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은 단단하고 미끌거리잖아
얘네도 자연선택의 결과로 설명되는거냐
단단하고 미끄러운 씨앗만이 남았다?
그러니까 태초에 10가지의 씨앗이 있었다고 하면
그중 하나만 단단하고 미끄러운 씨앗이였고
그 씨앗이 동물의 소화를 탈없이 거쳐서 땅에 묻히고 자라고
그 정보를 그대로 또 복제하여 종을 이어간거?
음 이렇게 보니 자연선택이 이해가 되네
그럼 그 태초에 원래 있었던 씨앗들은 어떻게 생겨난거임
이건 아직 설명안되나
씨앗은 단단하고 미끌거리잖아
얘네도 자연선택의 결과로 설명되는거냐
단단하고 미끄러운 씨앗만이 남았다?
그러니까 태초에 10가지의 씨앗이 있었다고 하면
그중 하나만 단단하고 미끄러운 씨앗이였고
그 씨앗이 동물의 소화를 탈없이 거쳐서 땅에 묻히고 자라고
그 정보를 그대로 또 복제하여 종을 이어간거?
음 이렇게 보니 자연선택이 이해가 되네
그럼 그 태초에 원래 있었던 씨앗들은 어떻게 생겨난거임
이건 아직 설명안되나
씨앗은 뭐가 진화된 결과물이냐?
말했잖아 설명안되는부분이냐고 아직
그러네, 나도 알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