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쓴거 좀더 생각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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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질량이란 상수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에따른 반작용으로 만들어진 '힘'이다.

일단 이걸 정의 하기위해 기존의 '질량'이란 개념을 3가지로 나눠야함.

1. 존재

2. 시공

3. 질량

위의 그림처럼 "존재"는 질량과 상관없이 존재하는 무언가임.(내가 그냥 생각한 개념임)

이 존재와 시공이 '상호작용'(양자역학의 관측이라고 하지)할때 반작용으로 발생하는것이 

'질량' 이라는 개념


왜 시공이냐? 질량이 공간을 위게하는 중력이란 현상때문에 시공과 상호작용한다는 생각을 떠올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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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개념을 가지면 기본적으로 3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할 수 있는데


1.첫번째로는 모든힘과 모든 시공과 상호작용하지 않는 존재를 생각할 수 있음.


2.에너지, 파동

시공과는 상호작용하지 않지만 다른힘과 상호작용을통해 파동적 특징을 가진 상황.

ex)수면 아래서 움직이면 수면에 파동이 이는 현상같은걸 말함


3.질량화

실제로 시공과 상호작용하여 질량적인 값을 가지는 상태- 고전질량 개념.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불확정성의 원리와 상대성이론을 동시에 설명할 수 있다는거임.


2~3 사이에 있는 작은 존재들은 시간-공간과의 상호작용하는 힘이 약해서

질량적인 특징을 가질때도있고 없을때도 있는것이며


"상대성이론에 따르면 빛의 속도로 다가갈수록 질량이 무한대로 늘어나는데 

이건 물속에서 일정이상의 속도를 내면 캐비티가 생기는것처럼(계를 벗어남) 

시-공계의 내부에서 빛의 속도로 가면 질량적 특징을 잃어버리고 에너지화한다는 상대성이론에도 적합함."

(이부분은 내가 만들었는데도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