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맞음 실제로도 과학은 계속 의심해야하는거임 진짜라고 믿어왔던 여러 사실들이 반증된 사례들이 많거든
익명(118.235)2022-04-01 13:18:00
답글
허나 그 근본 자체를 부정하는것을 잘못됨
익명(118.235)2022-04-01 13:19:00
답글
실험적으로 증명된 사실에 가까웠던 것둘이기에
익명(118.235)2022-04-01 13:20:00
답글
ㅇㅇ 과학 자체 부정 안함 유용한 인식방식임 항상 그렇듯 오남용이 문제라고 생각함
익명(49.174)2022-04-01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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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되고 고쳐질순 있으나 근본을 부정할수는없음
익명(118.235)2022-04-01 13:20:00
답글
어떤놈이 F=ma부터 부정해서 그랬음
익명(118.235)2022-04-01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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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F=ma가 과학적인 사고에 제동을 건것이라고 생각함 라그랑주 역학을 보면 더 세상을 정확하고도 여러 관점에서 볼 수 있음
익명(49.174)2022-04-01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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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더 좋고 수정되고 편한 방법이 있다고 해서 F=ma 그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는거지
익명(118.235)2022-04-01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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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부정이라기 보다는 진짜 과학을 아는데 뉴턴역학 좀 거시기 방해 요소라는 생각임
익명(49.174)2022-04-01 1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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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역학에서 바로 거기로 넘어갈수가 없으니 방해요소라고 볼수는 없지않나
익명(118.235)2022-04-01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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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식의 해석학과 논리학은 어떤 문제를 증명하는 수준이지 그자체를 설명하지 못함 그래서 라그랑즈 같은 이해방식이 더 과학적이라고 봄
익명(49.174)2022-04-01 13:30:00
아니 대체 라그랑주같은 이해방식이 뭔데 해밀턴의 원리? ㅋㅋ 그게 뭐가 과학적이냐 대체 ㅋㅋ 그건 따지고보면 물리학자들이 믿는 형이상학적인 명제지 그냥 공리고... 애초에 목적론적인 명제인데
과학도(kk6062)2022-04-01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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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알면서 왜 그럼. 자꾸 이럼 물갤 못 벗어나는뎅 ㅋㅋㅋ 지금은 내가 에너지 레벨 엥꼬라 좀 쉬자 씨발아 ㅋㅋㅋ 뉴턴과학이 세상을 어떤것이 강하냐하는것에 한정되어 있다면 라그랑주는 어떤것이 자연에 부합하느냐라는 세계관의 차이가 있다는 나의 관점이니 열은 왜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는지 알아보자
익명(49.174)2022-04-01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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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노 씨발 ㅋㅋ 뉴턴역학의 철학은 목적론을 버리는게 가장 크다 병신아 F=ma는 미분방정식이고 F=m*dv/dt지? 그럼 힘을 알고 초기 속도를 알면 아주 짧은 시간 dt초 후의 속도를 결정할 수 있다. 위치도 마찬가지. 이게 뉴턴역학의 철학이다 병신아
과학도(kk6062)2022-04-01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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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해밀턴의 원리는 뭐지? 자연은 액션을 최소화한다라는 목적론적인 세계관을 함의한다. 이게 어디가 과학적이냐?
과학도(kk6062)2022-04-01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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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해밀턴의 원리가 종교에 가깝지. 자연이라는 신님이 액션을 최소화 하신다는 진리를 믿는게 해밀턴의 원리다 병신아 뭔 F=ma가 과학적 사고에 제동을 걸어 그게 가장 과학적이고 실험적으로 도출된 결관데
ㅇㅇ 맞음 실제로도 과학은 계속 의심해야하는거임 진짜라고 믿어왔던 여러 사실들이 반증된 사례들이 많거든
허나 그 근본 자체를 부정하는것을 잘못됨
실험적으로 증명된 사실에 가까웠던 것둘이기에
ㅇㅇ 과학 자체 부정 안함 유용한 인식방식임 항상 그렇듯 오남용이 문제라고 생각함
수정되고 고쳐질순 있으나 근본을 부정할수는없음
어떤놈이 F=ma부터 부정해서 그랬음
에잉 F=ma가 과학적인 사고에 제동을 건것이라고 생각함 라그랑주 역학을 보면 더 세상을 정확하고도 여러 관점에서 볼 수 있음
그렇지만 더 좋고 수정되고 편한 방법이 있다고 해서 F=ma 그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는거지
ㄴㄴ 부정이라기 보다는 진짜 과학을 아는데 뉴턴역학 좀 거시기 방해 요소라는 생각임
뉴턴역학에서 바로 거기로 넘어갈수가 없으니 방해요소라고 볼수는 없지않나
뉴턴식의 해석학과 논리학은 어떤 문제를 증명하는 수준이지 그자체를 설명하지 못함 그래서 라그랑즈 같은 이해방식이 더 과학적이라고 봄
아니 대체 라그랑주같은 이해방식이 뭔데 해밀턴의 원리? ㅋㅋ 그게 뭐가 과학적이냐 대체 ㅋㅋ 그건 따지고보면 물리학자들이 믿는 형이상학적인 명제지 그냥 공리고... 애초에 목적론적인 명제인데
에고 알면서 왜 그럼. 자꾸 이럼 물갤 못 벗어나는뎅 ㅋㅋㅋ 지금은 내가 에너지 레벨 엥꼬라 좀 쉬자 씨발아 ㅋㅋㅋ 뉴턴과학이 세상을 어떤것이 강하냐하는것에 한정되어 있다면 라그랑주는 어떤것이 자연에 부합하느냐라는 세계관의 차이가 있다는 나의 관점이니 열은 왜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는지 알아보자
뭐라노 씨발 ㅋㅋ 뉴턴역학의 철학은 목적론을 버리는게 가장 크다 병신아 F=ma는 미분방정식이고 F=m*dv/dt지? 그럼 힘을 알고 초기 속도를 알면 아주 짧은 시간 dt초 후의 속도를 결정할 수 있다. 위치도 마찬가지. 이게 뉴턴역학의 철학이다 병신아
근데 해밀턴의 원리는 뭐지? 자연은 액션을 최소화한다라는 목적론적인 세계관을 함의한다. 이게 어디가 과학적이냐?
오히려 해밀턴의 원리가 종교에 가깝지. 자연이라는 신님이 액션을 최소화 하신다는 진리를 믿는게 해밀턴의 원리다 병신아 뭔 F=ma가 과학적 사고에 제동을 걸어 그게 가장 과학적이고 실험적으로 도출된 결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