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그 영예를 함께 할 수는 없을 것
부기우는 그때까지 살아있지 않기 때문 
운동의 불연속성을 증명하려고 63빌딩에서 뛰어내렸기 때문 
자신의 목숨과 증명을 맞바꾼 희대의 실험정신을 지닌 
인물로 기억됨.

죽기 전 부기우는 이런 말을 남겼다. 
운동의 불연속성을 증명하였지만
그 증명을 적어넣기엔 시간의 여백이 너무 부족했다는 말과 함께

후년의 물리학자들의 큰 노력을 기울이며 완전론은 많이 발전하게 되었고 부기우의 최후의 정리는 공식적으로 증명되었다. .

오는 1979~2031로 생을 마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