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자연을 잘 설명하고 수학적 예측이 현실화 되는 이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주는 수학 신이 존재 신은 수학자 이런 이상한 소리를 하고 다닙니다.
수학이 자연을 잘 설명하고
또 수학으로 자연을 잘 알수 있고
또 수학으로 무엇을 만들어 낼수 있는 이유와 신과 우주가 수학이라는
결론은 잘못된 결론 입니다
우선 저런 주장은 쉽게 반박이 되는 대요.
수학이 우주라고 말할때는 그 수학의 구체적인 대상이 되는 것은 물리학에서의 방정식만을 의미 하지요
그러면 기타 다른 수학 개념들은 싹다 수학이 아닌가요?
그리고 수학이란 그러면 방정식 만을 의미하나요?
수학은 인간이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사고과정 그 자체도 있습니다
이런것이 방정식보다 더 수학에 가까운데 그럼 이게 우주입니까?
루트2가 무리수 임을 증명하라
유리수라 가정하자 어쩌고저쩌고
이게 우주에 존재합니까?
제발 말이 되는 소리를 합시다.
그리고 수학으로 자연을 설명 예측 하는 것은 원래 그게 수학의 기능입니다.
수학이라는게 다른게 아니고
좀더 높은 학문의 스케일에서 쳐다보면
단순히 인간의 의사소통의 표현의 수단중에 하나입니다
인간의 눈에 복잡하고 연속적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간단한 모델링 형태로 해석하여
그것을 논리적으로 연결 짓어 대화 하는 의사소통 커뮤니케이션의 일종이 수학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예측이 가능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즉 새로운 논리를 만들면
거기서 새로운 발명을 해낼수 있는것은 너무나 자명한 언어의 구조 입니다.
이것은 자연이 우주가 수학 그자체라서가 아니라
인간이 지능이 뛰어난 동물 이라서
즉
눈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간단히 모델링화 할수 있는 동물이라서
우주에 일어나는 현상을 뇌속에다가 모델링 화 한것이지
우주가 수학?
이런 개소리를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런 개소리를 하고 있는 수학자들이 매우 많습니다
심지어 하버드 예일대 석학들인데도 말이죠
왜그럴까뇨?
그것은 책팔이 및 유튜브 조회수 올려서 여러분들의 돈을 뺏을려는 일종의 마케팅 상술입니다
여기에 낚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되는 대요.zzzzzzzzzzzzzzz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