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빅뱅은 왜 발생한걸까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시간대가 확률에너지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빅뱅이전이 절대의 무의 상태가 아니었다는 것과 관련된 설명입니다.


일단 제가 디지털 미디어인 영화를 볼 때 그 영화의 프레임이 초당 60프레임이라고 해보죠.


그럼 그 영화의 프레임 사이 사이에 또 다른 영화를 끼어 넣을 수가 있어요. 사실 수학적으론 무한개의


영화들을 끼워넣을수도 있겠죠. 자 그럼 아주 단순하게 우리 우주가 3번째로 끼워넣은 영화라고 해보죠.


그리고 그 영화의 시작은 빅뱅으로 시작됩니다. 이러면 물론 우리 우주의 이전은 없어요. 이전 프레임은


우리 우주의 프레임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기존의 영화와 2번째로 끼워넣은 영화, 즉 다른 우주들의


프레임이 존재하죠. 이런 내용은 제가 계속해서 설명해왔던 시간대와 관련된 설명이죠.


변화가 상대적, 즉 질량체가 시간대를 상대적으로 이동할 경우 다중우주가 자연스럽게 설명된다는거였죠.


아래는 4차원적 시간대를 아주 단순하게 표현한겁니다. 대칭성을 지켜서 표현한거긴 합니다.


... (-3+3)...(-2+2)...(-1+1)...=0=...(1-1)...(2-2)...(3-3)...


만약 (2-2)에서 우리 우주의 빅뱅이 일어났다면 우리우주의 시작이 저때니까, 우리 우주의 빅뱅 이전은 물론 없습니다.


하지만 이전 시간대는 존재하죠?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빅뱅은 절대의 무의 상태에서 발생한것이 아니고,


쉽게 말해서 대칭성의 상태에서 발생한것이란 겁니다.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