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자전은 푸코의 진자실험을 통해 기본원리가 증명됐고
실제 지구자전은 외력 즉 전자기력 및 전향력등 다양한 외력을 받는다.

일주운동의 회전방향은 지구의 자전을 역으로 생각하여 얻은 데이터이므로, 일주운동의 근원 또한 지구자전을 근원으로 한다. 지구자전은 전자기력을 받으므로 전파속력이 발생한다. 이는 c가 아니다.

그리고 몇 가지 정의를 알리고자 한다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빛이란 전파속력을 말한다. - 검색만 해도 나오는 기본

특수상대성이론의 특수란 : 등속도로 운동하는 관측자가 보는데 한정된 경우에서의 특수한 이론을 의미 한다.


저분께서 강조하시는 시선속도란

시선속도란 어떤 물체의 시선방향으로의 속도를 말한다. 즉, 관측자 쪽으로 일직선방향으로 다가오거나 멀어지는 속도이다. 상당한 시선속도를 가진 물체에서 나오는 빛은 도플러 효과를 일으킨다. 빛의 진동수는 멀어지는 물체에 대해서는 감소하고, 다가오는 물체에 대해서는 증가한다. 별이나 빛이 나는 멀리 있는 물체의 시선속도는 고해상도 스펙트럼을 실험실에서 측정돼 알고 있는 스펙트럼선의 파장과 비교해 직접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관례적으로 양의 시선속도는 물체가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시선속도가 음의 수라면 물체는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많은 이중성에서, 궤도운동은 보통 수 km/s의 시선속도를 일으킨다. 이런 별들의 스펙트럼은 도플러효과에의해 변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중성을 분광쌍성이라고 한다. 시선속도의 연구를 통해 별의 질량과 이심률이나 궤도장반경과 같은 궤도요소를 추정할 수 있다.


우리가 천체운동을 관측하거나 분석할 때 주로 분광법이라는 방법을 이용한다.
분광법은 분광학에 나오는 방법론이며, 빛의 여러가지 특성을 고려하여 거리나, 운동 그리고 여러가지정보를 얻을 수 있다. 컴퓨팅을 통해 얻어지는 정보가 대다수 이므로 손으로 계산하는 방법은 불가능에 가깝다.

여러 의미적으로 보았을 때

물리학적 빛의속도는 전파속력을 의미하며 전파속력은 외력 들에 의해 c값과 다른 값을 가질 수 있다.
관측자역시 분광법 등을 이용하여 천체의 운동과 정보를 얻으므로, 광학적인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관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수상대론에서 말하는 광속불변이란 진공상태에서의 c값을 말하며, 위에 언급한 특수 가정을 기본전제로 한다.
하지만 일주운동은 진공상태도 아니며 특수상태도 아니므로 특수상대성이론이 틀렸다는 근거가 될 수 없다.

분산을 거친 빛은 군속도를 갖는데 이 값은 c를 초과할 수도 있다. 이를 이용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분광학에서 이용하는 도플러효과 또한 광학적 특성을 모두 고려한 뒤 나온 전파속력의 결과 값을 이용하는 것이므로 c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은 옳지 않다.

게다가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빛의 최대값인 c를 초과하지 못함은 우리 관측하는 여러가지 현상을 거친 빛의 속도가 c를 초과하지 못함이 아니라 에너지와 정보를 전달하는 단색파의 속도가 c를 초과하지 못함을 뜻한다.

분산성을 거친 군속도에는 단색파 뿐 아니라 분산된 수 많은 위상을 가진 속도가 존재하고 이는 c 값을 넘는다 하더라도 아인슈타인를 부정하는 근거가 될 수 없다.

한마디로 관측에 의한 시간지연 현상 또한 분산을 거치면 여러 빛이 분산되고 그 중 단색파만이 최대값 c를 가질 뿐 분산된 모든 빛을 의미하는 군속도는 최대값에 제한이 없다.

분광법을 이용한 관측 역시 여러사항을 고려한 계산식을 쓴다. c만 고집하지 않는다.

이런 여러가지 이유에도 불구하고 저분께서 주장하는 바는 오로지 c값으로 인한 모순만이 답이라고 한다.

전자기력에 의한 전파속력에 따라 도플러효과 계산 역시 달라지며 상대운동을 관측하는 우리역시 진공상태가 아니므로 분광법을 이용하든 다른방법을 이용하든 c를 넣어 시간지연이 모순이라고 하는 것은 1차원적인 사고일 수 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광학적 특성을 모두 이해한 뒤 상대성이론이 의미하고자 하는 의미를 정직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저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빛의속력이 c인줄만 알고있는 사람도 있으며 그 값을 넘어서는 속도는 절대 없다고만 생각한다. 게다가 아인슈타인의 진공상태가정과, 단색파의 최대값이 의미하는 속도임을 모두 모른채로
아인슈타인이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 뿐이다.

모든 것이 c에 의해서만 분석된다면 우리는 빛의 특징이나 전파속력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과 같다.
하지만 실제현상은 전파속력, 광학적 특징없이 무리하게 도플러효과, 로런츠식, 상대성이론을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안된다. 게다가 아인슈타인은 맥스웰 이론과 도플러효과 및 광학의 도움을 받아서 상대론을 완성시켰다. 저러한 사항들을 다 빼놓고 상대론을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다. 특수상대론은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진공상태를 기준으로 든 예시일뿐 모든 다른사항을 고려해야하는 일반상대론에 비해 교양과학수준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현재 양자역학의 물질파에서 군속도는 기본중의 기본이다. 군속도를 부정하는 것은 맥스웰, 아인슈타인 뿐 아니라 양자역학을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저분이 주장하는 일주운동이 수많은 오류임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학문들을 배우려는 자세가 아닌 무시하는 자세와 마찬가지라는 소리다.

더 배우고 부정하시던지 , 포기하던지 해야 한다.
잘못된 이론을 전파시키는 것은 남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것이다.
만약 모르고 그런 것이라면 인정하고 수정한 뒤 알려야하는 것이 기본태도이다.

본인의 근거하나 제대로 못 내세우고, 오류에 대한 인정도 하지 못하면서, 잘못된 이론을 퍼뜨리고 있음을 아는가?

다수의 사람들 조차 님을 지지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는 것은 애초에 떼쓰는 것에 불과하다.
당신과 얘기한 첫날은 그나마 이야기가 통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졌다. 그 이유는 첫날에 본인이 내 말이 맞다고 인정한 부분과 모르던 군속도에 대해 공부하고 온다는 것이었다.

헌데 모르는 부분을 이제 2일공부하였을 뿐 아니라, 그것을 반박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논제를 우기기만 한다는 것이다.

오류를 인정하고 배우고 다시 수정한 뒤 이론을 확립해보라는 나의 조언을 받아들였으면 한다.
처음 나는 당신에게 분명 말했다. 남들이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이유없이 말로만 까는 것보다 발상의전환을 통해 새로운 접근방식은 좋은 것 같다고. 하지만 보완하고 수정해야한다고.

왜 당신의 장점마저 무의미하게 만드는 반론을 내세우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