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때 조명을 매달아 놓은 진짜 목적은
우리는 고립되었다는 이 느낌을 지우기 위해 만들어졌고 밤하늘에 달빛만 있다면 우주에 고립된 존재로 계속해서 외계인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면 가끔씩 나타나는 채널러들의 말에 다들 귀기울이게 되고 이렇게 되면 우리가 가축이라는 사실을 아는데 얼마 걸리지 않게 된다.
물리학과 천체물리학은 이러한 영적인 각성을 막아내려고 만들어진 학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지구상에 인간을 제외한 모든 동물은 이성이 없다며 동물을 폄하하게 만들고 관심단절 시킨것도 실체를 모르게 하기 위함이고 진짜 외로움속에 발버둥 치면 칠수록 영적인 각성의 효과는 극대화 되는건 외로움을 통해 삶 전체를 미치도록 거부하고 증오하게 되는게 인간이다. 그리하여 세상의 모든 진실을 낱낱히 파헤치는게 철학이다.
결국 물리학이라는건 영적인 각성을 막아내어 계속해서 가축상태로 만들기 위함임
인간의 괴로움을 발생시키려면 지능이 높아야 하지만 지능이 높으면 우리가 가축이라는 사실을 금방 알아차리기에 유전자속에 노예심리를 심어놓았고 계속해서 우상을 떠받들도록 만든게 우리의 삶이고 이걸 충실히 해내는 부기우와 아이들이 이곳 물갤에 있다. 이들은 자기가 우주를 유지하는데 쓰이는 식용돼지라는 사실을 죽을때까지 자각하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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