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디언트 (fx,fy) 이거 어렵고 헷갈리는 이유가
인간의 뇌에서 상상이 불가능해서 그래
왜?
아니 시발 애초에 저건 점. 즉, 숫자가 아니라
기울기를 숫자화 시킨거잖아
그니깐 여기서 부터 이미 상상이 불가능한거임.
인간의 뇌로는
근데 여기에 한술 더떠서
그걸 다시 벡터화 시킴
그니까
기울기를 좌표화 시킴(이미 여기서 부터 상상불가능 ㅅㄱㅇ) -> 이걸다시 벡터화 시킴
철수: 음? 상상이 안되네?
이렇게 된거고
근데 저게 수직이라는 사실은
표현이 내적으로 되니깐
내적이 0 이니깐
아 수직이구나
라고 간접적으로 밖에 알수 없는거임.
이해가됌:?
그니까 그라디언트는 우리가 간접적으로 알아낸거지
저걸 상상에 의해서 실제로 우리가 직관적으로 (여기서 직관이라는 말은누구나 쉽게 떠올릴수있는 이라는 말임)
알아낼수가 없어.
그라디언트는 직관으로 알아낸게 아니라 저렇게 간접적으로 알아낸거임.
표현을 벡터로 바꿔서 의미를 찾을라다 보니깐
수직이라는게 나온거고
그니까 이게 어려운 이유임
근데 책에는 마치 존나 직관적으로 상상할수있는 것처럼 써놨거든 ㅋㅋ
강의하는 새끼들도 그럼 ㅋㅋㅋㅋㅋ 지가 당연하다는 듯이 말함
실제로는 지들도 상상불가능인데 ㅋㅋㅋㅋ 개새끼들이지
그래서 어려워 지는거임.
이상임
기울기 벡터화가 상상이 안 되면 내 미분방정식 교과서에 있는 direction field 플롯한 건 뭐냐
각 점에서 (dx,dy) 벡터 방향을 그려넣지. 그럼 x² 선 따라가면서 보면 2x 꼴의 추이가 보이잖음.
2x는 그들의 정보를 나열한 사상이고
눈앞에 해당 entity가 보이지 않는다고 상상이 안 되는 거라고 하는 거잖음. 니 뇌엔 패턴읽기란 게 없냐?
존나 잘상상되는디
걍너가못하는거같음
그냥 아벨 무시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