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은 그 자체로 존재할 뿐이다. 


진리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 정의된 것이다.


답을 구할 수 없는 질문에는 침묵하라. 


과학의 목적은 현상에 대한 설명에 있다. 


왜 그러한가? 어떻게 그러한가? 


그러나 과학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다. 


과학은 좋거나 나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자연 세계의 작동 원리에 대한 지식이다.


과학에서 철학적 사고는 필요하지만


과학과 철학을 혼동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