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에서 왼쪽 빨간선 부근의 별들은 원운동을 하고 오른쪽 빨간선의 별들은 직선운동을 한다.
오른쪽 빨간선은 천구의 적도부근이지.
천구의 적도 상의 별들의 운동방향은 관찰자의 시선방향의 직각방향이니까 항상 동일한 방향이다.
자꾸 회전운동의 절대좌표계(구좌표계)를 기준으로 생각하니까 천구의 적도의 별들이 원운동한다고 생각하는 거다.
상대운동이란 관찰자에게 관찰되는 양상을 말하는 것이다.
위 사진에서 왼쪽 빨간선 부근의 별들은 원운동을 하고 오른쪽 빨간선의 별들은 직선운동을 한다.
오른쪽 빨간선은 천구의 적도부근이지.
천구의 적도 상의 별들의 운동방향은 관찰자의 시선방향의 직각방향이니까 항상 동일한 방향이다.
자꾸 회전운동의 절대좌표계(구좌표계)를 기준으로 생각하니까 천구의 적도의 별들이 원운동한다고 생각하는 거다.
상대운동이란 관찰자에게 관찰되는 양상을 말하는 것이다.
"일주 운동(日週運動)은 지구의 자전으로 인하여 하늘의 별들이 지구상의 관측자에게 회전하는 것처럼 보이는 겉보기 운동을 말한다." 위키백과
겉보기 운동이라는 것이 바로 상대운동이야
겉보기 운동은 가짜운동이고.. 넌 상대운동을 주관적운동으로 착각하고 있는거지. 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상대운동의 정의는 위키에 나온 표현으로는 "Vab = Va - Vb" 란다. 용어를 니멋대로 엉터리로 만들어 쓰니 망상이란거야..ㅎㅎ
전혀 아니고
'전혀아니고'는 너만의 근거가 없는 망상이라고 앞에 설명했지? 나는 다 근거를 제시했다..ㅎㅎ
사진은 3차원이아닙니다.. 구좌표계의 단면을 사진으로 찍는 방향에 정사영시킨거에 불과해요 사진을 찍는 카메라 또한 관성좌표계가 아닙니다. 현상에 대해 적용시키려면 주장 이전에 검토를 충분히 거쳐야합니다. 고전 역학을 기반으로한다면 더욱이요 뉴턴역학에 대한 고찰은 충분히 했나요? 상대운동이라고 명명하신 내용은 어떤 해석에 해당할까요? 제가 충분히 설명한 내용
에 대해서 모든 의문을 무시하고 계시진 않나요? 다시 말하지만 모르는 부분을 넘어가면 안됩니다.
상대운동도 3차원이 아니지. 넌 여러 물체의 상대운동을 혼합했을 때를 3차원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하나의 물체만을 볼 때는 2차원이지.
니 말대로 3차원이라고 하자. 그럼 공간에 등속직선운동하는 물체(빛이라고 해도 됨)를 보면 관찰자 입장에서 거리가 계속 바뀌지, 그리고 관찰자 입장에서 운동방향도 계속 바뀌지. 그러면 빛과 같이 절대운동이 등속직선운동인 경우에 관찰자에게는 상대운동이 가속운동이 되어 버리지.
특수상대론이 관성계를 기준으로 한다는 것이 상대운동일 경우는 적용이 안된다는 말이지. 우선 빛에 대한 상대운동이 가속운동이니까
씨발 저게 뭐가 직선운동이냐 대가리에 자주포 쳐맞았노? 씨발 ㅋㅋ
직선이야
이젠 씨발 고유운동이랑 상대운동이랑도 구분을 못하노 ㅋㅋㅋㅋ 초딩도 이건 원운동이라한다 ㅋㅋ
상대운동이 매순간 방향과 거리와 속력이 같으면 등속직선운동이지 않나?
닌 일주운동의 방향이 매 순간 같냐? ㅋㅋ 같은 별이 등 뒤에있다가 180도 돌아서 앞으로 오는데? ㅋㅋ
천구의 적도 방향만 그렇다는 거지. 나머지는 원운동을 하지. 북극성과 남극성은 정지 상태고
천구의 적도든 나발이든 천구는 구고 구의 단면은 원인데 천구 위에서 움직이는게 원운동을 안하면 뭘 하냐? ㅋㅋㅋㅋ
자꾸 절대운동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데, 상대운동 양상을 보라는 거지.
위 사진의 양상이 상대운동의 양상이야
절대운동은 니미 ㅋㅋ 절대운동같은건 없는데 뭔 개소리를 쳐하는거냐? ㅋㅋ 내가 천구의 적도에 있는 별이 움직이는걸 쳐 봐도 같은 별이 내 등뒤에 있다가 몇시간 지나면 내 앞으로 쳐 올텐데 이게 직선운동이었으면 가능하냐? 그냥 개소리는 그만좀 해라
절대운동이 있기 때문에 상대운동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일주운동이 회전운동인 것은 맞지만 상대운동으로 나타날 때, 천구의 적도상의 별은 직선운동으로 관찰된다는 말이지.
점이 니 시선방향으로 움직이면 니가 보기엔 점이 멈춰있는거처럼 보이는데 그럼 씨발 니랑 점이랑 상대운동이 없는거냐? ㅋㅋㅋㅋ 시선속도는 도플러효과같은걸 이용해서 충분히 측정하능하고 따라서 니가 그 점의 속도를 결정할 수 있는데 그럼 상대속도가 있는거지 씨발 ㅋㅋ 지구에 있는 관찰자가 봐도 일주운동은 당연히 자기 주위를 별이 도는것처럼 보이는데 씨발 직선운동이겠냐? ㅋㅋ 상대운동이든 뭔 씹것이든 나발이든? ㅋㅋ 원이 국소적으로 직선으로 근사할 수 있다고 말하는거면 그냥 닥쳐라 ㅇㅇ 가속도는 2계미분이라 직선운동이랑 다르니까
그럼 등속직선운동하는 물체를 관찰할 때 거리가 계속 달라지고 시선방향에 대해 방향이 계속 달라지는데, 그럼 등속직선운동에 대한 상대운동은 가속운동이냐?
등속직선운동하는 물체를 볼 때 거리가 계속 달라지고 보는 방향이 계속 달라지지만 그 물체의 위치를 매 순간 측정할 수 있다 ㅋㅋ 그 물체의 위치가 x = x0+vt의 벡터방정식을 만족했을 때 비로소 그 물체가 등속직선운동한다고 말하는거다 새끼야 ㅋㅋ 근데 일주운동은 어떠냐 일주운동을 하는 별의 위치를 매 순간 측정했을 때 직선이냐? ㅋㅋㅋ 원이지? ㅋㅋㅋ
그러니까 등속직선운동의 상대운동 관점에서 가속운동이 맞지. 방향이 바뀌니까
천구의 적도상의 운동은 시선방향에 대해 직각이니까 항상 방향이 같고 속력이 동일하니까 상대운동은 등속직선운동이지
뭐가 방향이 바뀌는데 씨발 ㅋㅋ 내가 등속직선하는 물체의 위치를 내가 측정하니까 그 물체의 위치는 나와 물체의 상대적인 위치고 그 위치가 x = x0 + vt라는 벡터방정식을 만족하는데 여기서 v가 상수 벡터아니노? ㅋㅋ 그럼 나와 물체의 상대적인 위치의 시간미분은 나에대한 물체의 상대속도 아니겠냐? ㅋㅋㅋ 실제로 저 벡터방정식을 시간미분해보면 그 나와 물체의 상대속도가 v고 이건 여전히 상수 벡터니까 운동하는 방향은 불변하지 않겠노? ㅋㅋㅋㅋㅋ 근데 일주운동은 어떤데? 일주운동을 하는 별의 위치를 내가 측정하면 x=x0+vt가 나오노? ㅋㅋㅋ 180도 내 등 뒤에서 앞으로 쳐 오는데? ㅋㅋ
등속직선운동은 가속운동이다, 니가 쓰는 공식은 절대공간상에서 물체가 운동하는 거리를 말하는 거지 관찰자와의 거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응 아니야 ㅋㅋㅋㅋㅋ 관찰자가 물체의 위치 x를 측정했다고 하면 그 측정한 위치는 관찰자에 대한 물체의 상대적인 위치야 ㅋㅋ 이건 고등학교 물리1 첫시간에 쳐 배우는거야 새끼야 ㅋㅋㅋㅋ 그리고 그 측정한 상대적인 위치를 시간에 따라 미분을 쳐 한게 상대속도야 ㅋㅋㅋㅋ
또 등속직선운동에서 관찰자가 물체를 볼 때 방향은 계속 바뀐다. 니가 이해를 못하는 거다, 하지만 일주운동에서 천구의 적도상의 별에 대해서 관찰자는 계속 같은 방향으로 운동하는 별을 관찰하는 거다.
응 개소리 ㅋㅋㅋㅋ 관찰자가 측정한 물체의 위치를 x라고 했을때 시간에 따라 x=x0+vt의 벡터방정식을 만족해야 그 물체가 등속 직선 운동을 한다고 말한다 새끼야 ㅋㅋㅋ 이때 v는 상수 벡터이고 따라서 이 물체의 관찰자에대한 상대속도는 v, 상수 벡터가 되는데 그럼 이 물체가 하는 운동의 방향은 v hat이 여전히 상수 벡터이므로 불변한다 ㅋㅋㅋㅋㅋ 니가 한 모든 소리가 개소리라는거지 ㅋㅋㅋㅋㅋ
이해의 영억이 아니라 관찰자에 대한 물체의 상대 위치와 상대 속도는 엄연히 수학적으로 잘 정의되어 있다 새끼야 ㅋㅋ 니가 뭐 이건 상대운동이고 저건 아니고 대충 뇌피셜로 말 할수있는 영역이 아니라고 ㅋㅋ 난 수학적으로 적당히 니 소리가 개소리라는걸 증명한거고 ㅋㅋ 니가 뭐 벡터를 알겠냐 뭘 알겠냐 나도 기대는 하지 않는다 ㅇㅇ
그건 물체의 절대 운동 거리겠지.
응 아니야 ㅋㅋ 내가 관찰자를 상정한 그 순간 모든것은 상대적이야 ㅋㅋㅋㅋㅋㅋ 내가 관찰자가 측정한 물체의 위치라고 말했지 언제 우주에서 정해진 물체의 절대위치라고 말했냐? ㅋㅋㅋㅋ 절대 좌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건 갈릴레이의 상대성원리다 새끼야 ㅋㅋㅋ 왜냐하면 모든 관찰자가 어떤 물체를 볼때 각자만의 위치를 측정할 수 있고 각자만의 속도를 측정할 수 있음에도 같은 물리법칙이 적용되니까 ㅋㅋㅋ
절대좌표계는 존재한다. 다만 인간이 그 0점을 알지 못할 뿐이지.
절대좌표계의 존재는 씨발 ㅋㅋㅋㅋ 아인슈타인을 논할게 아니라 갈릴레이가 이미 400년 전에 부정되는 기반을 만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뭔 아인슈타인은 니미 ㅋㅋ 400년 전 학문이나 다시 배워라 ㅇㅇ ㅋㅋ
그럼 갈릴레이가 틀린 거겠지
ㅇㅇ 평생 그렇게 생각해라 ㅋㅋ 진짜 아무런 학문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없을테니까 ㅋㅋ 뭐 대안도 없고 뭣도 없고 ㅋㅋ 있는게 뭐냐? 그냥 뭐 남이 말한거만 다 틀렸다 하면 장땡이냐? ㅋㅋ 과학 연구하는 사람들은 편하겠네 ㅋㅋ 남이 말한거만 틀렸다하면되니? ㅋㅋ
절대좌표계는 존재하고 절대운동도 존재한다. 다만 0점을 모를 뿐이지. 빛의 초당 운동거리라는 것이 바로 절대운동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또 절대 좌표게가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인간이 모른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천구의 적도에있는 별은 직선운동을 한다? 틀린개소리지만 설혹 맞다고 쳐주더라도.. 정확하게 천구의 적도에 있는 별은 하나도 없다. 하여간 돌대갈..
몰라도 존재한다.. 딱 신이나 찾는 소리군..ㅉㅉ 그런데 모르면 언급을 안하는게 학문이란 생각은 안드냐? 물리학에서 그래서 원점을 거론안하는 것을 시도했는데 거론안해도 자연을 기술하는데 불편이 없더란 것을 발견했지. 그게 상대론이란거다. 이 모르면서도 주둥이질을 멈추질 못하는 병시나.
그리고 과학도 씨발새끼야 욕좀 하지마라
싫은데 씨발련아?
그럼 계속 개소리 씨부려라
과학도야 니는 니도 모르는 소리 자꾸 지껄이네
뭔 나도몰라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저걸 처음 배운게 6년은 지났다 씹 ㅋㅋㅋㅋㅋㅋ
그래 모르는 거 인정하는구나, 니 소리는 전부 개소리야
니애미요 ㅋ
니애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