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말대로라면 거리가 한없이 작을수록 자기력의 크기가 발산해야되는데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매미자석,네오디윰자석 등 못때본 자석이 없음.
자석이 붙었다는것은 자석끼리의 거리가 0이라는건데
그러면 자기력의 크기가 무한대라서 떼기 힘들어야되는거아님?
아니면 혹시 자극의 세기도 엄청 작아서 어디론가 수렴하는거임?
그렇다기엔 말이 안되는게 자석을 한 10cm떨어뜨려놔도 움찔움찔하고 달라붙으려한다는걸볼때
예를들어 10/10과 10/0.00000000000000000001은 천지처이인것처럼
말이안됨
왜그런거야
실제론 자석끼리의 거리가 0이 아니니까.. 입자 간 반발력때문에 빈 공간이 존재함 - dc App
질문이랑 관련된 지적은 아니지만, 저 식 틀렸음. 자석은 자기 모멘트라 r^{-3}에 비례함. 역제곱 법칙이 아님. 자하라는 건 존재하지 않아.
질문에 대해서 답해주자면, 자석은 아주 작은 미소 자기 모멘트들이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 모양이기 때문에 그럼.
자기 모멘트라는 말에 친숙하지 않을 것 같으니 비슷한 케이스인 중력으로 예를 들어줄게.(중력도 거리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힘이 세짐. 똑같이 역제곱 꼴의 힘이 가해져.)
너가 둥그런 공을 만질 때, 실제로 r=0이 되는 지점은 공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 중 극히 일부분에 불과함. 걔네들의 질량을 다 합쳐도 전체 질량의 0.000000001%도 안될 거야. 그래서 사실은 10/10 으로 계산할 게 아니라 모든 미소 질량들에 의한 중력값을 더해서 계산하는 게 맞는 거지. 점질량이 아니니까.
자석을 5cm간격으로 벌려놨을때와 자석이 아예 붙었을때의 자석간 거리는 거의 9999999999999999배정도 될것같은데 실제로 내가 느끼는 힘의 크기는 10배정도밖에 안되는데 내 감각이 잘못된거임?
실제로 자석간 거리가 0.00000000000001인 자석구성원이 질량이 미약해서 그런거네 ㅇㅋ 이해함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