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다를 것은 없다.
다만 우주관이 달라질 뿐이다.
광속불변이니, 시간이 팽창하니 길이가 수축하니
이런 엉터리 망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다행이다.
물론 이 지구에는 아직 상대론 망상가들이 득세하고 있지만.
https://blog.daum.net/seongsu1302/44
이거 하나먼 봐도 상대론은 이미 오류임이 증명된 것이다.
별 다를 것은 없다.
다만 우주관이 달라질 뿐이다.
광속불변이니, 시간이 팽창하니 길이가 수축하니
이런 엉터리 망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다행이다.
물론 이 지구에는 아직 상대론 망상가들이 득세하고 있지만.
https://blog.daum.net/seongsu1302/44
이거 하나먼 봐도 상대론은 이미 오류임이 증명된 것이다.
저것도 상대성이론의 오류중 하나죠. 상대론 신봉자들은 위상속도일뿐 절대속도가 아니라서 괜찮다고 억지부리는데 응 물체의 속도엔 절대속도따윈 없고 모든건 상대속도에 의해 결정된다고 못박은건 아인슈타인 본인이구요~ 저런 모순들이 넘쳐나는데도 상대성이론이 옳다고 믿는애들은 진짜... 답없음
저 블로그 글에 있는것은 상대속도가 오류라는 것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별이 천구위에서 운동하는게 아니라 지구가 자전하기 때문이죠. 지구의 관찰자와 별의 상대속도를 구해보면 광속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일주운동이 상대운동인데 왜 절대 운동으로 생각하나?
일주운동은 회전운동이고 회전운동의 각속도가 일정하면 먼거리의 별일수록 선속도가 크고 천구의 적도에서는 관찰자에게 직선운동으로 관찰되므로 선속도가 곧 상대속도가 된다.
상대속도도 c보다 낮은 물체 둘끼리에 한해서만 성립하는거지 ㅋㅋ 지구가 가만히있고 별이 이미 c를 초과해서 움직이는데 상대속도공식에 한번 넣어보셈
일주운동과 같은 회전운동은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을 쓰는 것이 아니라 등속원운동의 선속도 식을 쓴다고 생각한다.
1. 님과 제가 100m의 거리를 두고 상대속도가 0인 상태로 마주보고 있다고 해보죠. 님이 한바퀴 팽 돕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우리사이에 상대속도가 생기나요?
일주운동 현상은 별들이 직선운동해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 아닙니다. 물론 우주 팽창설은 논의에서 제외하고 일주운동 현상만을 볼 때 별들이 각각 다른 거리에 있는데도 같은 별자리를 유지한다는 것은 직선 운동이 아니라 동일한 각속도로 회전 운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인 회전 운동입니다.
2. 님 주위로 제가 100m의 반지름을 그리는 원운동하는 것과, 님이 혼자서 뱅글뱅글 도는거랑 상대적으로 구분이 안된다고 착각하시는거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제가 원운동을 위한 가속운동을 하기 때문에 관성력을 느끼고 후자는 님이 스스로 도느라 관성력을 느끼죠. 저는 말똥말똥한데요. 등속도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의 운동에 구분을 할 수 없는 상태가 아니라는 겁니다.
님은 지구 자전이 등속원운동이기 때문에 가속도 운동이어서 관성력을 느낍니까? 등속원운동은 방향이 바뀌기 때문이지 속력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관성력은 속력이 바뀔 때 느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위성(달)은 관성력을 느끼지 못하니까 등속 운동을 하고 있습니까? 관성력을 느끼고 못느끼고가 가속운동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도 학교에서 잘못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1. 별자리는 유지되지 않습니다. 그 변화가 우리의 피부에 와닿는 시간 스케일에 비해서 작아서 잘 눈에 띄지 않는 것이지 망원경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바뀌고 있습니다. 2. 지금 님은 지구의 중력과 지구의 자전에 의한 관성력도 느끼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구가 태양주변을 공전하기 때문에 생기는 관성력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들의 벡터합을 느끼고 있죠. 중력가속도 측정실험이 위도에 따라 바뀌는 것이 그 영향을 보여주고, 무역풍 편서풍 심지어 장거리 저격소총 사격에서도 그 영향이 드러납니다. 코리올리 힘이죠.
니는 버스가 출발하는 그런 조그만 속도 변화에도 큰 관성력을 느끼는데 지구 자전과 공전은 속력변화는 버스 속력 변화보다 작을까 클까? 난 버스 속력 변화 때보다 관성력을 덜 느낀다. 아니 느끼지 못한다. 닌 늤끼는구나. 신기하네
내가 별자리 변화라고 말하는 것은 만일 광속불변의 원리에 의한다면 매초마다 엄청난 별자리변화가 있어서 우리가 말하고 있는 그런 별자리는 형성이 되지도 못한다는 말이고 니가 말하는 그런 미세한 별자리 변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니 말하는 그 정도를 몰라서 별자리가 유지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니가 말하는 별들의 상대속도는 지구의 자전속도를 말하는 것인데 그건 별들의 일주운동에서의 상대속도가 아니다. 니가 말하는 상대속도(지구의 자전속도)로 상대속도를 설정하면 모든 별들이 같은 상대속도로 운동해야 하는데 그 경우 별들이 각각 관찰자인 지구인에게 다른 거리에 있는데 관찰자에게서 관찰되는 각도가 매초마다 바뀌어서 별들이 매초마다 자리가 다르게 관찰되어야 한다. 그거는 별자리가 매초마다 엄청나게 바뀐다는 것을 의미해서 지금의 별자리가 유지되지 못한다. 니가 말하는 그 정도의 별자리 변화는 비교가 되지 않는 변화이다.
중성미자 실력이 없는건 아닌데, 너무 아인슈타인을 저버리지 못하는게 너의 한계네. ㅋㅋ 가속운동이라서 특상을 못쓴다? 근데, 원운동하는 상태를 순간포착, 즉 미분해버리면 어떨까? 델타 t의 시간동안 등속도,등속력으로 빛의속도보다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지.
결국 저 별에다가 빛시계 갖다놓고 시간측정한다고 생각해봐. 델타 t의 시간동안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때 빛시계는 대체 어떻게 관측될까? 당장 이론으로 때려맞춰 계산해도 로렌츠항은 허수가 되어버리는데 어떻게 설명할건데?
결론은 그거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틀렸다. 니가 반박 못하는것도 너가 부족해서 그런건 아니다. 아인슈타인이 틀렸기 때문이다. 충격먹고 빤스런만 안했으면 좋겠는데 참고로 상대론의 모순점을은 이외에도 차고 넘친다
그러니까 상대속도는 광속을 넘을 수 있는데, 빛시계는 상대속도와는 관계없으니까.그 별에다 빛시계를 놓고 측정하면 그 빛시계는 별문제없지, 여기서 별 문제 없다고 하는 것은 그 별의 중력시간지연 관련해서는 지구와 같은 중력조건이라고 전제하고 하는 말이고, 또 그 별의 자전속도같은 것도 지구와 같은 조건이라는 전제에서. 왜 빛시계가 상대속도와는 관계 없는지는 좀더 깊게 논해야 하는 문제지. 예컨대 같은 우주선 속도에서 그 내부에 빛시계가 있는데 그 우주선을 관찰하는 관찰자가 여러명 있고 그 관찰자가 각각 다른 속도로 우주선에 대해서 운동한다고 할 때 그 우주선에 대한 관찰자의 상대속도와 각각의 관찰자에 대한 우주선의 상대속도는 제각각이지만 우주선 내의 빛시계는 우주선의 절대 운동 속도에만 관계있지.
반박은 이미 충분히 했다. 다른 이유로 상대성 이론이 틀렸을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광속불변의 원리가 틀렸다는 것이다. 상대성 이론이 광속불변의 원리에서 출발하니까.
ㄴ 뭔 헛소리야 빛시계의 시간지연률은 우주선의 절대속도가 아니라 상대속도와 관련있다고 못박은건 아인슈타인임. 괜히 이름이 상대성이론인줄 아냐? (우주선에 대해)정지해 있는 관측자, 0.2c로 달리는 관측자, 0.9c로 달리는 관측자 서로 우주선의 빛시계를 볼때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고 보이지
광속불변도 아주 틀린건 아냐. 3분의 1정도는 맞는내용임. 일례로 0.99c로 달리는 입자에서 나오는 빛의 속도는 1c임을 관측한 실험도 있고. 상대론의 오류를 분석하는건 좋은데 기존 상대론의 기본개념에 충실하지 않고서는 상대론을 무너뜨릴 수 없음
시간지연이라는 그 이론이 틀렸다는 말이지, 시간지연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시계작동만 느려지는 것이다. 그 느려지는 비율도 시계가 운동방향에 대해 어떤 각도로 세워져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길이수축이 오류이기 때문이지. 아인슈타인은 관측자와 빛시계의 속도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고 했지만 실제 빛시계는 상대속도에 따라 느리게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 빛시계의 절대속도에 따라 다르게 간다는 것이지.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그 상대속도에 따라 빛시계가 다르게 가는 것은 관찰효과일 뿐 실제 빛시계의 작동과는 무관하고 실제의 빛시계는 빛시계 절대운동속도와 관계있을 뿐이지. 여기서 중력시간지연효과는 제외하고.
내가 별들의 일주운동에서 광속불변의 원리가 틀렸다는 것은 상대속도를 말하고, 니가 말하는 0.99 c에서 나오는 빛의 속도가 c라는 것은 상대속도가 아니라 절대속도지.
나도 시간지연 틀렸다고 하고 빛시계의 지연은 시계오류일뿐 실제 시간지연이 아니다 같은 입장임. 근데 광속이 불변이라고해서 빛시계의 시간지연이 절대속도와 관련있다는 근거는 없음. 오히려 상대속도가 3c로 보이는 별에 빛시계가 있으면 그 빛은 별보다 한참 뒤에서 따라오는 모습이 연출되겠지
광속불변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너도 일단 근거는 빈약해 보이는데 아닌가? 따라서 빛시계의 시간지연 = 실제 시간지연 이라 주장하는 논리부터 무너뜨리는게 순서임. 그게 무너지면 일단 상대론이 틀렸다는 사실자체는 드러나거든 광속불변은 수정하는것은 다음순서고
별에 있는 빛시계의 빛이 별의 상대운동방향으로 절대운동속도 c로 운동하고 있었다면 별의 상대속도가 3c라고 그 별의 빛시계의 빛이 그 별을 뒤따라 오지 않는다, 그 별에 있는 빛시계의 속도 역시 3c가 더해져서 4c가 되겠지. 여기서 4c는 상대속도지.
이미 상대론은 무너졌다, 39.7 니가 내 말을 이해하지 못했을 뿐.
'....근데 광속이 불변이라고해서 빛시계의 시간지연이 절대속도와 관련있다는 근거는 없음.....' 실제 원자시계를 실험하면 시간지연효과가 있는데, 그건 시계작동이 느려지는 것이고, 그 느려지는 비율은 그 원자시계의 절대운동속도와 관계있고, 그 원자시계에 대해 관찰자의 운동, 즉 상대운동과는 무관함. 원자시계가 제작과정에서 지표면을 기준으로 만들어져서 (지표면의 운동속도+원자시계의 지표면에 대한 운동속도=원자시계의 절대속도)와 관계있음.
이건 뭐.. 벡터부터 하나씩 다 알려드릴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해서 논하기 전에 고전역학의 상대성부터 제대로 공부하시란 말밖에는 못하겠습니다. 앞으론 신경 끕니다.
닌 별들의 일주운동 속도가 모두 지구 자전 속도라는 말이잖아.
자꾸 뭘 공부하라고 하는데 논리력과 표현력이 달리니까 남더러 공부하라네.
1광년 떨어진 별이 지구자전속도로 상대 운동하면 12시간에 각속도가 얼마로 각운동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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