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적 다중우주를 잘 생각해보면 관점에 따라서 결정론으로도 해석가능하고 비결정론으로도 해석가능함


거기다가 무한한 경우의 수라는 극단적인 환원주의의 욕구도 충족시켜주는것도 마음에 들고


인정하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