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으면 물론 행복하겠지만. 사고 싶은거 사고, 먹고 싶은거 먹고 주거 편의성, 의료, 식량 등등. 여러면에서 편한건 사실. 그런데 연구를 해보면 사람들이 돈 때문에 즉 부에 의해서 느끼는 행복은 계속 높아지는게 아니라는 거임. 어느 정도까지는 높아지지만 ( 가난하다 부자로 되면) 근데 어느 이상 높아지면 더 이상 행복감이 올라가지 않는 다는 것. 되려 돈이 많아 지다보면 그걸 지키려고 하는 걱정이 커져서 행복과 멀어지기 쉬움. --------------불교적 관점으로 보면 여러생을 사는데 한생 부자로 살면 그다음에 축생이나 가난하게 살게 됨. ( 복을 안 닦으면 ) 가난하게 살건, 부자로 살건 남 도우면서 복을 저장하면서 살면 다음생도 잘 살 수 있음.
세조대왕(change1620)2026-04-17 06:29:00
즉 여러생의 측면으로 보면
적당히 먹고 살만큼 살면서 다음생 복 닦는것이 가장 행복을 지속하는 삶임.
물론 진짜는 그걸 다 내려 놓고, 도를 닦는 것이지만. 일단은 돈/행복 이라는 차원으로만 보자면.
세조대왕(change1620)2026-04-17 06:30:00
사람은 생존을 위해 행위에 대한 보상작용을 느끼도록 설계돼있기 때문에 단지 돈이 많다는 것만으로는 행복하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돈이 바라는 행위를 보조하는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기 때문에 곧 행복으로 여겨지는 것 같네요.
가짜몽상가(dawn9495)2026-04-17 09:11:00
답글
부유한 이들이 가난한 이들과 다른 종류의 그릇된 길로 쉽사리 빠지곤 하는 것이 그러한 이유에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쪽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덕분에 골몰해보고 갑니다.
노동이있고그에대한보상이지노동을해야보람을느껴요
돈이 많으면 물론 행복하겠지만. 사고 싶은거 사고, 먹고 싶은거 먹고 주거 편의성, 의료, 식량 등등. 여러면에서 편한건 사실. 그런데 연구를 해보면 사람들이 돈 때문에 즉 부에 의해서 느끼는 행복은 계속 높아지는게 아니라는 거임. 어느 정도까지는 높아지지만 ( 가난하다 부자로 되면) 근데 어느 이상 높아지면 더 이상 행복감이 올라가지 않는 다는 것. 되려 돈이 많아 지다보면 그걸 지키려고 하는 걱정이 커져서 행복과 멀어지기 쉬움. --------------불교적 관점으로 보면 여러생을 사는데 한생 부자로 살면 그다음에 축생이나 가난하게 살게 됨. ( 복을 안 닦으면 ) 가난하게 살건, 부자로 살건 남 도우면서 복을 저장하면서 살면 다음생도 잘 살 수 있음.
즉 여러생의 측면으로 보면 적당히 먹고 살만큼 살면서 다음생 복 닦는것이 가장 행복을 지속하는 삶임. 물론 진짜는 그걸 다 내려 놓고, 도를 닦는 것이지만. 일단은 돈/행복 이라는 차원으로만 보자면.
사람은 생존을 위해 행위에 대한 보상작용을 느끼도록 설계돼있기 때문에 단지 돈이 많다는 것만으로는 행복하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돈이 바라는 행위를 보조하는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기 때문에 곧 행복으로 여겨지는 것 같네요.
부유한 이들이 가난한 이들과 다른 종류의 그릇된 길로 쉽사리 빠지곤 하는 것이 그러한 이유에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쪽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덕분에 골몰해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