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글 썼듯이 나는 나눗셈이 물리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잘 감이 안온다. 곱셈은 더함을 반복하는 것인데 나눈다는건 무엇인가? 또, 분수의 역수를 곱한다는게 물리적으로 무엇인가? 기하학적으로 3등분 작도도 불가능하다. 무리수는 나눗셈 연산에 닫혀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