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게 참 특이함
물론 외국도 나이 50 넘어가면 젊어봬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젊기 전에 일단 어른 남자가 됄려고 함
한국은 어른 남자가 돼고 싶어하지 않아함
대부분 어린애 같고 어린애로 남을려고 함
글고 자기가 직접 뭔가를 이루는것보단 누군가한테 의존해서 대표적인게 부모님 재력 이런것들에 의존해서 자기는 아무 고생도 노력도 없이
아무것도 안하고 평생 놀고 살고 싶어하는게 진짜 너무 독특하고 특이하고 한국인들이 롤모델로 삼는것도 온실 속 화초 도련님 동안 꽃미남 미소년 이딴것들임
이게 참 아이러니하고 미스테리인게 인간은 누구나 독립적으로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고 싶어하지 않냐??
글서 고생도 많이 하고 산전 수전 겪고 빡쎄고 거칠고 이런 터프가이 마초 이런것들을 롤모델로 삼는데 한국은 참 특이한 국가임
한국인들 웃긴게 나이 20살 넘은 사람들조차 학생 총각 이딴 소리 듣고 기분 안나빠함 보통 남자가 나이 20살 넘으면 어른스럽고 중후하고 성숙하고 어른 남자가 돼고 싶어해서 차라리 아저씨 소리를 더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