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만들면 그것이 자신의 것이란 생각을 한다
불만이면 너의 공간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이야기 하여라와 같이 말이다
그러나 세상에 나의 것이란 것은 없다 너 혼자 만들고 너 혼자 간직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 고유한 생각이라 하더라도 세상에 나온순간 다른이들이
함께 보는 순간 그 마음이 생각하기에 이것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것이 된다
자연스럽게 나와 다른 이견이 생길 수 있고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기에 다른 말도 할 수 있고
지적도 할 수 있으며 그것이 형편없다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럼에도 그것은 그의 의견이다 네가 가나다를 말하면
그는 가나다를 보고 자신만의 마바사를 만든 것이다 그의 의견이 만들어짐까지 허용할 수 있는것이
네가 글을 쓰는 것에 스스로 책임을 져야하는 권한을 의미한다
글을 올린다는 것은 비판받을 각오도 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이 싫어서
너는 이해력이 딸린다 부족한 자다 말한다면
그것은 네 마음에 문제가 있는 것이기에 너는 다른이들과 대화를 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네가 다른 것을 바라봄에 관대하다는 것은 다른이들도 너를 봐줌에 있어 관대하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비를 많이 걸고 공격을 많이 하며 다툼을 하는 자에게는 꼬리표와 같이 부정적인 주석들이 주렁주렁
매달리기 마련이다
네가 거룩한 무엇의 좋음을 이야기 한다 해도 다른이들이 느끼기에는 그 태도로 인해 거북한 늘어놓음을 전한것일 뿐이다
그게 부처나 빛 그리스도라고 해서 상대방이 그리 느끼는 것이 아니다
똥을 부처라고 말하였구나라 이해한다 아니다 석가는 정말로 대단한 사람이고 빛이자 광명이라 너는 말할 것이나
네가 공격을 하면서 석가를 사용한 것은 실제의 석가의 말을 쓴 것이 아니다
석가의 말을 빌려 칼을 휘두른 것일 뿐이다 그것은 폭력의 석가를 말하는 것이다 자비의 석가를 그렇게 만든것은
네 자신의 태도 때문이었다
다른 이의 말을 삭제하고 차단하고 억압하고 시비를 건다 해서 네 이해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 방법으로는 개미하나 설득하지 못한다
사람은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을 주면서 살아간다 설사 부족한 글을 썼다 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는 글이 나올 수 있다 네 부족한 글이 시작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다른이의 생겨남에 대해서 함부로 단죄하지 말아라 의견으로써 더 나음을 위해 다투는 것은 상관이 없다
하지만 감정으로 받아 너희와 이야기 하지 않을 거라 말하는 것은
네가 믿는 도의 수준이 네가 믿는 절대자의 수준이 바닥보다도 아래에 있다 스스로 말을 하는 것이다
진정 지혜가 있는 자는 저지혜를 악마라 하지 않는다
함께 어울리며 조화를 만드는 것에 있다
석가의 말을 지키는 것에 부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조화를 만드는 이에게 부처의 지혜가 있음이 너희가 받아들여야할 사실이다
너의 것이란 것은 없다 비판도 받지 않고 칭찬만 받고 인정받고 싶은 너의 욕구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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