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가 있는 의견이긴하나 가설에 불가해, 예컨대 우주론을 가설로 해석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미 인류가 우주의끝을 한번찍고 다시 돌아와서 테이프처럼 다시 돌아가는거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
익명(223.38)2021-08-03 18:34:00
답글
반복되는거라면 진화알고리즘도 반복되는 면이 존재함 - dc App
triva(zomi12)2021-08-03 18:42:00
답글
그렇지 그니까 일리는 있지만 논리가 되지 못해 결국 가설이고 유사과학 취급당할뿐
익명(223.38)2021-08-03 18:47:00
답글
진화알고리즘을 생각에도 적용한다는게 왜 유사과학임? - dc App
triva(zomi12)2021-08-03 18:48:00
답글
제목이 이미 너의 생각을 단정지어놨기때문. 그럴수도 있다와 그렇다고본다의 차이는 크지. 이미 수학적으로 또는 논리학적 공리로 증명이 불가능한 생각은 가설에 불과하고 그것을 그렇다고본다는 사람 그리고 그렇다고 말하며 사람들을 설득시키려는 사람들을 우리는 유사과학 또는 사이비라고한다.
익명(223.38)2021-08-03 18:51:00
답글
하지만 너의 의견이 무조건적으로 틀렸다는게 아니다. 일리는 있기에 어느정도 공감은 할 수 있어. 하지만 증명이 불가하기에 유사과학론이고 단정지으면 안되는것
익명(223.38)2021-08-03 18:52:00
답글
진화알고리즘은 인간의 지능이라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음. 따라서 다른 어려운문제인 물리학을 풀수 있을거라 생각함 그것의 논리적 증명은 아직은 모르나 있을거라 생각함. 내 논리적 증명은 결국 지능이라는게 탐색과 선택이라고 보기때문 - dc App
triva(zomi12)2021-08-03 18:54:00
답글
과학자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윤리의식과 철저한 검증이라는 것인데. 사실 여기는 무엇인가를 증명하능 자리는 아니니까 니 말도 일리가 있다는 것이고 나 또한 일부분 공감한다. 하지만 실제 학계나 학교 또는 토론을 해야하는 자리에서는 과학자의 기본자세를 꼭 지켰으면 한다. 철저한 검증이 되지 않는 것은 그럴수도있지않을까의 표현이 옳다
익명(223.38)2021-08-03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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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논리적 공리에 의한 증명이라기 보다는 철학적 사고에 불과해. 예컨대 미국이 중국보다 쎄기 때문에 다른 모든 나라보다 쎌 것이다 라는 논제는 우리 모두가 일리가 있고 공감할 수 있지만 논리적공리에는 위배되지. 왜냐면 반례가 존재 할 가능성 그리고 변수의 가능성을 모두 배제한 것이기때문이고
익명(223.38)2021-08-03 18:57:00
답글
과학자는 수학과 논리적 공리에 의해 어떠한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철학적사고나 의견 물론 좋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발전도구가 생길 수 있다. 너 말대로 진화론에 인간의 지능을 발전시켰으니 그 지능으로 물리학을 발전시킨 것이라고 보는 알고리즘 일리가 있지만 반례와 공리적 불허가 존재하는 것이니 과학은 아니라는 것
익명(223.38)2021-08-03 1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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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음.. 근데 지능의 본질이 뭐라고 생각해? - dc App
triva(zomi12)2021-08-03 19:00:00
답글
과학자에게 윤리의식과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도 너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어느정도 일리있게 수용하고, 그것을 통해서 무엇인가 정립하는 이론이 나온다면 좋을텐데... 데카르트는 철학적사고를 통해서 수학을 정리했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현대사회는 문과와 이과라는 차별적 싸움으로 인해 인문학적 소양이 무시당하고 있지
익명(223.38)2021-08-03 19:00:00
답글
그렇군.. - dc App
triva(zomi12)2021-08-03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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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건 과학이 아니란 소리군? - dc App
triva(zomi12)2021-08-03 19:03:00
답글
그래서 한 편으로는 물리학이 발전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정체하는데의 원인 일수도 있다. 지능의 본질을 논하는 것도 사실 추론에 불과해 진화하며 지능이 발전해서 물리학을 도출 한 것인지, 이미 시공간을 뛰어넘은 전자들의 결합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가는 것인지, 한마디로 주체가 사람이라면 진화에의한 것이고 주체가 원자라면 원자에 의해 지능이 생긴 것이고.
익명(223.38)2021-08-03 19:03:00
답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먼저인지 그건 아무도 몰라 열역학법칙이 그래서 그걸 간접적으로 알려주잖아 이미 섞인 기체는 비가역적이다,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라는 말이 존재 하듯이. 모든 것의 본질과 시작은 아무도모른다가 답이야 이미 섞여져 있는 상태에서 우리는 물리학을 시작했거든
익명(223.38)2021-08-03 19:04:00
답글
하지만 철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소양적으로는 일리가 있는 의견이고 공감이 어느정도 된다. 사람이 주체라면 이 모든 진화가 없었다면 지능이 과연 어떤식으로 발전했을까? 아무도모르지만 아까 미국의 예시처럼 우리는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진 생물체고 그렇게 진화했으니 그 지능으로 물리학을 알아간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익명(223.38)2021-08-03 19:06:00
답글
그렇군.. - dc App
triva(zomi12)2021-08-03 19:07:00
답글
비록 너의 의견은 과학은 아니지만, 중요한 핵심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현대물리가 발전할 수 없는 이유라고도 볼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능이 발전한 인간들이 오히려 인문학적, 철학적 사고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하기보다는 아예 무시해버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지. 데카르트 파스칼 갈릴레이 등 옛날사람들에게 수학과 과학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된 것은
익명(223.38)2021-08-03 19:10:00
답글
철학적사고가 한 몫 했을 수 있다고봐. 지금이야 뭐 낭만은 오글이 되버렸고, 철학은 사이비가 되버린 지금시대에 우리는 어쩌면 발전이 아닌 정체와 퇴보를 겪고 있는지도 몰라. 주체를 전자들로 가정한다면 사실 인간이라는 생물이 과연 엄청난 고지능이 아니며 언제든 사라질 수 있어. 마치 공룡이 빙하시대에 전부 사라져도 지구는 그대로고 새로운 생명체가 생겨나듯이
익명(223.38)2021-08-03 19:12:00
답글
어쨋든 말이길었는데 우리의 생각과 방식은 우리를 진화시키고 물리학을 발전시키기도 했지만, 반면에 우리의 생각 때문에 우리는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 해 볼만하다고 봐. 뭐 물론 이것도 과학이 아냐 나의 그냥 철학적사고일뿐 ㅎㅎ 암튼 너의 의견 일리있다가 내 최종결론
일리가 있는 의견이긴하나 가설에 불가해, 예컨대 우주론을 가설로 해석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미 인류가 우주의끝을 한번찍고 다시 돌아와서 테이프처럼 다시 돌아가는거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
반복되는거라면 진화알고리즘도 반복되는 면이 존재함 - dc App
그렇지 그니까 일리는 있지만 논리가 되지 못해 결국 가설이고 유사과학 취급당할뿐
진화알고리즘을 생각에도 적용한다는게 왜 유사과학임? - dc App
제목이 이미 너의 생각을 단정지어놨기때문. 그럴수도 있다와 그렇다고본다의 차이는 크지. 이미 수학적으로 또는 논리학적 공리로 증명이 불가능한 생각은 가설에 불과하고 그것을 그렇다고본다는 사람 그리고 그렇다고 말하며 사람들을 설득시키려는 사람들을 우리는 유사과학 또는 사이비라고한다.
하지만 너의 의견이 무조건적으로 틀렸다는게 아니다. 일리는 있기에 어느정도 공감은 할 수 있어. 하지만 증명이 불가하기에 유사과학론이고 단정지으면 안되는것
진화알고리즘은 인간의 지능이라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음. 따라서 다른 어려운문제인 물리학을 풀수 있을거라 생각함 그것의 논리적 증명은 아직은 모르나 있을거라 생각함. 내 논리적 증명은 결국 지능이라는게 탐색과 선택이라고 보기때문 - dc App
과학자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윤리의식과 철저한 검증이라는 것인데. 사실 여기는 무엇인가를 증명하능 자리는 아니니까 니 말도 일리가 있다는 것이고 나 또한 일부분 공감한다. 하지만 실제 학계나 학교 또는 토론을 해야하는 자리에서는 과학자의 기본자세를 꼭 지켰으면 한다. 철저한 검증이 되지 않는 것은 그럴수도있지않을까의 표현이 옳다
그건 논리적 공리에 의한 증명이라기 보다는 철학적 사고에 불과해. 예컨대 미국이 중국보다 쎄기 때문에 다른 모든 나라보다 쎌 것이다 라는 논제는 우리 모두가 일리가 있고 공감할 수 있지만 논리적공리에는 위배되지. 왜냐면 반례가 존재 할 가능성 그리고 변수의 가능성을 모두 배제한 것이기때문이고
과학자는 수학과 논리적 공리에 의해 어떠한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철학적사고나 의견 물론 좋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발전도구가 생길 수 있다. 너 말대로 진화론에 인간의 지능을 발전시켰으니 그 지능으로 물리학을 발전시킨 것이라고 보는 알고리즘 일리가 있지만 반례와 공리적 불허가 존재하는 것이니 과학은 아니라는 것
알겠음.. 근데 지능의 본질이 뭐라고 생각해? - dc App
과학자에게 윤리의식과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도 너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어느정도 일리있게 수용하고, 그것을 통해서 무엇인가 정립하는 이론이 나온다면 좋을텐데... 데카르트는 철학적사고를 통해서 수학을 정리했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현대사회는 문과와 이과라는 차별적 싸움으로 인해 인문학적 소양이 무시당하고 있지
그렇군.. - dc App
내가 하는건 과학이 아니란 소리군? - dc App
그래서 한 편으로는 물리학이 발전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정체하는데의 원인 일수도 있다. 지능의 본질을 논하는 것도 사실 추론에 불과해 진화하며 지능이 발전해서 물리학을 도출 한 것인지, 이미 시공간을 뛰어넘은 전자들의 결합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가는 것인지, 한마디로 주체가 사람이라면 진화에의한 것이고 주체가 원자라면 원자에 의해 지능이 생긴 것이고.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먼저인지 그건 아무도 몰라 열역학법칙이 그래서 그걸 간접적으로 알려주잖아 이미 섞인 기체는 비가역적이다,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라는 말이 존재 하듯이. 모든 것의 본질과 시작은 아무도모른다가 답이야 이미 섞여져 있는 상태에서 우리는 물리학을 시작했거든
하지만 철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소양적으로는 일리가 있는 의견이고 공감이 어느정도 된다. 사람이 주체라면 이 모든 진화가 없었다면 지능이 과연 어떤식으로 발전했을까? 아무도모르지만 아까 미국의 예시처럼 우리는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진 생물체고 그렇게 진화했으니 그 지능으로 물리학을 알아간 것으로 볼 수도 있지
그렇군.. - dc App
비록 너의 의견은 과학은 아니지만, 중요한 핵심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현대물리가 발전할 수 없는 이유라고도 볼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능이 발전한 인간들이 오히려 인문학적, 철학적 사고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하기보다는 아예 무시해버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지. 데카르트 파스칼 갈릴레이 등 옛날사람들에게 수학과 과학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된 것은
철학적사고가 한 몫 했을 수 있다고봐. 지금이야 뭐 낭만은 오글이 되버렸고, 철학은 사이비가 되버린 지금시대에 우리는 어쩌면 발전이 아닌 정체와 퇴보를 겪고 있는지도 몰라. 주체를 전자들로 가정한다면 사실 인간이라는 생물이 과연 엄청난 고지능이 아니며 언제든 사라질 수 있어. 마치 공룡이 빙하시대에 전부 사라져도 지구는 그대로고 새로운 생명체가 생겨나듯이
어쨋든 말이길었는데 우리의 생각과 방식은 우리를 진화시키고 물리학을 발전시키기도 했지만, 반면에 우리의 생각 때문에 우리는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 해 볼만하다고 봐. 뭐 물론 이것도 과학이 아냐 나의 그냥 철학적사고일뿐 ㅎㅎ 암튼 너의 의견 일리있다가 내 최종결론
오늘 얘기 많이해줘서 고마웠어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