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 전자기력 등 모든 운동의 근원은 힘으로부터 시작된다.
만약 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상대적 운동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상대운동이란 힘이 존재하여 서로가 작용을 일으켜 운동함을 의미한다.

지구자전과 천체의 일주운동은 여러 외력들과의 작용이다. 외력이 없으면 일주운동도 지구자전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 다음 외력으로 인한 상대운동이 발생하면 물체에서는 파동이 발생한다.
파원이 움직이거나 운동하면 당연히 파동도 상대적 계산이 필요하다. 그것이 도플러 효과이다.
여기까지 고등과정이며 진공상태를 항상 기본전제로 갖는다.

이제 학부과정으로 넘어오면, 진공상태가 아닌 파동에 대해 공부하게 된다.
힘으로 인한 상대운동시 실제현상은 진공상태가 아니므로 빛의속도를 따로 계산해야한다.
그 동안은 진공상태의 c값을 써왔지만, 맥스웰의 전파속력식에 따라 빛의속도는 유전율과 투자율값에 따라 변한다.
게다가 광학적 특징인 분산을 거치면 빛은 분산되어 군속도를 갖게 된다.

진공상태가 아닌 전파속력과 분산을 거친 전파속력은 수정된 도플러공식을 이용하여 상대적 파동계산을 하게된다.

221.157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c는 빛의 최대값이므로 넣어도 된다고 하며 실제현상에도 c임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본인의 근거는 전혀 없다.
이것에 대해 반론을 들자면 아인슈타인은 진공상태의 c가 빛이 최대값이고 이걸 넘을 속도는 없다고 했다.
하지만 군속도는 c값을 뛰어넘을 수 있다. 게다가 분산을 거친 빛의 여러 전파중 단색파의 빛의속도는 c값을 넘지못한다 하지만 나머지 여러 속도와 위상속도 그리고 군속도는 c값을 넘을 수 있으며,
이는 현재 양자역학의 물질파에서 근간이되고 있다. 군속도를 무시하면 양자역학 또한 무시되는 것이다.

아까도 말했지만 사람과 태양의 상호작용하는 외력은 너무나도 작다. 회전을 하든 지랄발광을 하더라도 태양입장에선 정지와 다름 없을정도의 외력수준이다. 파동도마찬가지이다.
이는 물리1의 만유인력의 법칙을 배우면서 우리가 지구에 땅을 밟고 서있는 근거를 보여준다. 지구입장에서 우리는 너무나도 작은 질량이기에 만유인력값이 매우작다.

이처럼 쓸데 없는 예시를 들며 왜곡하는 221. 157은 고급물리를 폄하하기전 물리1의 내용을 제대로 숙지 한 후 학부과정을 10년정도 공부하길 추천한다.

적어도 물리1을 제대로 학습하였다면. 운동의 근원이 힘이고, 특수상대론의 c는 진공상태를 가정임을 배웠어야했다.
또한 만유인력을 배우며 사람을 예시로 드는 멍청한 예시는 들지 말았어야 했다.

중고등물리라도 제대로 학습했으면 이런말은 안 들었을텐데 정말 불쌍한 자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