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중력은
질량체가 공간안에 들어가서 생긴거라 했다
아인슈타인은 질량체에 의해 공간이 휘어진거라했다
거기서 좀만 더 가서 나는 질량체가 공간안에 들어갔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거기서 좀 더 나아가 회전을 추가할거다
질량체가 회전을 하면서 공간에 빨려들어간것이다
이제 중력이론이 완성됐다
더도말고 딱 적당하게 진보한거같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