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120권 대보적경" 중에서 "제16권 4.정거천자회②" 이며 해인사 팔만대장경 경판에 있는 내용임.
내용 중에 보살의 초지 부터 십지 등의 단계적 지위를 뜻하는 용어가 나오는데,
보살은 총 52 계위로 설법되어 있으며
1. 십신 十信 (1 ~ 10)
2. 십주 十住 (11 ~ 20)
3. 십행 十行 (21 ~ 30)
4. 십회향 十廻向 (31 ~ 40)
5. 십지 十地 (41 ~ 50)
위 단계까지가 보살의 단계이며 아래 등각 부터는 부처의 경지로 인정함.
51. 등각(等覺)
52. 정각(正覺) 또는 묘각, 구경각 이라고도 함.
초지는 위 계위에서 부처가 되기 전의 마지막 단계인 십지 중 41 계위를, 육지는 46계위를 뜻하며 십지보살이라고 하면 십지 중에서도 마지막 50계위인 법운지에 해당되는 경지를 뜻함.
(아래 해당 경전 내용)
"꿈에 용코끼리를 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육지의 곳곳에서 보이는 징조니라. 이 보살은 보시를 행하되 지혜를 행하지 아니함으로 인하여 착한 뿌리가 결핍되나니 마땅히 믿음을 닦고 착한 뿌리를 닦아 이렇게 이런 몽조가 응하느니라. 그것은 초지엔 깨끗하지 못한 용코끼리를 보고, 이지엔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삼지엔 여섯 어금니[六牙]의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사지엔 장엄한 용코끼리를 보고, 오지엔 번기[幡]와 일산을 잡은 용코끼리를 보고, 육지엔 환희하는 용코끼리를 보느니라.
다시 보살이 꿈에 용코끼리에 올라 보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 내지 칠지의 징조니라.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을 얻으리라. 법지(法智)에 들어가 희망함이 많나니 마땅히 공경심을 닦아 권발할지니라. 보살이 마땅히 허황하고 거짓됨과 간사함을 여의고 곳곳이 족함을 알아 뜻에 맞는 보시를 닦을지니 이렇게 하면 청정하리라."
응공應供 (문화원형 용어사전) 여래의 10가지 칭호 가운데 하나. 온갖 번뇌를 끊어서 인간, 천상의 모든 중생으로부터 공양을 받을 만한 사람이라는 뜻.
아래는 과거에 필자가 꾼 꿈.
1994년도 12월 중에 아래의 꿈을 3일 간격 정도로 꾸게 됨. (위 불경 내용은 2022년도 즈음에 처음 알게 됨)
1. 어느 별에서 어린왕자 같은 모습의 내게 다가와, 승마복 차림을 한 자신이 제우스라며 내게 집을 지어준다고 함.
2. 산길을 걷고 있는데 오른쪽 산꼭대기에서 석굴암 부처님상 이마에서 금광이 내 전신에 쏟아짐.
3. 끝없는 광야에서 갑자기 땅이 흔들려 보니 엄청난 진동과 함께 세상의 온갖 동물들이 나를 향해 달려오는데, 그 중 가장 앞장 선 대장으로 보이는 흰코끼리가 덮치는 순간 죽는다 생각하다가 갑자기 장면이 바뀌고 내가 흰코끼리 위에 올라탐. (흰코끼리가 대보적경의 용코끼리임.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의 지위를 얻느니라" 여래십호 중 여래, 응공 이라는 부처의 경지)
4. 제주도 해변가 같은 곳에서 갑자기 해변가 따라 용이 승천을 하려고 하는데 그 용이 승천하면 안될듯 하여 밧줄을 들고 내 앞을 지나가는 용의 목에 걸어 끌려 가다가 커다란 바위에 밧줄을 걸었더니 용이 승천을 못하고 바위로 됨. 장면이 바뀌어 어느 마을의 집위에 달린 현판이 "一龍寺" 로 되어 있어 들어 갔더니 마루에 있던 주인이 급히 뛰어 나와 인사를 하면서 나를 헛간 같은 곳으로 데려가더니 "들어가 절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해서 들어 갔더니 벽면 하나가 커다란 동공 같이 된 벽을 향해 절을 하고 나오면서 꿈에서 깨어남. 깨어나서 다른 내용보다 그 승천하는 용을 왜 잡았을까 이상하게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고 불쌍해 보였음.
석가모니 부처님이 거짓말을 했을거 같냐? 아니면 내가 꾸지도 않은 꿈을 꾸었다고 거짓말을 했을거 같냐?
한번 더 꺾어서 생각해보면 꿈을 꾸었다는 것이 단순히 네 착각인 것일 뿐일 수도 있음
저런 꿈을 연속적으로 꾸면 술먹고 이야기 하지 않을 수가 없고, 이미 수 없이 1994년도 이후로 계속 이야기 해 온거다. 나는 불경에 저런 구절이 있는지도 몰랐을 때이고 깨닫고 나서도 10년 넘도록 저 불경을 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업는 내용인데 몇 년 전에 심연님이 원래 내 꿈에 대해 잘 알고 있다가 저 대보적경을 완독하면서 나에게 알려준 것이지. 이런 상황에 무슨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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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도 안되는 수준의 철 없는 옹알이들끼리 겁먹어서 단체로 모여 아무 의미도 없는 내용으로 떠들어봐야 나중에 나이들면 진짜 자신들의 글을 한탄하며 이불킥을 하게 된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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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좁은 소견이다. 깨닫고 나면 그래도 해야 할 일이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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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데 나는 약간 하는 주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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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37) 내가 이래서 니들하고 대화를 가급적 안하는거다. 댓글놀이 수준도 안되기 때문이지. 석가모니 부처님이 80세가 넘도록 설법을 한 것이 상에 집착해서란 소리냐? 니가 지금 한 말이 같은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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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니들은 니들끼리 모여서 내용도 맞지 않는 옹알이성 뒷담화나 열심히 까든가 해라. 귀찮다.
자기가 완전히 맞다고 생각한다면 이런 글을 쓸 이유가 없지 않을까? 그런데도 이런 글을 쓴다면, 솔직히 네 안에서 '이게 가짜라면 어쩌지?' 라는 걱정이 있다는 게 아닐까?
내가 무슨 글을 썼는데?
@유전 이 글
본문 내용은 내가 깨닫기 전과 깨닫고 난 후에 본 경전 내용만 기술되어 있다. 내가 겪은 체험을 나누는데 그걸 알리지 말아야 한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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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댓글 밑으로 아무도 댓글 받지 않는다. 다 삭제할테니까 하고싶은 말 있으면 글 새로 파서 뒷담화 하든가 해라,.
대부분의 경전에서 경전 내용을 하나라도 알리는 것이 칠보로 산을 쌓아 보시하는 것 보다 더 훌륭한 일이라고 나온다. 난 그냥 기본 정도만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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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니들 수준의 댓글 병림픽 하기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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