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의 등장 초기에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물리학자들도 있었다고 들었어요. 물론 그 물리학자가 누군지 몰라서
루머일수도 있지만 썰은 다음과 같았죠. '거시나 미시나 물체가 관측되지 않을 땐 확률적이다' 란 생각이죠. 즉, 태양이나 달이나
만약 관측하지 않을때는 전자처럼 불확정적이다란 극단적인 생각이었죠. 쉽게 말해서 제가 태양을 보고 있다가 잠시 고개를 돌리면
그 태양이 확률적으로 변한다고 생각한 물리학자도 있었다고 하는 썰인거죠. 저는 물론 저런 생각에 동의하지 않아요.
왜냐면 질량이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라면 태양의 질량은 지구의 어느부분을 기준으로 두어도 확정적으로 존재하는
질량의 양이 있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서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로는 태양의 질량이 모두 공간화가 되지 않는다는겁니다.
물론 이때 공간화된 태양의 질량에너지는 확률적인 상태인 것이구요. 자 그런데 이것이 양자얽힘과 무슨 상관이고 양자컴퓨터와도
무슨 상관일까요? 물질이 4차원의 시간대에서 불연속으로 존재(변화)한다면, 한 시간대에서 저를 기준으로 저와 동시에 존재하는 물질들이 있어요
(물론 기준이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구요). 태양과 지구, 달, 제 주위의 질량체들이 저와 동시에 존재하고 또 질량체의 형태로 저와 동시에 존재하지
못하는 물체들도 있어요. 그런데 저와 동시에 한시간대에 존재하게된 물질과 공간들은 결국 저와 얽혀있기 때문에 저와 동시에 한시간대에 존재하게
된겁니다. 자 그럼 저는 그 상태에서 태양을 관측하지 못했더라도 태양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게 되요. 그럼 저에게 이건 어떤 정보가
전달된걸까요? 기존의 양자얽힘에 대한 설명도 이와 다르지 않아요. 얽혀있는 두 입자가 있을 때 한입자의 상태가 관측으로 결정되면 동시에 그와 얽혀있던
입자의 상태도 동시에 결정되죠. 한쪽 입자가 어떤 상태로 결정되면 다른 쪽은 반대로 결정되도록 얽혀있기 때문에 한쪽이 어떤 상태로 존재하게 되면
다른쪽도 그와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에 반대 상태로 결정될거란것을 관측하지 않아도 알수있다는 거죠. 즉. 이건 정보의 전달이 빛보다 빠른게
아니란겁니다. 결국 앞선 제 설명이 거시적인 양자얽힘이라면 기존의 물리학계에서 설명한 양자얽힘은 미시적인 양자얽힘이죠.
양자가 얽혀있다라는 것은 결국 얽혀있는 것끼린 동시에 존재하게 된다는 의미란 겁니다. 이런 해석이 가능한 이유는
거시나 미시나 불연속으로 존재(변화)하기 때문인겁니다. 변화가 연속이라면 미시나 거시나 양자얽힘이 발생하는 이유를 이해할수없다는거죠.
결론은 양자얽힘은 거시나 미시나 발생하는 현상이고 이걸 정보가 빛보다 빠르게 전달되었다고 해석할 필요가 없다는거죠.
다시 말해서 태양이 존재한다는 것을 관측하지 않아도 질량의 상대성으로 생각할때 태양은 확정적인 질량체의 형태로 일정부분
존재한다는 것을 제가 존재하는 동시에 알수있으니까요. 잘이해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질량의 상대성을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와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그 경우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런 간단한 사고 실험조차도 못하고 제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과연 사고력을 가진 것들인가 아니면 그냥 돌덩이인가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말이죠.
그게 이곳 물갤의 전공자들의 수준이란게 참 불쌍하고 말이죠. 적극적으로 제 설명을 비난만하는 것이 아닌 침묵하는 부류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제 주장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이고 그게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아닌 절대적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면 되는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고력만 있다면 제 설명이 옳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결국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이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면 과학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사실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굉장히 싫어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증명이 끝났기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론이던 그 이론의 공리하에서는 현상과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수학이 현상과 상관없이 공리안에서 옳은 것 처럼 말이죠. 그런데 물리학이란 현상과 일치하는 이론이 옳은 이론인 것이고 말이죠.
그냥 부기우 '머릿속'이 출처입니다. 실험도 검증도 수식으로 정형화하지도 않은 그냥 지생각입니다. 설명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