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론적 실험적으로 증명 되었다는데
그럼 지금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산다는 결론이쟎어(오차는 무시할 수준이지만)
그렇다면 우주탄생이 몇백억년전이라고 들었는데
그럼 엄청 오래전에 사라진 별을 지금 본다는건데
별은 사라져도 빛은 남는다? 언제까지? 영원히?
솔직히 이해가 안됨
이게 이론적 실험적으로 증명 되었다는데
그럼 지금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산다는 결론이쟎어(오차는 무시할 수준이지만)
그렇다면 우주탄생이 몇백억년전이라고 들었는데
그럼 엄청 오래전에 사라진 별을 지금 본다는건데
별은 사라져도 빛은 남는다? 언제까지? 영원히?
솔직히 이해가 안됨
아니야
빛도 보강 상쇄, 또는 충돌에 의해 운동량이 바뀌므로 다른 파동이나 입자와 만나면 빛 고유의 성질은 상실되겠지.
그러니까 소명되고 흡수되고 소멸될텐데 빛이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있길래 몇백억년동안 우리한테 도달하냐는게 내 질문의 요지임
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데 중간에 방해 물질이 없으면 가능
우주 공간은 넓으니까.
이새끼 말은 안들으면 됨 ㅎ
근데 그럴수가 없쟎아요. 정말 아무런 상호작용없이 가능한건지??? 암흑에너지 암흑물질은 빛과는 아무 상호작용 없거나 빛을 증폭시키는것인지 등등 의문이 생기네요 ㅋ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76514 답변완료
링크 보니 나랑 생각이 비슷하네 그런데 과학이 기세가 높다보니 ㅋ
211.214 이 새끼 말은 들으면 안됨
소명->소멸
별은 투수고 빛은 공임
투수를 죽인다고해서 투수가 이미 던진 공은 사라지지않눈것
공은 시간이 지나 포수(지구)가 받게되고
공이 던져잔시점은 과거이니 과거를 보게되는것
A 시간과 거리에 따라 보이느냐 아니냐는 생기죠.
ㄴㄴ 보이는건 확실함
단지 시간애 따라 파장의 변화는 존재할수있읒
혹시 검출을 말씀하신다면 검출방식으로 가능하겠죠. 문제는 검출된것이면 항상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느냐는거죠. 검출된것도 어쩌면 우리의 개념에만 존재할뿐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라서요.
먼헛소리를 하는거야 투수 공 비유가 정확한비유인데 광자를 검출했으면 광자가있는거지 그 별이 있는거랑은 상관없고 - dc App
광자는 수명이 무한대라서(아직까지는) 안없어짐
이건 누가 말씀하신 진리임? 결국 신은 무엇이다. 빛이다. 이거임?
광자는 질량이 없어야 특수상대성이론이 맞고 특수상대성이론은 실험적으로 확인됨 다른거로는 우주배경복사를 측정해봐도 빛이 붕괴한 흔적을 찾을 수 없다는 점
뭐 나는 빛이 아니라서 에너지 소모가 많아서 암흑물질을 먹고 암흑에너지한테 충전 좀 해야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