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무교인 내가 봤을때
종교인들이 가진 이중잣대적인 행동들이 너무 웃겨
어릴때 내집근처에 큰교회 주말마다 오는 교인들..
불법주차가 기본이야..그래서 내집인데도 주차하기힘들었지 부모님이.
무교인사람이 봤을때 부처님이고 예수님, 하느님이고
과연 그런존재들이 있다면 본인들 닮은 동상에 회개하나이다 하고 기도하고 손짓하는걸 좋아할까??
우매한사람끼리끼리 지키고살자며 정한 법 그 법중에서도 사소한 불법주차도 서슴없이하는데
만약 진짜 신이 존재한다면
종교인들 보고 나를믿으라 나에게 기도하며 추앙하라 할까
평소에나 잘하라할까
이 글을 바탕으로 보면, 종교인의 위선은 단순히 개인의 모순이라기보다 현대 사회에서 믿음과 행동이 분리된 모습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종교가 공동체 규범과 일상 윤리를 함께 묶어 주는 질서였지만, 지금은 종교가 행동을 강하게 통제하는 구조라기보다 개인의 신념이나 정체성에 가까워진 측면이 있죠. 그래서 기도와 회개 같은 의식은 남아 있는데,
종교든 어떤 체제든, 그 진짜 의미는 믿음이 아니라 일상적인 행동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해요
@철갤러1(39.125) 제가 생각하는 정의에 대한 글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정치 편향적 종교인들 보면 역시 같은 인간들이구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