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적 구조의 무생물 상태에서 영원이 가능하지.


본디 우주는 무생물들의 (죽은것들의) 물리상호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영원의 세계다. 


그 공간에서 생명체와 의식이라는건 정말 돌연변이같은 경우지.


즉 죽음이라는게 사실은 영원으로 가는 것임.


이걸 윤회로 풀이하자면, 원자구조로 이루어진 생명체가 분해되어 억겁의 세월이 흘러도 원자는 영원하단 것이고


그런 원자가 다른 원자와 합쳐져 새로운 돌연변이 (생명체) 로 잠시 순환할 수 있는것이고 


억겁의 세월이 흐르면 지구와 똑같은 환경에서 억겁의 세월 전의 너가 그대로 재현될 수 있는 것이다.


돌고 돌아 결국 언젠가는 무엇이든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윤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