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개가 [만물 짱개설]을 주장했다
짱개국이라는 독립된 고립계에서 짱개는 만물 짱개설이라는 짱개요동으로 인해 사실임이 증명되었다
왜냐하면 고립계에서는 사실로 인식되는 순간 사실로 판정되기 때문이다.
더우기 매순간 짱개요동이라는 자체발광으로
인식이 다르면 신비해지는 불연속적 현상으로 인해
항상 주장이 사실로 입증되는 불가사의한 짱개장을 형성한다.
짱개라는 고립계를 관찰하던 과학자들은...
그런 현상을 일러...
짱개가 짱개했다... 라는 절대적 공리체계로 설명하였다.
재야 역사학계에서는 알고보니 짱개는 수천년간 알타이어족의 피지배 노예족으로 밝혀져... 열등감이 그 원인일 것으로 추측하므로써... 내면이 공허할 수록 외면적으로 과잉 주장을 통해 회복하려는 복원력이라는 물리학적 증명과 심리학적 증명을 동시에 충족하므로써 현재 어느곳에서도 인정받기 힘든 양자역학적 구조를 이룬다
미시적으로 신비해지는 불연속적 현상과 더불어... 거시적으로는 분서갱유나 문화대혁명이라는 말살운동으로 인해 짱개동일성에 어긋나는 모든 것들을 파괴하므로써 그 독립된 고립계를 유지하는 자체 발광(원리)를 가진것으로 드러나 ...이를 한 역사학자는...고고학적 정보가 짱개장의 블랙홀로 인해 진리의 지평선 너머로 사라졌다라고 표현하였다. 그럼에도 남아있는 고고학적 자료와 고립계의 심리적 정보 등 정보 보존의 법칙을 통해 증명 가능성이 존재함을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