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괜찮아. 너네같은 초심자들도 가지고있는 지적허영심이라는 것 덕분에 철학이라는 분야도 문화양식으로 자리잡히고, 학문의 형태로도 자리가 잡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거니깐. 그런데 여기서 이야기하고있는 행위 자체가 어떤 산물을 낳을지는 모르겠다.
모자란 친구들이 많구나.
울타리를넘어서..(fame6281)
2026-04-16 21:39: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나는 초능력자 이다
[5]엘로힘(cook3265) | 2026-04-16 23:59:59추천 0 -
새로운 이론의 조건
[12]부기우(booogiu) | 2026-04-16 23:59:59추천 1 -
태어나보니 하느님이었던 것에 대하여
[1]엘로힘(cook3265) | 2026-04-16 23:59:59추천 1 -
니체나 마르크스를 평가 안하는 이유
[1]익명(58.233) | 2026-04-16 23:59:59추천 1 -
자유의지가 있으려면 인간은 신과 합일되야함
[6]이븐하시나(increase9019) | 2026-04-16 23:59:59추천 2 -
연말까지 볼 책 목록
[4]익명(58.233) | 2026-04-16 23:59:59추천 1 -
전지하고 전능한 능력
[39]엘로힘(cook3265) | 2026-04-16 23:59:59추천 2 -
자유의지란 건 우주에서 딱 한 번 존재했다고 생각함
[16]IQ76(58.79) | 2026-04-16 23:59:59추천 1 -
연말까지 철학책만 보려고 한다
[4]익명(58.233) | 2026-04-16 23:59:59추천 0 -
증상만이 니가 신고 해서 지울줄 알았다.
[5]세조대왕(change1620) | 2026-04-16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