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현상이던

사회현상이던


오류의 발생을 이해함으로써 진실에 접근하는 과정인데


오류나 실수를 죄악시 하다보니


자신들이 아는 수준에서 세상을 볼 수 밖에 없다는것이다.


파이만은 오류나 실수가 없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