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는 줄도 모르는 상태가 된다

내가 말하는 게 악이 이 업과 번뇌라는 거다

못 고친다고 교도소 가도 반성 안 해

악마는 반성하지 않고 반성하지도 못해

미국에 학폭 피해자가 십수년이 흘러 가해자와 대면했는데

그래도 우리가 너 심심하지 않게 해줬지? 이게 십수년이 흘러도 못 고친 가해자의 대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