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란 개념을 생각해내고 대칭론을 쓰게 되었을 때 저는 양자역학이 자체로 ToE란 착각을 했던겁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양자역학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의 이론일뿐이고 통일장이론일뿐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던 겁니다.
연속과 불연속을 동시에 기술할 수 있는 물리학 이론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죠.
물론 구조적으로는 5차원과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상보적으로 하여 ToE를 철학적으로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물리학의 현실은 어떤가요?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려고 하는 자체로 불가능한 이론을 연구하고
수정뉴턴주의나 끈이론과 같은 말할 가치도 없는 이론들이 등장하기도 했었죠.
도대체 왜 그럴까요? 그저 물리학자들은 방향을 찾지 못해 길을 헤메고 있는것 뿐입니다.
권위에 도전하는 생각도 못하고 말이죠. 수학의 권위는 증명에서 나오고 물리학에서의 권위는 현상에서 나오는 겁니다.
변화가 연속이란 생각은 도대체 어디에 근거하나요? 전자의 불연속 변화가 관측된 순간이라도 물리학자들은
변화가 불연속이 아닐까 의심을 해봤어야 합니다. 제논의 역설을 단지 아킬레스가 거북이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정도의
역설로만 생각한 것도 참 수준이 낮은 것이었고 말이죠. 스스로 제 옳은 설명을 거부하려고 하다가 도태되지 말길 바랍니다.
시간의 절대성에 관한 쉬운 설명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간대란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는
우주의 구조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제 설명에서의 시간의 절대성은 뉴턴의 시간의 절대성과는 다릅니다.
뉴턴의 경우 누군가의 시간이 1초가 흘렀다면 우주의 모든 것들의 시간도 1초가 흐른 것이 되지만 제 설명은 아에 시간이
불변이란 것이죠. 즉 시간이 전혀 흐르지 않고 고정 되어 있다는 것이죠. 관련해서 다른 글에서 설명했던 것을 잠시 그대로 옴겨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 읽으셨던 분들은 스킵하시면 됩니다.
(현상적으로 분명하게도 제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의 시계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변화합니다. 저는 시간이 불변이라고 했지만 시계의 시간은 분명
흘렀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 부분에서 잠시 시간이 흘렀다는 표현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사실 시간이 흘렀다는 표현보다는 시계에 표시된
시간이 달라졌다고 하는게 정확하겠죠? 즉, 저는 시간이 불변이라고 한 것이지 시계의 시간이 변화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아니란 겁니다.
보통 시계의 시간이 변화하는 것을 통해서 사람들은 시간이 흘렀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는 선후관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①밥을 먹고) 나서 (②양치질을 하는) 과정들이 있었다고 해보죠. 그럼 선후관계가 분명한 경우에는 ②의 행위는 ①의 행위가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설명한 시간대의 경우 ①이 벌어지고 있는 동시에 ②의 행위도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①에서부터 ②까지의 모든 과정들의 사건(사태:사건의 형태)들도 동시라는 겁니다. 즉, 모든 시간대의 사태들은 선후관계가 없고 동시란
겁니다. 그러므로 시간이 불변이라는 것이죠.)
결국 시간이 불변(절대적)이기 위해서는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현상이 가능한 구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위의 설명을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로는 바로 영화가 들어가 있는 한장의 CD가 있겠습니다.
프레임 단위로 분할된 디지털 영상을 우리는 눈은 연속이라 느끼고 시청합니다. 그런데 1초에 60프레임으로 출력되는 모니터의 영상을
1초에 120프레임의 영화카메라로 찍으면 1초에 60프레임짜리의 영상의 불연속 변화를 시각적으로도 알수있게 됩니다.
그리고 1초에 60프레임짜리 카메라 두개로 두개의 영화를 찍은 후 두 영화를 합쳐서 1초에 120프레임 영화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프레임이 더 분할되면 분할될수록 영화 2편 이상을 하나의 CD에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도 처음에 독립되어 찍은
각각의 영화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 않아요. 이러한 설명은 사실 우리가 5차원적 존재가 되서 4차원적 우주의 변화들을 바라본 것과
유사한 행위입니다. 결국 다중우주가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않고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죠.
물론 당신이 본 그 4차원 우주(영화들의 교차적 집합)는 매우 복잡해보일지도 몰라요. 그런 짬뽕이 된 영화는 보고 싶지도 않을거고
제대로 이해하기도 힘들겠죠. 하지만 각각의 영화들은 따로따로 찍고나서 합쳐진 것이라 원본은 하나의 스토리대로 이어지죠.
자 이젠 영화를 cd 한장으로 구운다고 해보죠. 그럼 그 cd는 구워지기 전에 이미 정보를 저장할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어요.
즉, 그 구워지기 전의 cd의 저장공간이란 비결정론적인 공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또 그 CD의 저장 공간의 시간은 모두 같아요.
영화를 굽고 CD를 재생하게 되면 영화의 시간대 별로 영화가 순차적으로 재생되지만 말이죠.
지금까지의 제 설명이 제가 갈루아의 군론으로 설명했던 시간대란 개념입니다. 각각의 시간대가 보유한 에너지가 만들수있는
확률을 모두 만들수있다는 거죠. 만약 한 시간대가 (10-10)의 에너지가 있다면 (5+5-5-5), (2+2+2+2+2-2-2-2-2-2), (3+1+1-1-1-3)...
사실상 각각의 시간대는 모두 무한개의 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CD가 구워지기 전의 상태처럼 말이죠.
결국 시간은 절대적이게 되고 말이죠. 양자역학은 이처럼 디지털의 예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라는 것<<< 그럼 변화가 연속이면 질량이 절대적이고 시간이 상대적이냐?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인 이유가 뭐냐? 요약 좀 해 봐라
니가 시간이 절대적이라고 할 때 시간이 고정돼 있다는 것이라는데, 시간이 고정돼 있다면 그게 시간이라고 할 수 있나?
시간이 레이어로 존재한다면 그 레이어를 경험하는 순서는 어떻게 존재하는가? 그게 시간이 동시적이지 않다는 거지. 즉 시간이 레이어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시간의 특성을 레이어로 설명하기 이전에 시간을 정의해 봐라.
성수님... 어차피 받아들일 생각도 없으면서 머하러 이렇게 댓글을 답니까? 그리고 저는 님을 설득할 생각도 없어요. 그리고 제가 이곳에서 설명한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님이 질문한 것에 대한 글도 당연히 있는데 왜 저를 귀찮게 하십니까. 그냥 제 책을 읽어보고 받아들일건지 말건지는 알아서 하세요. 이게 님에게 쓰는 마지막 댓글입니다.
부기우님 어차피 남의 비평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으면서 뭐하러 글을 씁니까, 남들은 다 부기우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데요.
설명하긴 뭘 설명해 이 씨발 고아새끼야 ㅋㅋ - dc App
오픈 마인드 남의 비평에 대해 대응하는 자세 이게 없으면 곧 썩어 버린다.
성수한테도 개까이는 부기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