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의 색은 어떻게 우리에게 인식되게 될까요? 기존의 설명은 빛이 어떤 물체에 부딧힌 후 반사된 빛이 우리 눈의 망막에 맺히게


되어 보이게 된다고 설명되죠. 다시 말해서 바나나가 노란이유는 노란색을 반사하고 나머지 색은 흡수하거나 투과되거나 한다는 거죠.


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 해석하면 물체가 눈에 보이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왜냐면 물체가 불연속으로 존재하게 될 때,


다시 말해 양자적으로 존재하게 될때 공간에서 부피를 차지하며 위치하게 되기 때문이죠. 즉, 연속적으로 존재하는 물체가 빛을 반사하는게


아니라 물체가 빛을 밀어내며 존재하게 된다는 거죠. 좀 더 물리학적으로 말하자면 물체가 공간에 위치하는 순간에 확률적으로 존재하는 빛과


상호작용하여 빛을 자명하게 밀어낸다는거죠. 제가 제 책의 제목을 자명론으로 정한 이유도 바로 물체가 이렇게 자명하게 존재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체가 반사된 빛 때문에 보인다는 것이 수동적인 느낌이었다면 빛을 밀어내며 위치하므로써 존재한다는건


능동적인 느낌이 들어서, 말그대로 자명하다는 느낌이 들어 그런 해석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거죠.


그럼 결국 어제 글에서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차이는 뭐였을까요?


상대론의 경우 어떤 물체가 위치 이동을 할때 물체가 받는 중력이 달라지게 되는 이유는 그 위치에 이미 그런 중력장이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러니 중력은 실제적 힘이 아니라 단지 공간의 변화인것이구요. 그런데 양자역학적으로는 물체가 이동할 때 중력이 달라지는 이유는 물체가


이동할때마다 질량체들의 질량이 공간화 되거나 공간의 질량화란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이란거죠.

다시 말해서 기준인 물체가 이동할때 확률적인 상태로 존재하던 에너지(공간)가 질량으로 확정되기도 하고, 


확정된 상태의 질량이 다시 공간화되기도 한다는 겁니다. 즉, 질량과 공간(에너지)의 상태가 기준에


따라 상대적이고 가변적이라는 겁니다. 확률적이란거죠. 결국 이런 물체의 자명성은 결국 양자역학적 특성이기도 하구요.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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