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지도 못하면서 깨작 깨작 몇 개만 알아가지고 전부 다 알았다는 듯이 성급히 결론짓고 합리화시키고  꼭 저런 놈들과학 분야에 종사하지도 않으면서 마치 지들이 과학자라도 된 것 마냥 특히 약사들이 진단 내리는 것처럼 형편 없지  한의사들이 진단하는 것 마냥   종교인들이 세상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거마냥     걔네들 기본적으로 도식적 사고 그런 거밖에 못하는 바보 상자들 싱상력도 창의력도 섬세한 논리도 없는 멍텅구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