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고대 그리스인들은 지구 둥근거 다 알고 있었다 시발 ㅋㅋ에라토스테네스 히파르코스는 말할것도 없고 ㅋㅋ미술도 마찬가지로 원근법 고대 그리스에서 다 만들어놨더니중세들어서 그냥 잊혀짐 시발 ㅋㅋ워낙 중세때 인간들이 종교에 과몰입쳐해서 그냥 고대 업적은 다 잊혀졌었다어지간히 개판이면 고대 그리스를 리바이벌하자는 르네상스가 일어났겠냐 ㅋㅋ르네상스랑 종교개혁, 과학혁명이 성공해서 망정이지 ㄹㅇIllyasviel von Einzbern
와~ 너 진짜 과학이 진리라고 보냐? 인간이 하는 모든 행위는 진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보는 사람이라 걍 설명하고 그게 받아들여지고 하는 어떤 과정이지 아니 그럼 니가 말하는 그 멍청한새끼들이 만든것 하나도 없이 르네상스가 생겼겠냐?
과학이 진리지, 진리가 뭐임? 진리의 정의에 부합하는건 과학밖에없음
고거이 아니라는거 증명하자면 과학=진리라면 과학자는 뭐임? 과학자=진리자임?
너가 할줄 아는건 말장난이 다임?
ㅋㅋㅋ 과학자야 너가 하는 말은 말장난 아니고 진리의 말씀이니?
댓글만 봐도 과학도보다 영적인 수준은 월등히 높네 이새끼는 진짜 수준미달임
정반합이라고 들어는 봤냐? ㅋㅋ 물리학은 물리법칙이라는 진리를 서서히 찾아가는 학문이지
태식아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물리학은 주역에서 베껴온거야 ㅋㅋ 기독교가 불교에서 베껴온것처럼 ㅋㅋ
과학도였네 왜 나는 과학자라고 인식한거지??? 과학도라고 한거보면 여러가지 추론이 가능하네 암튼 너무 배척하지말고 솔직히 갤에서 무슨 진리를 논하겠냐 걍 서로 자연은? 과학은? 인간은? 이런 잡소리 하면서 니말대로 정반합이던 진리에 부합한 수렴이던 찾아가는것 아니겠노
그건 너무 과대해석 아닌가? 멍청하다기엔 거대 국가들이 생기면서 종교라는것이 인간사회 통솔에 너무 유용한 수단이기때문에
일단 신학이나 형이상학을 내가 절대 싫어하지 않음 그냥 오히려 그게 더 중요하다는 비트겐슈타인같은 생각을 갖고 있음 근데 문제는 종교개혁 이전 종교지
그게 아니라 고대 그리스는 소규모 도시국가임 개인주의가 가능한 소규모 도시이고 특유의 문화로 철학자가 잘나왔지
하지만 중세 거대 국가들은 감시기관이나 제대로된 처벌기관리 없어 국가 통치가 힘들어짐
그렇기에 대규모 인구를 한번에 통치하게 하는것이 종교와 믿음임
신께서 지켜보시고 처벌하신다 라는 믿음이 감시기관과 처벌기관의 역할을 자발적으로 수행하게 하는거지
즉 중세 사람들이 멍청허기 보다는 거대 국가둘의 탄생에 따라 선택되는 사회 형태들중 종교적 형태가 자연스럽게 선택된거지
그럼 동양은 뭐냐라고 생각할수도있는데
쌀이 주식인 동양은 거대국가를 형성해도 감시기관를 만든 인구가 남아돌아서 종교 영향이 그리 크지않은 왕정제거 가능했던거
믿음으로써의 통치 딱 거기까지만 했으면 좋았지 문제는 종교가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권력싸움이 되어버려서 뇌절을 존나했다는게 문제지 종교개혁에서 강조한거도 성경에대한 순수한 믿음이고
권력싸움은 어느시대나 있던거라서 잘 모르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