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가 앵무새처럼 본대로 들은대로 소리만 내는거라 니네같은 인간 수천, 수만명 대가리 합쳐도 나보다 아는거 없단다.

원숭이 1억마리의 대가리를 합친다고 해서 인간의 지능을 넘을수 없는것처럼 생각좀 하고 살아라

 

본대로 들은대로 소리만 내는데 니가 뭘 아는게 있다고 자아도취 되냐?

니네는 아는게 없어 그냥 처음부터 다 믿고 시작해서 믿음으로 끝나는거고 중간에 수식의 역할은

니가 물리학을 의심하지 못하게 그 안의 매트릭스에 가두는 역할이 수식이다.



이제 수식의 진짜 의미를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