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성질을 무시하는데, c값은 쓴다는 것 입니다.

지구자전과 일주운동 모두 진공상태가 아닌 전자기력과 분산을 거쳐 군속도로 파동이 상대운동하는데 그것을 관측하는 관측자 또한 진공이 아닌 상태에서 c를 로런츠식에 대입하는 것이 가장 큰 오류입니다.

역학적 상대운동만 계산할 때는 상대론도 필요 없고 상대속도 식만 가지고도 계산이 됩니다. 고등학교 때 배우셨죠 비행기 안 밖의 관측자에 따른 계산이요. 이런 문제조차도 진공상태라는 가정하에 상대속도를 계산합니다.

근데 지금 논제는 역학적 상대속도도 아닌 관측자가 관측하는 지구자전과 천체의 일주운동에 관한 상대운동입니다.

여기서 조건은 지구자전과 일주운동천체 관측자 모두 진공상태가 아니며 관측자가 정지했다 쳐도 관측하는 빛은 c가 될 수 없습니다.

근데 저분은 로런츠식에 c를 대입했고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도플러효과에 의한 파동 상대계산 뿐 아니라 진공이 아닌 곳에서 전파속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싹다 무시하고 자기 일주운동의 별의접선속도만 구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그 동안 정리되온 맥스웰과 도플러효과 광학적 특성을 다 무시해버리고 낸 결과로 상대론이 반박된다는건 말도안되는겁니다.
진공상태에서 빛의속도 c나 다른상태에서 빛의속도나 모두 빛의속도입니다.
광속불변의가정은 "진공 상태"에서 라고 했을 뿐 그 어떤 다른 상황에서도 c라고 한 적 없습니다.

저 분이 제시한 일주운동은 지구자전 천체 관측자 모두 진공상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계산식에 c를 넣은 이유도 문제지만 군속도도 그저께 처음 아셨다고 합니다.

모든 상대적 운동이 관측자기준으로 모두 c값대입이 옳다면, 맥스웰 도플러효과 광학적 특징 모두 발전될 수가 있었을까요? 그 c 값조차 맥스웰이 기본유전율 투자율을 전파속력 식에 대입해서 확고해진것입니다.

그니까 님 논리는 이거죠?
나의 지구자전과 천체의 일주운동은 상대운동인데, 관측자는 정지하면 진공상태가 아니든 말든 무조건 로런츠식에 c를 넣어서 시간지연 효과가 모순이므로 상대론은 틀렸다!

근거가 뭐냐구요 일주운동의 역학적 속도랑 별의 접선성분이 지금 광학적특성과 도플러효과에 의한 전파속력의 상대계산이랑 무슨 관련이 있는거죠?

당신이 주장하는 역학적 속도는 근원들이 모두 상호작용해서 생긴 것이지. 위에 모든 걸 무시해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라구요. 전자기력 중력 전향력 말고도 시공간의 구부러짐 유체역학적인 흐름 등 고려해야할 근원이 몇개인데 자꾸 저걸 근거로 드시는지요?

전자기력에 의한 파동상대계산과 빛의 특성 그리고 분산성 이거 하나만해도 님이 진공상태에만 적용되는 c를 쓰면 안된다는걸 보여주는데 본인이 c를 쓰신 이유는 끝까지 말안하고 헛다리만 짚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