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게

지금까지 수십수백수조수경년동안 흘러왔었고 미래는 그냥 무한인데

이 엄청나게 큰 규모의 시간속에서 체감하는 현재의 시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진다는거

그런느낌임
줄이 있고 파동이 진행되는데

한 지점에 고정되어있는게 아니라

파봉에 계속 위치한채로 앞으로 진행하는거
시간이 딱 그런 느낌임

실제로 그건 불가능하잖아

양자도약이야 뭐야 
살아있는 상태라는게 원래는 불가능한 상태야
말이안됨

그니까 이건 자연적인게 아냐 환상 일 가능성이 큼

큰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명이 있는것과

무한한 시간속에서 현재에만 살고있는것
둘의 모양이 다르지않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