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같은말이 아니다가 비슷한 말이 아니라는 소리는 아니잖아.
그리고 "A와 C가 다부다" 라는 말을 안넣으면 실제로 지금처럼 해석이 다르게 나오니까 gpt가 말한 "정답이 여러개가 나오면 넣어야 한다" 에 해당이 되잖아.
A와 C가 다부다 라는 명제를 넣으면 ㄴ은 정답이 될수가 없어. 하지만 A와 C가 다부지만 명제를 안 넣으면. 실제로 지금처럼 정답이 여러개 나오잖아..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4 09:51:00
답글
"a와c가 디부다" 또는 "a와c가 디부가 아니다" 그거 안넣어도 정답이 여러개 안나온다고 너는 지금 순환오류에 빠저있는거임 그 가정이 맞다고 생각하니까ㅇㅇ 실제로 그 가정이 틀렸고 평가원 지침과도 맞지 않다고
익명(58.141)2026-04-14 09:55:00
답글
@ㅇㅇ(58.141)
A와 C가 다부일 경우 -> 이 명제가 있고. 발문에 넣을경우 -> ㄴ이 아니라는 완전한 정답이 나온다.
A와 C가 다부일 경우 -> 이 명제가 있지만 발문에 안 넣을경우 -> ㄴ은 사실 또는 거짓이라는 여러개 정답이 나올수 있다.
따라서 gpt가 제시한 여러 정답이 나오면 반드시 넣어야 한다가 성립하려면 발문에 포함해야 한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4 09:55:00
답글
@ㅇㅇ(58.141)
A와 C가 다부라는 말을 안 넣으면. 사실이거나 거짓인지 알수가 없잖아 이게 여러개 정답이 안나오는게 아니면 뭐야?
결국 이 경우 평가원 문항 2번을 적용해서 해석하면. A와 C 다부라는 정보는. 여러 정답이 나오는 것이므로 발문안에 포함시켜야 한다가 맞다고 봐.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4 09:58:00
답글
그래서 문제에 "확신" 할 수 있는것만 물어보잖아 너는 근데 왜 A와 C가 디부가 아니라고 확신하는데
익명(58.141)2026-04-14 10:02:00
답글
GPT가 너말에 동조한경우는 하나도 없음 1번 질문 조차 평가원 지침은 학생이 지문밖 정보를 쓰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는건데 , 예를 들어 철수와 영희 자전거 수학문제 같은거 에서 "선생님 만약에 철수가 자전거 타다가 넘어젔으면요? 시간 더 오래걸리지 않아요?" 이러는 ㅂㅅ 들을 위해서 그런 지침이 있는거지 너도 동일함 니가 오히려 외부정보인 "선생님 그럼 폐쇄 가정을 사용하면요? 정답이 다른데요?" 를 사용하고 있는거지
익명(58.141)2026-04-14 10:04:00
답글
@ㅇㅇ(58.141)
왜 아니라고 확신했냐고?
문항 2번이 필수적 정보는 발문에 포함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고. A와 C가 다부다 라는 정보는 여러 정답이 나올수 있기 때문에 있다면 포함해야 하는데 없으니까 아니라고 봤어.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4 10:09:00
답글
@ㅇㅇ(58.141)
결국 이건. A와 C가 다부다 라는 정보가 포함해야 하는 필수 정보인가 아닌가? 여기서 해석 차이가 생기는게 원인같다.
내가 혹시해서 gpt한테 풀어봤는데 gpt도 A와 C가 다부라는 정보가 제공되지 않으면 여러 정답이 나올수 있어서 포함해야 하는 필수 정보래.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4 10:11:00
답글
@지나가던행인
니가 순환오류에 빠저있는거야 기본적 상태에서 평가원 지침에 어긋나지 않음 니가 혼자 뜬금없이 폐쇄 가정을 올바른 정식 방법론으로 생각하니까 틀렸다고 생각하는 순환오류에 빠저있는거라고 , 중요한 포인트는 니가 먼저 폐쇄 가정을 생각한거라는거임 폐쇄 가정을 먼저 맞다고 생각하면 평가원 지침과 당연히 달라지지 근데 누가 기본상태에서 폐쇄 가정을 맞다고 생각함
익명(58.141)2026-04-14 10:11:00
답글
GPT 질문 내용 복붙해볼 수 있냐
익명(58.141)2026-04-14 10:12:00
답글
@ㅇㅇ(58.141)
네, **그 명제(“A와 C가 다르다”)**는 발문에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합니다.
이유 (평가원 출제 원칙에 따른 설명)
평가원의 수능·모의고사 문항 제작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수험생이 동일한 조건에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모든 조건과 정보를 지문이나 발문에 명확하고 완전하게 제시해야 한다.
복수 정답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 (복수정답이 발생하면 공정성 문제가 되고, 이의제기·정답 변경 사태로 이어질 수 있음)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4 10:15:00
답글
답변 말고 너가 GPT에 물어본 질문만 복붙해봐
익명(58.141)2026-04-14 10:16:00
답글
@ㅇㅇ(58.141)
“단, 제시된 내용 이외의 요인은 고려하지 않는다” 같은 조건을 붙이는 것도 바로 이 원칙의 연장선입니다. 하지만 그 조건을 붙이더라도, **정답을 결정하는 핵심 전제(필수 조건)**가 아예 빠져 있으면 안 됩니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4 10:16:00
답글
@ㅇㅇ(58.141)
당신이 설명한 상황은 전형적인 **“조건 누락으로 인한 복수정답 위험”**입니다:
“A와 C가 다르다”는 명제를 넣지 않으면 → 두 가지 답(있다/없다)이 모두 성립할 수 있는 모호한 상황이 발생.
이는 출제 의도와 다른 풀이가 가능해지며, 평가원이 가장 피하고 싶은 경우입니다.
따라서 이 명제는 단순한 배경지식이 아니라 **문제를 푸는 데 필수적인 논리적 전제(necessary condition)**이므로, **발문(또는 지문)**에 명시적으로 포함해야 합니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4 10:17:00
답글
답변 말고 너가 GPT에 물어본 질문만 복붙해봐 2
익명(58.141)2026-04-14 10:17:00
답글
@ㅇㅇ(58.141)
A와 C가 다부다라는 명제가 있는데. A와 C가 다부다 라는 명제를 넣지 않으면 있다/없다 두가지 정답이 나온다. 이 경우 A와 C가 다부다 라는 명제는 필수적 정보로서 발문에 포함해야 하는가?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4 10:18:00
답글
@ㅇㅇ(58.141)
참고로 나는 왠만하면 문제풀때 gpt는 안쓴다. 마지막에 지금처럼 상대가 gpt로 하도 이러면 그때 쓰는거야. 이거쓰면 머리쓰고 재미가 없잖아 나는 머리쓰는 재미가 좋아서 하는건데 - dc App
완전히 같은말이 아니다가 비슷한 말이 아니라는 소리는 아니잖아. 그리고 "A와 C가 다부다" 라는 말을 안넣으면 실제로 지금처럼 해석이 다르게 나오니까 gpt가 말한 "정답이 여러개가 나오면 넣어야 한다" 에 해당이 되잖아. A와 C가 다부다 라는 명제를 넣으면 ㄴ은 정답이 될수가 없어. 하지만 A와 C가 다부지만 명제를 안 넣으면. 실제로 지금처럼 정답이 여러개 나오잖아.. - dc App
"a와c가 디부다" 또는 "a와c가 디부가 아니다" 그거 안넣어도 정답이 여러개 안나온다고 너는 지금 순환오류에 빠저있는거임 그 가정이 맞다고 생각하니까ㅇㅇ 실제로 그 가정이 틀렸고 평가원 지침과도 맞지 않다고
@ㅇㅇ(58.141) A와 C가 다부일 경우 -> 이 명제가 있고. 발문에 넣을경우 -> ㄴ이 아니라는 완전한 정답이 나온다. A와 C가 다부일 경우 -> 이 명제가 있지만 발문에 안 넣을경우 -> ㄴ은 사실 또는 거짓이라는 여러개 정답이 나올수 있다. 따라서 gpt가 제시한 여러 정답이 나오면 반드시 넣어야 한다가 성립하려면 발문에 포함해야 한다. - dc App
@ㅇㅇ(58.141) A와 C가 다부라는 말을 안 넣으면. 사실이거나 거짓인지 알수가 없잖아 이게 여러개 정답이 안나오는게 아니면 뭐야? 결국 이 경우 평가원 문항 2번을 적용해서 해석하면. A와 C 다부라는 정보는. 여러 정답이 나오는 것이므로 발문안에 포함시켜야 한다가 맞다고 봐. - dc App
그래서 문제에 "확신" 할 수 있는것만 물어보잖아 너는 근데 왜 A와 C가 디부가 아니라고 확신하는데
GPT가 너말에 동조한경우는 하나도 없음 1번 질문 조차 평가원 지침은 학생이 지문밖 정보를 쓰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는건데 , 예를 들어 철수와 영희 자전거 수학문제 같은거 에서 "선생님 만약에 철수가 자전거 타다가 넘어젔으면요? 시간 더 오래걸리지 않아요?" 이러는 ㅂㅅ 들을 위해서 그런 지침이 있는거지 너도 동일함 니가 오히려 외부정보인 "선생님 그럼 폐쇄 가정을 사용하면요? 정답이 다른데요?" 를 사용하고 있는거지
@ㅇㅇ(58.141) 왜 아니라고 확신했냐고? 문항 2번이 필수적 정보는 발문에 포함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고. A와 C가 다부다 라는 정보는 여러 정답이 나올수 있기 때문에 있다면 포함해야 하는데 없으니까 아니라고 봤어. - dc App
@ㅇㅇ(58.141) 결국 이건. A와 C가 다부다 라는 정보가 포함해야 하는 필수 정보인가 아닌가? 여기서 해석 차이가 생기는게 원인같다. 내가 혹시해서 gpt한테 풀어봤는데 gpt도 A와 C가 다부라는 정보가 제공되지 않으면 여러 정답이 나올수 있어서 포함해야 하는 필수 정보래. - dc App
@지나가던행인 니가 순환오류에 빠저있는거야 기본적 상태에서 평가원 지침에 어긋나지 않음 니가 혼자 뜬금없이 폐쇄 가정을 올바른 정식 방법론으로 생각하니까 틀렸다고 생각하는 순환오류에 빠저있는거라고 , 중요한 포인트는 니가 먼저 폐쇄 가정을 생각한거라는거임 폐쇄 가정을 먼저 맞다고 생각하면 평가원 지침과 당연히 달라지지 근데 누가 기본상태에서 폐쇄 가정을 맞다고 생각함
GPT 질문 내용 복붙해볼 수 있냐
@ㅇㅇ(58.141) 네, **그 명제(“A와 C가 다르다”)**는 발문에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합니다. 이유 (평가원 출제 원칙에 따른 설명) 평가원의 수능·모의고사 문항 제작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수험생이 동일한 조건에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모든 조건과 정보를 지문이나 발문에 명확하고 완전하게 제시해야 한다. 복수 정답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 (복수정답이 발생하면 공정성 문제가 되고, 이의제기·정답 변경 사태로 이어질 수 있음) - dc App
답변 말고 너가 GPT에 물어본 질문만 복붙해봐
@ㅇㅇ(58.141) “단, 제시된 내용 이외의 요인은 고려하지 않는다” 같은 조건을 붙이는 것도 바로 이 원칙의 연장선입니다. 하지만 그 조건을 붙이더라도, **정답을 결정하는 핵심 전제(필수 조건)**가 아예 빠져 있으면 안 됩니다. - dc App
@ㅇㅇ(58.141) 당신이 설명한 상황은 전형적인 **“조건 누락으로 인한 복수정답 위험”**입니다: “A와 C가 다르다”는 명제를 넣지 않으면 → 두 가지 답(있다/없다)이 모두 성립할 수 있는 모호한 상황이 발생. 이는 출제 의도와 다른 풀이가 가능해지며, 평가원이 가장 피하고 싶은 경우입니다. 따라서 이 명제는 단순한 배경지식이 아니라 **문제를 푸는 데 필수적인 논리적 전제(necessary condition)**이므로, **발문(또는 지문)**에 명시적으로 포함해야 합니다. - dc App
답변 말고 너가 GPT에 물어본 질문만 복붙해봐 2
@ㅇㅇ(58.141) A와 C가 다부다라는 명제가 있는데. A와 C가 다부다 라는 명제를 넣지 않으면 있다/없다 두가지 정답이 나온다. 이 경우 A와 C가 다부다 라는 명제는 필수적 정보로서 발문에 포함해야 하는가? - dc App
@ㅇㅇ(58.141) 참고로 나는 왠만하면 문제풀때 gpt는 안쓴다. 마지막에 지금처럼 상대가 gpt로 하도 이러면 그때 쓰는거야. 이거쓰면 머리쓰고 재미가 없잖아 나는 머리쓰는 재미가 좋아서 하는건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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