참이면 필연적으로 따라나오는 결론은 모두 참일 수밖에 없고. 그런 필연성에 위배되는 건 참인지 거짓인지 모르거나, 참일 수도 거짓일 수도 있음. 여튼 주어진 전제로는 알 수 없는 선지 고르기라고 보여짐
@logicaljura 2번 조항 = 필요한 정보는 발문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A와 C가 다부라는 정보가 만약 사실일 경우 -> 2번 조항에 근거해서 지문안에 있어야 한다 -> 지문안에 A와 C가 다부라는 내용이 없다 -> 사실이 아니므로 필요한 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지문에 포함된 것이 아니다. 이렇게 본거. 즉 평가원 문항 2번 대전제가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A와 C는 다부가 될수가 없지. 사실이라면 발문에 포함해야 하니까. - dc App
@logicaljura 이 논리가 깨지려면. A와 C가 다부다 라는 외부 전제가 만약 있다면. 그게 발문안에 문제를 풀기위해 필요한 정보가 아니라고 분류해야 하는데. A와 C가 다부라는 전제가 있다면 그건 발문안 문제를 풀기위한 정보인게 맞으니까 깨질수가 없지.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래서 ㄴ 선지에 a와 c는 디부가 아니다가 반드시 참은 아니라고 보여짐. 필요한 정보는 발문에 반드시 포함하고, 그 정보 토대로 해서 필연적으로 따라나오는 결론이 아닌 걸 찾는 거잖음. ㄴ에서 a와 c의 관계에 대해서 반드시 참인지 아닌지 묻고자 하면 발문정보에 없어야하고, 묻지 않고 다른 걸 물으면서 a c관계 정보에 걸려있는 다른 결론을 묻고싶으면
@지나가던행인 A c관계를 발문에 넣었을 거같음.
@logicaljura 여기서 a c 관계는 a와 c는 디부다라거나 a와 c는 디부가 아니다. 라는 정보. 근데 이 정보는 너무 확정적이여서 이렇게는 안넣었을 것 같다. 실제로 a b c d 디부관계를 누구와 누구는 디부다. 라고 확정적으로 제시한 발문정보는 없음.
@지나가던행인 그 글 다시 보고 왔는데, 1. a와 c는 디부다 2. A와 c는 디부가 아니다. 3. A와 C는 디부인지 아닌지 모른다. 에서 3임. 지나가던 행인 너는 "1. A와 c는 디부다" 라는 조건이 기본전제에 없다. 그래서 "2. A와 c는 디부가 아니다" 로 판단한 것 같은데. 애초에 기본 전제에는 a b c d 중 누구와 누구는 디부다 아니다라고 확정한 발
@지나가던행인 문정보가 없다고 보여짐
@logicaljura 문항 2번 대전제를 적용하면 "A와 C가 다부다" 라는 명제가 만약 있다면. 여러 정답이 나오는 상황에서 필수적 포함해야 하는 정보라고 해석했는데. 요즘은 문항 2번을 적용 안하거나 혹은 필수적 정보의 해석이 다르다면 답이 다르게 나올수 있다고 생각. 나도 우기고 그러려는건 아니고 문제풀고 대화하는게 재밌어서 한거니 그렇게 봐주면 될것같다. - dc App
니가 순환오류에 빠저있는거야 기본적 상태에서 평가원 지침에 어긋나지 않음 니가 혼자 뜬금없이 폐쇄 가정을 올바른 정식 방법론으로 생각하니까 틀렸다고 생각하는 순환오류에 빠저있는거라고 , 중요한 포인트는 니가 먼저 폐쇄 가정을 생각한거라는거임 폐쇄 가정을 먼저 맞다고 생각하면 평가원 지침과 당연히 달라지지 근데 누가 기본상태에서 폐쇄 가정을 맞다고 생각함
@지나가던행인 우기려고 그런 게 아니라는 건 알고 있음. 너는 지금 공부하는 중인 거임. ㄴ. 관련해서 "a와 c가 디부다"라는 참거짓을 가릴 수 있는 명제에 대하여 그 명제의 대전제인 정보는 주어진 정보가 전부라고 봄. 평가원 지침? 문항 2번은 psat
@지나가던행인 문제 발문에 "다음 글의 내용이 모두 참일때"라는 표현으로 제시되어 있다고 봄. 즉 저기 나온 내용만 참으로 가정하고 저 내용들만 필요한 정보인 것.
@ㅇㅇ(58.141) 그 폐쇄 세계 가정이란 워딩을 누가 썼나 봤더니 anzac_9425 아님? 근데 폐쇄 세계 가정으로 해야 psat 발문과 같이 "다음 글의 내용은 모두 참일때" 라고 할 수 있는 거라. ㄴ이 정답임
@ㅇㅇ(58.141) 그런데...연역추론에서 모순 논리는 중간단계 즉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없는 상태가 존재하지 않고, a 아니면 b일 때 적용 가능한 거고. 한편으로 반대논리 즉 반대관계가 성립하려면 a 아니면 b 거나, a b 모두 없을 때여야함. 여기서 a b 모두 있으면 안되는 건 모순이나 반대에서나 같음. 딱히 연역 즉 형식논리를 저 psat문제에 적용하지 못할 이유
@ㅇㅇ(58.141) 는 없는 것 같은데. 폐쇄 세계 가정인지 그거를 적용하더라도. 아니 오히려 폐쇄 세계 가정을 해야 연역논리 즉 형식논리를 도입해서 범주로 묶고 그 안에서 필연적으로 따라나오는 결론에 대한 정오판단이 가능하지 않음?
@logicaljura 맞아 폐쇄 가정은 그 친구가 한말이고 나는 평가원으로 알고 있었어. 그래서 비슷한 내용같다고 한걸 저 위에 사람이 이게 같은 말이냐 이렇게 물어보면서 좀 꼬인거고. 그 가정을 적용한다는 문구는 없었으니까 없는 문구를 대전제로 보고 푼게 틀렸다고 해도 요즘은 그걸 안넣으면 대전제가 아닌걸로 본다 이러면 할말은 없어. - dc App
@logicaljura A와 C가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필수 정보고 대전제에 필수정보는 포함한다고 해석을 해서 그런것 같다. - dc App
@ㅇㅇ(58.141) 왜냐하면 설문내용이 "반드시 참인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이잖음. 모순관계로 생각하든 반대관계로 생각하든 반드시 따라나오는 결론이ㅏ로 추리할 수 없는 것을 찾는 거라 형식논리 내용이 맞음.
아 뭐야 anzac_9425가 먼저 쓴거였어? ㅅㅂ 그러니까 지나가던행인이 올커니 하고 자기 주장 더 내새운거네ㅋㅋ 이러니까 평화롭게 대화하면 안된다니까? 당연히 배척해야될 주장인데 "폐쇄 가정 이라고 너도 맞을 수 있는 부분도 있어" 이러면서 평화롭게 대화하니까 이딴 ㅂㅅ같은 해프닝이 생기는거 아니야
@지나가던행인 ㅇㅇ 나도 그 부분이 꼬인 것 같다고 봄.
@ㅇㅇ(58.141) 해프닝이라도 재밌지 않음? 왜냐면 논리가 있어야 남을 이해할 수 있고, 논리가 없으면 자기만을 느낄뿐인데. 논리함양측면에서 서로 어디서 꼬였고, 자기랑 상대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그걸 대화로 주고받는 거 자체가 공부임.
아니 나마저 평화롭게 얘기했으면 얘는 평생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고 살았을테고 글 보는애들은 아 그게 맞을 수 도 있구나 이러는 애들도 있을거 아니야? 그게 선동이지
anzac_9425 얘가 문제였네 ㅅㅂ 뭔 맞을 수 도 있다고 손들어주고 있어
@ㅇㅇ(58.141) 선동은 그게 자기에게 이익이 있어야하고 자기 뜻대로 남을 끌고가고 싶은 의도가 있을 때 하는 거 아님? 선동은 아닌 것 같음. 그리고 거기 가짜몽상가랑 anzac_9425도 충분히 토론을 했음.
@ㅇㅇ(58.141) 그냥 대화한거잖아 무슨 선동이야. 그리고 그 애들은 그 애들 인생이지 너가 뭔데 참견을 하고 문제라고 하니. 확실한건 너보다는 더 나은 애들같던데 - dc App
니가 알든 모른든 의도든 아니든 그거 그대로 보는 사람들 입장에선 선동과 비슷한효과임ㅇㅇ 나보다 나은 인간들 하던가 관심없다
폐쇄적 세계관이 아니라 폐쇄 가정이고. 폐쇄 가정의 정의를 넣고 다시 돌려봐.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고 가정하고, 특정 변수 하나만의 영향을 분석하라 ( 폐쇄 가정 정의 ) -> 평가원 2,3번 문항과 비슷한 내용인가? 뭐라고 나오는데? - dc App
니가 말한 폐쇄 가정이 폐쇄적 세계관 가정 이잖아 니가 말하는게 줄임말이고
에초에 폐쇄 가정, 폐쇄적 세계관에 대해선 GPT한테 말하지도 않음 니가 방금 싼 댓글 그대로 내가 말한양 GPT에 물어본거임
@ㅇㅇ(58.141) 다시 돌려 봐라니까 뭐라 나오는데? 폐쇄적 세계관이라고 하니까 저렇게 나오지. - dc App
폐쇄적 세계관 이라는 단어자체를 안썼다고 이 양반아
내가 GPT 질문한거 보면 보일텐데 단순함 해당 문제가 평가원 국어영역 지침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 거기다가 GPT 혼란스럽게 나는 부합하지 않는다 말하고 니가 근거로 말한 주장 그대로 대입함
@ㅇㅇ(58.141) 그래서 내가 다시 정의를 명확하게 제시한대로 다시 넣어서 돌랴봤어? 뭐라고 나오냐고.. - dc App
@ㅇㅇ(58.141) 물어본거 답을해봐. 폐쇄 가정의 정의를 내가 방금 제시한대로 다시 넣고 돌리면 뭐라고 나오는데? - dc App
폐쇄가정 폐쇄적 세계관가정에 대해선 에초에 말도 꺼내지 않았다니까? , 니가 원하면 니가 원하는대로 질문 장식해서 물어봐줌 아니면 니가 GPT 물어봐도 되고ㅇㅇ
@ㅇㅇ(58.141)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고 가정하고, 특정 변수 하나만의 영향을 분석하라 -> 평가원 2,3번 문항과 비슷한 내용인가? 이거 그대로 써서 물어봐 뭐라고 나오는데? - dc App
@지나가던행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7415&page=1
@지나가던행인 형님. 쭉 지켜봤는데 왜 굳이 불리한 싸움을 계속 하십니까
@가짜몽상가 애초에 이건 "개인대 개인의 대화" 고 시작은 싸움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 대화를 보고 3자가 난입해서 "선동을 한다", "우긴다" 공격하고. 물어본 말애 답을 해준게 전부야. 싸우고 말고가 무엇이 있나? 물어본걸 대답한걸 싸운다고 확대해서 보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