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대 우리가 표현하는 수학적 시간에 관해서 모순은 있지만 물리적현상은 일어나는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도체속에서 전자기파에 관해서인데

맥스웰방정식에 의하면 선형매질에서의 연속방정식을 이용하여 자유전하가 흩어질 수 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헌데 여기서도 자유전하밀도에 따라 도체안의 자유전하가 표면으로 흩어진다는 것을 말하였는데

즉 완벽한 도체라면 자유전하밀도가 무한대가 되어 흩어진 시상수는 0이 된다라고 하였지만

실제 실험에서는 좋은도체의 시상수가 터무니없이 짧고, 실제로 충돌시상수시간보다 짧다는 모순해석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옴법칙이 성립하지 않음을 말하기도 하였죠.

전하의 이동에서 충돌이 일어나는 시상수가 어떻게 표면으로 흩어진 시상수 즉 도체표면에 고르게 퍼진상태 보다 느릴 수가 있을까요?
이 모순은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전하가 표면으로 고루 퍼진후에서야 비로소 전하끼리의 충돌이 일어난다는 것인데
이것은 옳다면 전하는 충돌에의해 표면에 고루퍼진것이 아님을 뜻하고 결국 모순이됩니다.
더군다나 이 실험을 통해서 전기장과 전류가 평형상태에 이르려면 더 오래걸림을 보였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연속방정식을 충족시켜 도체속의 자유전하가 표면으로 퍼지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나
옴법칙에 의한 시간에 관해서는 여전히 모순으로 남게되었고

연속방정식이 충족되므로 도체에서 자유전하는 퍼진다. 하지만 시상수에 대한 모순은 정확하게 알 수 없게 되었다가 현재 전자기학의 결론입니다.

시간의 모순이 생기는 이유는 연속으로만 증명이 불가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는 것이죠.
즉 시간이란 연속에서만 흐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내포하는 것으로도 보일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부기우님께서 낮은차원으로 우주를 이해시킴에 있어서 저는 정말 좋은 분이라고 생각이 들었기에 선생님이라는 존칭을 사용했습니다. 지금 또한 부기우님이 틀렸다기 보다는 우수한 정리지만 반례가 존재 할 수 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시간과 연속 불연속 그리고 실수와 허수에 대하여 저는 생각을 많이 하곤합니다.
시간은 변화에 의해서 나타나는 지표이지만, 그 변화는 실수만으로 표현되지 않을 수도 있기에 연속방정식의 실수해는 3차원에서의 시간을 증명하는 것이지, n차원에서의 시간을 증명하기에는 허수를 포함한 무언가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기우님께서는 제 의견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