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논리를 추구하는 데, 


비록 그렇지 못하더라도 가까워질 수 있다면,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다면, 


논리적이지 못하다고 따지는 것은 논리적 태도라기보다는 


규칙에 너무 얽매이는 현학적 태도인 것이다. 


어떤 표현이 필요 이상의 것이고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현학적인 글이 되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