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랑 약속을 어떻게 한겁니까?
좆도 인간이 기준을 정하는 순간 국소적 해석이죠
우리가 우주의 원점 또는 영점이 어디인지, 관성이 뭔지 수학적으로 근본 자체가 표기가 됩니까 ㅋㅋ 그냥 순리 공리로 이렇게 하자라고 정한거죠
상대론이 이래서 그 순리조차 상대적으로 밖에 해석이 불가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좌표를 내가 정하는 순간 상대좌표지 우주의 원점은 아니죠
허수는 무엇입니까? 제곱계산이나 복소수표현말고 허수의 근원이 뭐죠 이것도 일종의 약속이라는건데
허수가 존재한다 근데 근원은 모른다. 관성은 존재한다 근원은 모른다. 그니까 약속이라고하자. 모르는걸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약속이 됩니까 애초에 무언가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을 인간의 국소적 해석으로는 알 수가 없는 근원이죠.
좆도 인간이 기준을 정하는 순간 국소적 해석이죠
우리가 우주의 원점 또는 영점이 어디인지, 관성이 뭔지 수학적으로 근본 자체가 표기가 됩니까 ㅋㅋ 그냥 순리 공리로 이렇게 하자라고 정한거죠
상대론이 이래서 그 순리조차 상대적으로 밖에 해석이 불가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좌표를 내가 정하는 순간 상대좌표지 우주의 원점은 아니죠
허수는 무엇입니까? 제곱계산이나 복소수표현말고 허수의 근원이 뭐죠 이것도 일종의 약속이라는건데
허수가 존재한다 근데 근원은 모른다. 관성은 존재한다 근원은 모른다. 그니까 약속이라고하자. 모르는걸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약속이 됩니까 애초에 무언가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을 인간의 국소적 해석으로는 알 수가 없는 근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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