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과 대화를 할 때에 본인의 이야기를 잘 안 하는 사람을 좀 음침하고 음흉하다고 생각함
나는 어느정도 믿을만 하다고 생각하면 나의 패를 먼저 까서 보여주고 상대방에 대해 질문함 근데 거기서 대답을 얼버무리거나 회피하는 사람이 있음 그런 사람을 다음부턴 좀 거리두게 됨
또 말이 극도로 없는 사람도 뭔가 꺼려짐
내 기준이 리스크가 있는 것 같아서 님들이 사람 구분하는 기준도 궁금함
철갤러들은 사람을 대할 때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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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게 좋은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긴함.. 굳이 내 부러진 팔을 보여줘봤자 좋을건 없지 나머지 한쪽 팔도 부러뜨릴 사람이면 어떡하려고 - dc App
물론 초장부터 내 패를 까는 멍청한 행동을 하진 않지만, 뭔가 믿을만하다 생각했던 사람이랑 단 둘이 남겨져서 이야기를 할 때가 온다면 일부를 까긴 함 나는 나름 신뢰의 장치라고 생각하고 말을 했던건데 발등을 찍힐 가능성도 있네 이렇게 보니. 최선의 방법은 아닌듯 그래서 남들의 사람 구분 기준이 궁금했던거 - dc App
그거 님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그럴 수 있음.
처음부터 패를 보여주진 않지 어느정도 친해졌다 생각하고 뭔가 믿음이 간다 싶으면 신뢰의 장치로 나의 패를 보여줌 근데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나 싶어서 남들의 기준도 궁금했음 - dc App
난 그래서 내 패를 잘 보여주지않음 - dc App
통수쳤던 사람 통수 치는 사람 통수 칠 사람 vs 통수 혐오하는 사람
1. 특정형식을 과하게 상대에 강요 -> 갈등이 자주 발생해서 주의필요 2. 말하기를 선호 -> 대화 위주 3. 말보다는 행동을 선호 -> 활동 위주 4. 무엇도 선호하지 않음 -> 최소한의 정보전달 5. 절도습관 과한열등감 폭력습관 -> 도움이 안되고 처내야 하는 - dc App
2,3,4번은 무얼 의미하는 건가요? 말하기를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대화를 위주로 하고, 행동을 선호하는 사람과는 활동을 위주로 한다는 건가요? - dc App
@디씨인9 상대에 따라 누군 말하기를, 누군 행동을, 누군 아무것도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이런 경우 "나" 본인은 말하기와 행동 모두 할수 있고 좋아하니까. 파악하고 상대가 선호하는 것 위주로 해준다는 의미. 단 4번 유형은 어떤것도 선호하지 않으니 최소한 필요 위주로 전달한다는 뜻. - dc App
@지나가던행인 무엇도 선호하지 않음의 사람을 그렇게 대할수도 있었군요 배웠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보면 답답하고 거리를 뒀었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 dc App
상대를 보고 교류를 할것인가 아닌가의 결정은 첫만남 3초에 결정된다 이유는 상대에게서 나에게는 없는 면역력이 있냐 없냐로 결정된다 나에게 없는 면역력을 가진 상대에게 매력을 느끼고 만남을 갈구하게 된다 체액 교류 부터 인지적 교류 까지 모든걸 교환하여 면역력을 얻게 되면 상대는 관심 밖의 타인이 된다.
사랑에서 권태기가 오는 이유군요 이게 - dc App
본성이 원하고 감성이 원하고 이성이 원하고 원하는 곳에 영원불멸의 생명력을 가진 그런 상대를 찾는 당신에게 행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