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 스핀이 결국엔 자기쌍극자랑 자성과 같은 원리인데 동시에 생겨난다는걸 못 받아들이니까 양자역학이 생긴거 아니냐
빛도 파동에 가깝지만 입자역할도 하듯이 이중성이라는게 결국엔 한꺼번에 가진다는 걸 증명 못하니까 리만가설도 못푸는거지
소수라는게 1하고 자기 자신만 나눠질 수 있는 수 2,3,5 이런거 말하는건데 항상 1과 함께 간다 이거야
그니까 시발 리만가설을 푼다는건 결국에 두개가 공존하는 것에 대해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하는데 얘네가 규칙이 없다 이거야
처음과 끝을 나누려는 인간의 사고방식은 절대로 이중성을 이해할 수 없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전기장이 먼저냐 자기장이 먼저냐 이런사고는 절대로 물리학에서 가지면 안되는 것 중 하나다
어짜피 선적분이라는게 결국 회전인데 폐곡선에서 처음과 끝은 같은거고 국소적으로 우리가 부분만 떼서 구할 수 있는게 전부다
0하고 무한대가 바로 그 차이다 애초에 둘 다 처음부터 묶여있는 공동체다 이거야 오일러가 그래서 똑똑한거고 무한소 무한대 개념을 극한으로 이끌어 내서 발산이냐 수렴이냐 그리고 그 역할의 중심에 자연상수e가 필요한 이유까지 찾았으니 오일러가 처음과 끝을 논하는건 불가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되겠다 라는걸 예측 하는게 우리가 해야 할 공부라는걸 알려주고 간거다
리만제타함수적분이나 양자스핀이나 공식 닮은 것도 솔직히 같은 논리니까 비슷한거지
갈루아 군환체 이론에서 5차원 이상의 해는 근의공식이 없으므로 4차원이 끝이다라고 봤지만
가우스가 그걸 대수학 정리 하면서 깨부셨고 5차원 이상 해는 존재 하지만 해를 표현하기 어렵다 라는 명제를 완성했다
인간이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몇 가지가 있는데
1. 우주의 영점이 어디인지 끝은 어디인지 알아내는 것
2. 4차원 그 위의 우주를 기하학적 사고로 이해하고 싶은 것
3. 닭이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전기장이먼저냐 자기장이 먼저냐와 같은 것을 알고 싶은 것
결론 : 태어나면 죽고, 죽으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 그리고 왜 태어났냐는 질문과 저 4가지는 합치되는 개념이다
삶과 죽음은 하나로 구성되있고 왜 태어나서 죽는지를 이해 하려고 하기 보단 차라리 왜 삶이 주어졌는지 이해하는게 빠르지 않겠냐
나도 끈이론이 가설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지만 끈이론이 맞다면 10차원 이상의 우주가 존재 한다는 건데 우리가 고작 볼 수 있는건 3차원이고 구면좌표계에서의 발산 회전이 전부인걸 그러니 보이는 것도 전부 둥글게만 보이는거다
마치 1차원 존재가 죽어라 상상하려고 해도 3차원을 상상할 수 없듯이 말이다
푸엥카레가 이걸 위상수학적 개념으로 이끌어냈고 결국 무엇이 만들어지든 본질이 중요하지 형체는 변해도 결국 본질이 같으면 같다라는게 입장인거지
암튼 한 가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건 1차원부터 고차원까지 우리 모두 보는 세상과 사는 세상은 각각 모든 차원에서 일을 하고 있고 엮여 있다고 생각한다 그게 우리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를 구성하는 에너지의 실체이고 고차원으로 갈수록 에너지변화가 크겠지 우리는 그걸 못보니까 암흑에너지라고 하는거고
엔트로피가 증가하고 우주가 대칭적으로 평형을 이루면서 팽창하는 이유도 결국 각 차원 모두가 일을 하고 에너지를 굴리니까 가능한거지
거기서 그래서 시간은 사실 독립적인게 아니라 에너지변화로 바뀌는 우주에 종속된 하나의 허수 같은 것이다
사실상 엔트로피가 증가하지 않으면 우주는 정적상태이고 시간은 더 이상 흐르지 않음을 의미하겠지
근데 중요한건 그럴일이 거의 없다는 거지
진짜냐 가상이냐, 삶과죽음, 존재의 실효성, 처음과 끝 어짜피 다 양자이고 차원론에선 상상할 수 없는 국소적인간사고방식의 한계다
소설이라고 해도 사이비라고 해도 좋다 다만 시발 리만가설이 왜 풀어야 하는지 그리고 왜 못푸는지를 쓰고 싶었고 그게 왜 양자역학에서 핵심에 도움되는지를 말해준거다
어짜피 짐까지 고전물리이후로 우리가 과학이라고 논하는건 죄다 양자확률론, 통계열역학인데 확률과 통계가 뭐가 먼저 인지 알려주는 핵심은 아니고 이것도 사실 엄연히 반도체 같이 밴드갭 논리에 필요하기 때문에 쓰는 것 뿐이지 근본적으로는 수학이 될 수 없는 거고ㅋㅋ
자기홀극을 찾아라 그럼 모든 비밀이 풀린다. 리만가설을 풀던지 자기홀극을 찾던지 둘 중 하나만 찾아도 이중성에 대한 비밀이 풀린다
근데 너네도 알다시피 양성자를 쿼크 구성으로 쪼개기 해서 지롤하는게 우리 현대과학이고 열쇠가 되는 소립자를 찾는 이유가 자기홀극 찾으려는 것처럼 어려운 이유도 내 설명과 부합할꺼고
카오스이론처럼 엔트로피가 증가할 때, 그리고 에너지가 변환될 때 일어나는 과정은 존나 규칙없이 뒤죽박죽 섞여서 일어난다는점
기체판떼기 떼면 서로 섞일 때 입자들이 충돌하고 결합하면서 일어나는 모든 과정이 무작위지만 한 가지 확실한건 고르게 퍼져서 섞인다는 거지, 섞여서 끝으로 쏠리지 않듯이 그러니까 통계열역학이 이런관점에서 엔트로피를 설명하는거고 ㅋㅋ
저런 기체 조차도 섞일 때 무작위로 섞여서 결과를 만들고 이 과정이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는데
우주에 모든 천체나 입자들이 하는 일도 같은 개념으로 보면되는거 아니냐
빛도 파동에 가깝지만 입자역할도 하듯이 이중성이라는게 결국엔 한꺼번에 가진다는 걸 증명 못하니까 리만가설도 못푸는거지
소수라는게 1하고 자기 자신만 나눠질 수 있는 수 2,3,5 이런거 말하는건데 항상 1과 함께 간다 이거야
그니까 시발 리만가설을 푼다는건 결국에 두개가 공존하는 것에 대해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하는데 얘네가 규칙이 없다 이거야
처음과 끝을 나누려는 인간의 사고방식은 절대로 이중성을 이해할 수 없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전기장이 먼저냐 자기장이 먼저냐 이런사고는 절대로 물리학에서 가지면 안되는 것 중 하나다
어짜피 선적분이라는게 결국 회전인데 폐곡선에서 처음과 끝은 같은거고 국소적으로 우리가 부분만 떼서 구할 수 있는게 전부다
0하고 무한대가 바로 그 차이다 애초에 둘 다 처음부터 묶여있는 공동체다 이거야 오일러가 그래서 똑똑한거고 무한소 무한대 개념을 극한으로 이끌어 내서 발산이냐 수렴이냐 그리고 그 역할의 중심에 자연상수e가 필요한 이유까지 찾았으니 오일러가 처음과 끝을 논하는건 불가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되겠다 라는걸 예측 하는게 우리가 해야 할 공부라는걸 알려주고 간거다
리만제타함수적분이나 양자스핀이나 공식 닮은 것도 솔직히 같은 논리니까 비슷한거지
갈루아 군환체 이론에서 5차원 이상의 해는 근의공식이 없으므로 4차원이 끝이다라고 봤지만
가우스가 그걸 대수학 정리 하면서 깨부셨고 5차원 이상 해는 존재 하지만 해를 표현하기 어렵다 라는 명제를 완성했다
인간이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몇 가지가 있는데
1. 우주의 영점이 어디인지 끝은 어디인지 알아내는 것
2. 4차원 그 위의 우주를 기하학적 사고로 이해하고 싶은 것
3. 닭이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전기장이먼저냐 자기장이 먼저냐와 같은 것을 알고 싶은 것
결론 : 태어나면 죽고, 죽으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 그리고 왜 태어났냐는 질문과 저 4가지는 합치되는 개념이다
삶과 죽음은 하나로 구성되있고 왜 태어나서 죽는지를 이해 하려고 하기 보단 차라리 왜 삶이 주어졌는지 이해하는게 빠르지 않겠냐
나도 끈이론이 가설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지만 끈이론이 맞다면 10차원 이상의 우주가 존재 한다는 건데 우리가 고작 볼 수 있는건 3차원이고 구면좌표계에서의 발산 회전이 전부인걸 그러니 보이는 것도 전부 둥글게만 보이는거다
마치 1차원 존재가 죽어라 상상하려고 해도 3차원을 상상할 수 없듯이 말이다
푸엥카레가 이걸 위상수학적 개념으로 이끌어냈고 결국 무엇이 만들어지든 본질이 중요하지 형체는 변해도 결국 본질이 같으면 같다라는게 입장인거지
암튼 한 가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건 1차원부터 고차원까지 우리 모두 보는 세상과 사는 세상은 각각 모든 차원에서 일을 하고 있고 엮여 있다고 생각한다 그게 우리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를 구성하는 에너지의 실체이고 고차원으로 갈수록 에너지변화가 크겠지 우리는 그걸 못보니까 암흑에너지라고 하는거고
엔트로피가 증가하고 우주가 대칭적으로 평형을 이루면서 팽창하는 이유도 결국 각 차원 모두가 일을 하고 에너지를 굴리니까 가능한거지
거기서 그래서 시간은 사실 독립적인게 아니라 에너지변화로 바뀌는 우주에 종속된 하나의 허수 같은 것이다
사실상 엔트로피가 증가하지 않으면 우주는 정적상태이고 시간은 더 이상 흐르지 않음을 의미하겠지
근데 중요한건 그럴일이 거의 없다는 거지
진짜냐 가상이냐, 삶과죽음, 존재의 실효성, 처음과 끝 어짜피 다 양자이고 차원론에선 상상할 수 없는 국소적인간사고방식의 한계다
소설이라고 해도 사이비라고 해도 좋다 다만 시발 리만가설이 왜 풀어야 하는지 그리고 왜 못푸는지를 쓰고 싶었고 그게 왜 양자역학에서 핵심에 도움되는지를 말해준거다
어짜피 짐까지 고전물리이후로 우리가 과학이라고 논하는건 죄다 양자확률론, 통계열역학인데 확률과 통계가 뭐가 먼저 인지 알려주는 핵심은 아니고 이것도 사실 엄연히 반도체 같이 밴드갭 논리에 필요하기 때문에 쓰는 것 뿐이지 근본적으로는 수학이 될 수 없는 거고ㅋㅋ
자기홀극을 찾아라 그럼 모든 비밀이 풀린다. 리만가설을 풀던지 자기홀극을 찾던지 둘 중 하나만 찾아도 이중성에 대한 비밀이 풀린다
근데 너네도 알다시피 양성자를 쿼크 구성으로 쪼개기 해서 지롤하는게 우리 현대과학이고 열쇠가 되는 소립자를 찾는 이유가 자기홀극 찾으려는 것처럼 어려운 이유도 내 설명과 부합할꺼고
카오스이론처럼 엔트로피가 증가할 때, 그리고 에너지가 변환될 때 일어나는 과정은 존나 규칙없이 뒤죽박죽 섞여서 일어난다는점
기체판떼기 떼면 서로 섞일 때 입자들이 충돌하고 결합하면서 일어나는 모든 과정이 무작위지만 한 가지 확실한건 고르게 퍼져서 섞인다는 거지, 섞여서 끝으로 쏠리지 않듯이 그러니까 통계열역학이 이런관점에서 엔트로피를 설명하는거고 ㅋㅋ
저런 기체 조차도 섞일 때 무작위로 섞여서 결과를 만들고 이 과정이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는데
우주에 모든 천체나 입자들이 하는 일도 같은 개념으로 보면되는거 아니냐
조현병 증상있으면 왜 정신병원 가야되는지 진짜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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